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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강호X이병헌, 한재림 신작 영화 '비상선언' 캐스팅 확정!
    배우 이병헌과 송강호가 한재림 감독의 차기작 '비상선언'에 캐스팅 됐다. ⓒBH엔터테인먼트, 호두앤뉴엔터테인먼트     [나눔경제] 배우 송강호와 이병헌이 한재림 감독의 신작 '비상선언'(제작:우주필름, 공동제작: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씨네주)으로 뭉친다.   '비상선언'이란 항공기가 재난 상황에 직면했을 때 기장의 판단에 의해 더 이상 정상적인 운항이 불가능하여 무조건적인 착륙을 선언하는 비상사태임를 뜻하는 항공용어이다. 항공 재난을 소재로 한 이번 영화는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와 등장인물들의 다채로운 캐릭터가 돋보이는 본격 항공 재난 드라마가 될 것으로 보인다.   연출을 맡은 한재림 감독은 2005년 '연예의 목적'으로 대종상 신인감독상과 청룡영화제 각본상을 휩쓸며, 연출 데뷔와 동시에 영화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후 영화 '우아한 세계'로는 느와르의 새 지평을 열며 청룡영화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고, 영화 '관상'에서는 적재적소의 풍자와 감각적인 연출로, '더킹'을 통해서는 다양한 방식의 촬영 기법 도입과 깊은 메시지가 있는 통쾌한 스토리로 '최고의 스토리텔러'라는 호칭을 얻었다. 매 작품마다 탄탄한 작품성은 물론, 작품에 대중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녹여내는 탁월한 연출력으로 영화계 관계자와 관객들의 호평을 받아 왔다.   최고의 캐스팅으로도 기대를 모은다. 올해 5월 개봉한 영화 '기생충'으로 칸 황금종려상 수상과 네 번째 천만 작품의 기록을 세운 '국민배우' 송강호와 할리우드 진출뿐만 아니라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장르에 국한되지 않은 연기로 뜨거운 사랑과 지지를 받고 있는 '연기파' 이병헌의 만남이 또 한 번 성사됐다.   두 사람의 만남은 '공동경비구역 JSA(2000)',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2008)' ,'밀정 (2016)' 이후 네 번째다. 신선한 소재와 감독에 대한 신뢰로 출연이 성사됐다는 후문이다.   한재림 감독과 한국 영화를 대표하는 두 배우의 만남 만으로도 화제작에 등극한 '비상선언'은 올해 프리프로덕션을 마치고 내년 상반기 크랭크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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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9
  • 조정석·임윤아 주연 ‘엑시트’ 2주 연속 예매 순위 1위
    엑시트 포스터 ⓒYES24   [나눔경제] 조성석, 임윤아 주연의 재난 탈출 액션 영화 '엑시트'가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375만 관객을 동원했다.   2위를 차지한 박서준, 안성기 주연의 판타지 액션 '사자'는 개봉 첫 주 130만 관객을 기록했다. 이번 주는 유해진, 류준열 주연의 '봉오동 전투'와 방탄소년단의 새로운 영화 '브링 더 소울 : 더 무비'가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엑시트'가 예매율 30.5%로 2주 연속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일본군을 유인해 최초의 승리를 이룬 독립군의 전투를 그린 유해진, 류준열 주연의 '봉오동 전투'는 예매율 22.4%로 2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의 '브링 더 소울 : 더 무비'는 예매율 19.5%로 3위에 올랐다.   애니메이션 '마이펫의 이중생활2'는 예매율 6.1%로 4위를 차지했고 '앵그리 버드 2: 독수리 왕국의 침공'은 예매율 4.4%로 5위에 올랐다. 코믹 판타지 애니메이션 '레드슈즈'는 예매율 3.4%로 6위를 기록했다.   다음 주는 드웨인 존슨, 제이슨 스타뎀 주연의 '분노의 질주: 홉스&쇼'가 개봉한다.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씬 스틸러 홉스와 쇼가 불가능한 미션을 해결하는 과정을 스펙터클하게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이 밖에 가족 애니메이션 '원더랜드'와 판타지 드라마 '밤의 문이 열린다'가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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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8
  • 예스24: 마블의 슈퍼히어로 시리즈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포스터 ⓒYES24   [나눔경제] 디즈니의 판타지 어드벤처 영화 '알라딘'이 개봉 6주차에 다시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840만 관객을 동원했다.    2위를 차지한 픽사의 레전드 시리즈 '토이 스토리 4'는 230만 관객을 기록했다. 이번 주는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첫 이야기를 그린 마블 슈퍼히어로 시리즈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이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이 예매율 78.6%로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학교 친구들과 유럽 여행을 떠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가 정체불명의 조력자 ‘미스테리오’와 세상을 위협하는 빌런들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디즈니 실사 영화 '알라딘'은 예매율 8.4%로 2위를 차지했다. '토이 스토리 4'는 예매율 5.4%로 3위에 올랐다.   960만 관객을 돌파한 봉준호 감독, 송강호 주연의 '기생충'은 예매율 2.2%로 4위를 차지했고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액션 블록버스터 '존 윅 3: 파라벨룸'은 예매율 2.1%로 5위에 올랐다. 컨저링 유니버스 호러 시리즈 '애나벨 집으로'는 예매율 0.6%로 6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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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4
  • 예스24 “700만 관객 돌파 마법 같은 흥행 ‘알라딘’ 예매 순위 1위 탈환”
    알라딘 포스터 ⓒYES24   [나눔경제] 픽사의 레전드 시리즈 '토이 스토리 4'가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130만 관객을 동원했다.   2위를 차지한 디즈니의 판타지 어드벤처 영화 '알라딘'은 무서운 뒷심을 보여주며 개봉 34일만에 7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번 주는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존 윅 3: 파라벨룸'과 인기 호러 시리즈 '애나벨 집으로'가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알라딘'이 예매율 26.4%로 개봉 5주차에 다시 예매 순위 1위를 탈환했다. 지난 주 1위를 차지했던 '토이 스토리 4'는 예매율 22.6%로 2위를 차지했다.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액션 블록버스터 시리즈 '존 윅 3: 파라벨룸'은 예매율 18.4%로 3위에 올랐다.   900만 관객을 돌파한 봉준호 감독, 송강호 주연의 '기생충'은 예매율 10.7%로 4위를 차지했고 컨저링 유니버스의 7번째 작품 '애나벨 집으로'는 예매율 6%로 5위에 올랐다. 김래원 주연의 정치 액션 드라마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은 예매율 5.2%로 6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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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7
  • 영화 '캡틴마블' 2주연속 韓美 1위, 2019년 최고 흥행 신기록
      [나눔경제] 영화 '캡틴 마블'이 전세계 최초 개봉한 대한민국 및 북미, 전세계에서 2주 연속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국내에서는 개봉 3일째 100만, 개봉 4일째 200만, 개봉 5일째 300만, 개봉 11일째 400만 돌파에 이어 개봉 12일 만에 누적 관객수 460만 관객 돌파 목전으로 2019년 최고 외화 흥행 신기록까지 세웠다.   이는 역대 3월 개봉작 중 최고 흥행 속도이자 마블 솔로무비 중에서도 900만 동원 흥행작 '아이언맨3'(2013)과 '스파이더맨: 홈커밍'(2017)에 이은 TOP3 성적이다.   '캡틴 마블'은 북미 및 월드 와이드에서도 신작 공세에도 불구 2주 연속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수익 약 7억6000만 불 이상을 넘겼다. 특히 2019년 최고 흥행 신기록까지 세운 '캡틴 마블'은 4월말 개봉하는 마블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향하는 라스트 스텝으로 전세계에서 거센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영화 '캡틴 마블'은 기억을 잃은 파일럿 캐럴 댄버스(브리 라슨)가 쉴드 요원 닉 퓨리(사무엘 L. 잭슨)를 만나 어벤져스의 마지막 희망 ‘캡틴 마블’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은 2019년 첫 마블 스튜디오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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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8
  • 전주국제영화제 피칭프로그램 선정작 발표
    [나눔경제] 전주국제영화제조직위는 전주시네마프로젝트 해외 작품 선정을 위한 피칭 프로그램 ‘JCP: NEXT EDITION’에 참여할 5편의 선정작을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작품은 가스통 솔니키 감독의 ‘Electrocute ’, 피터 보 라프문드 감독의 ‘After Time’, 테드 펜트 감독의 ‘Outside Noise’, 왕빙 감독의 ‘Laotian Bride – Border Bride’, 넬레 볼라츠 감독의 ‘Do Fish Sleep with Their Eyes Open?’ 등이다.   선정위원회에 따르면 가스통 솔니키의 Electrocute와 넬레 볼라츠의 Do Fish Sleep with Their Eyes Open?은 흥미로운 소재와 참신한 스토리 전개, 작가들의 전작이 보여주는 견고한 성취가 돋보였다. 피터 보 라프문드의 After Time은 한반도 분단을 제재로 한 시의성, 제작 방식의 특장점, 작가 스타일이 능히 발휘될 수 있는 유형의 작품이다.   테드 펜트의 Outside Noise는 오직 이 작가만이 만들 수 있는 옹골찬 개성의 산물이라는 점, 왕빙의 다큐멘터리 Laotian Bride – Border Bride는 극적인 스토리와 긴 시간 동안 한 작품에 매달린 집념, 작품의 두께를 만들어낼 수 있는 작가라는 점이 좋은 작품으로 이어지리라는 확신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전주국제영화제 사무처는 “열과 성을 다해 훌륭한 프로젝트를 제안해 준 모든 응모자들에게 감사하다”며 “‘JCP: NEXT EDITION’을 통해 전주만의 기획, 제작 기틀을 확장하고 더욱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5편의 프로젝트는 오는 5월 5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제11회 전주프로젝트마켓의 ‘JCP: NEXT EDITION’ 피칭 행사에서 소개되며 피칭 행사는 5월 6일 열리며, 최종 선정작은 5월 7일 전주프로젝트마켓 시상식을 통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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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7

실시간 영화 기사

  • 송강호X이병헌, 한재림 신작 영화 '비상선언' 캐스팅 확정!
    배우 이병헌과 송강호가 한재림 감독의 차기작 '비상선언'에 캐스팅 됐다. ⓒBH엔터테인먼트, 호두앤뉴엔터테인먼트     [나눔경제] 배우 송강호와 이병헌이 한재림 감독의 신작 '비상선언'(제작:우주필름, 공동제작: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씨네주)으로 뭉친다.   '비상선언'이란 항공기가 재난 상황에 직면했을 때 기장의 판단에 의해 더 이상 정상적인 운항이 불가능하여 무조건적인 착륙을 선언하는 비상사태임를 뜻하는 항공용어이다. 항공 재난을 소재로 한 이번 영화는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와 등장인물들의 다채로운 캐릭터가 돋보이는 본격 항공 재난 드라마가 될 것으로 보인다.   연출을 맡은 한재림 감독은 2005년 '연예의 목적'으로 대종상 신인감독상과 청룡영화제 각본상을 휩쓸며, 연출 데뷔와 동시에 영화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후 영화 '우아한 세계'로는 느와르의 새 지평을 열며 청룡영화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고, 영화 '관상'에서는 적재적소의 풍자와 감각적인 연출로, '더킹'을 통해서는 다양한 방식의 촬영 기법 도입과 깊은 메시지가 있는 통쾌한 스토리로 '최고의 스토리텔러'라는 호칭을 얻었다. 매 작품마다 탄탄한 작품성은 물론, 작품에 대중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녹여내는 탁월한 연출력으로 영화계 관계자와 관객들의 호평을 받아 왔다.   최고의 캐스팅으로도 기대를 모은다. 올해 5월 개봉한 영화 '기생충'으로 칸 황금종려상 수상과 네 번째 천만 작품의 기록을 세운 '국민배우' 송강호와 할리우드 진출뿐만 아니라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장르에 국한되지 않은 연기로 뜨거운 사랑과 지지를 받고 있는 '연기파' 이병헌의 만남이 또 한 번 성사됐다.   두 사람의 만남은 '공동경비구역 JSA(2000)',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2008)' ,'밀정 (2016)' 이후 네 번째다. 신선한 소재와 감독에 대한 신뢰로 출연이 성사됐다는 후문이다.   한재림 감독과 한국 영화를 대표하는 두 배우의 만남 만으로도 화제작에 등극한 '비상선언'은 올해 프리프로덕션을 마치고 내년 상반기 크랭크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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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9
  • 조정석·임윤아 주연 ‘엑시트’ 2주 연속 예매 순위 1위
    엑시트 포스터 ⓒYES24   [나눔경제] 조성석, 임윤아 주연의 재난 탈출 액션 영화 '엑시트'가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375만 관객을 동원했다.   2위를 차지한 박서준, 안성기 주연의 판타지 액션 '사자'는 개봉 첫 주 130만 관객을 기록했다. 이번 주는 유해진, 류준열 주연의 '봉오동 전투'와 방탄소년단의 새로운 영화 '브링 더 소울 : 더 무비'가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엑시트'가 예매율 30.5%로 2주 연속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일본군을 유인해 최초의 승리를 이룬 독립군의 전투를 그린 유해진, 류준열 주연의 '봉오동 전투'는 예매율 22.4%로 2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의 '브링 더 소울 : 더 무비'는 예매율 19.5%로 3위에 올랐다.   애니메이션 '마이펫의 이중생활2'는 예매율 6.1%로 4위를 차지했고 '앵그리 버드 2: 독수리 왕국의 침공'은 예매율 4.4%로 5위에 올랐다. 코믹 판타지 애니메이션 '레드슈즈'는 예매율 3.4%로 6위를 기록했다.   다음 주는 드웨인 존슨, 제이슨 스타뎀 주연의 '분노의 질주: 홉스&쇼'가 개봉한다.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씬 스틸러 홉스와 쇼가 불가능한 미션을 해결하는 과정을 스펙터클하게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이 밖에 가족 애니메이션 '원더랜드'와 판타지 드라마 '밤의 문이 열린다'가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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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8
  • 예스24: 마블의 슈퍼히어로 시리즈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포스터 ⓒYES24   [나눔경제] 디즈니의 판타지 어드벤처 영화 '알라딘'이 개봉 6주차에 다시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840만 관객을 동원했다.    2위를 차지한 픽사의 레전드 시리즈 '토이 스토리 4'는 230만 관객을 기록했다. 이번 주는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첫 이야기를 그린 마블 슈퍼히어로 시리즈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이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이 예매율 78.6%로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학교 친구들과 유럽 여행을 떠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가 정체불명의 조력자 ‘미스테리오’와 세상을 위협하는 빌런들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디즈니 실사 영화 '알라딘'은 예매율 8.4%로 2위를 차지했다. '토이 스토리 4'는 예매율 5.4%로 3위에 올랐다.   960만 관객을 돌파한 봉준호 감독, 송강호 주연의 '기생충'은 예매율 2.2%로 4위를 차지했고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액션 블록버스터 '존 윅 3: 파라벨룸'은 예매율 2.1%로 5위에 올랐다. 컨저링 유니버스 호러 시리즈 '애나벨 집으로'는 예매율 0.6%로 6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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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4
  • 예스24 “700만 관객 돌파 마법 같은 흥행 ‘알라딘’ 예매 순위 1위 탈환”
    알라딘 포스터 ⓒYES24   [나눔경제] 픽사의 레전드 시리즈 '토이 스토리 4'가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130만 관객을 동원했다.   2위를 차지한 디즈니의 판타지 어드벤처 영화 '알라딘'은 무서운 뒷심을 보여주며 개봉 34일만에 7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번 주는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존 윅 3: 파라벨룸'과 인기 호러 시리즈 '애나벨 집으로'가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알라딘'이 예매율 26.4%로 개봉 5주차에 다시 예매 순위 1위를 탈환했다. 지난 주 1위를 차지했던 '토이 스토리 4'는 예매율 22.6%로 2위를 차지했다.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액션 블록버스터 시리즈 '존 윅 3: 파라벨룸'은 예매율 18.4%로 3위에 올랐다.   900만 관객을 돌파한 봉준호 감독, 송강호 주연의 '기생충'은 예매율 10.7%로 4위를 차지했고 컨저링 유니버스의 7번째 작품 '애나벨 집으로'는 예매율 6%로 5위에 올랐다. 김래원 주연의 정치 액션 드라마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은 예매율 5.2%로 6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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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7
  • 영화 '캡틴마블' 2주연속 韓美 1위, 2019년 최고 흥행 신기록
      [나눔경제] 영화 '캡틴 마블'이 전세계 최초 개봉한 대한민국 및 북미, 전세계에서 2주 연속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국내에서는 개봉 3일째 100만, 개봉 4일째 200만, 개봉 5일째 300만, 개봉 11일째 400만 돌파에 이어 개봉 12일 만에 누적 관객수 460만 관객 돌파 목전으로 2019년 최고 외화 흥행 신기록까지 세웠다.   이는 역대 3월 개봉작 중 최고 흥행 속도이자 마블 솔로무비 중에서도 900만 동원 흥행작 '아이언맨3'(2013)과 '스파이더맨: 홈커밍'(2017)에 이은 TOP3 성적이다.   '캡틴 마블'은 북미 및 월드 와이드에서도 신작 공세에도 불구 2주 연속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수익 약 7억6000만 불 이상을 넘겼다. 특히 2019년 최고 흥행 신기록까지 세운 '캡틴 마블'은 4월말 개봉하는 마블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향하는 라스트 스텝으로 전세계에서 거센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영화 '캡틴 마블'은 기억을 잃은 파일럿 캐럴 댄버스(브리 라슨)가 쉴드 요원 닉 퓨리(사무엘 L. 잭슨)를 만나 어벤져스의 마지막 희망 ‘캡틴 마블’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은 2019년 첫 마블 스튜디오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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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8
  • 전주국제영화제 피칭프로그램 선정작 발표
    [나눔경제] 전주국제영화제조직위는 전주시네마프로젝트 해외 작품 선정을 위한 피칭 프로그램 ‘JCP: NEXT EDITION’에 참여할 5편의 선정작을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작품은 가스통 솔니키 감독의 ‘Electrocute ’, 피터 보 라프문드 감독의 ‘After Time’, 테드 펜트 감독의 ‘Outside Noise’, 왕빙 감독의 ‘Laotian Bride – Border Bride’, 넬레 볼라츠 감독의 ‘Do Fish Sleep with Their Eyes Open?’ 등이다.   선정위원회에 따르면 가스통 솔니키의 Electrocute와 넬레 볼라츠의 Do Fish Sleep with Their Eyes Open?은 흥미로운 소재와 참신한 스토리 전개, 작가들의 전작이 보여주는 견고한 성취가 돋보였다. 피터 보 라프문드의 After Time은 한반도 분단을 제재로 한 시의성, 제작 방식의 특장점, 작가 스타일이 능히 발휘될 수 있는 유형의 작품이다.   테드 펜트의 Outside Noise는 오직 이 작가만이 만들 수 있는 옹골찬 개성의 산물이라는 점, 왕빙의 다큐멘터리 Laotian Bride – Border Bride는 극적인 스토리와 긴 시간 동안 한 작품에 매달린 집념, 작품의 두께를 만들어낼 수 있는 작가라는 점이 좋은 작품으로 이어지리라는 확신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전주국제영화제 사무처는 “열과 성을 다해 훌륭한 프로젝트를 제안해 준 모든 응모자들에게 감사하다”며 “‘JCP: NEXT EDITION’을 통해 전주만의 기획, 제작 기틀을 확장하고 더욱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5편의 프로젝트는 오는 5월 5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제11회 전주프로젝트마켓의 ‘JCP: NEXT EDITION’ 피칭 행사에서 소개되며 피칭 행사는 5월 6일 열리며, 최종 선정작은 5월 7일 전주프로젝트마켓 시상식을 통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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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7
  • 다니엘 헤니, 영화 ‘돈’ 특별출연…6년만 韓스크린 나들이
    ⓒ에코글로벌   [나눔경제] 배우 다니엘 헤니가 영화 '돈'(감독 박누리/제작 사나이 픽처스, 영화사 월광) 특별 출연으로 오랜만에 한국 관객들을 찾는다.   영화 '부당거래', '베를린'의 조감독이었던 박누리 감독의 데뷔작인 영화 '돈'은 부자가 되고 싶었던 신입 주식 브로커 일현(류준열)이 베일에 싸인 작전 설계자 번호표(유지태)를 만나게 된 후 엄청난 거액을 건 작전에 휘말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류준열, 유지태, 조우진 등 실력 있는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을 알리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이다.   다니엘 헤니는 영화 '돈'에서 부자가 된 일현(류준열 분)이 휴가를 즐기기 위해 떠난 바하마에서 만나게 되는 펀드 매니저 ‘로이 리’로 등장할 예정이다.   영화 '돈'으로 2013년 영화 '스파이' 이후 오랜만에 한국 영화 출연을 알린 다니엘 헤니는 특별 출연의 짧은 분량이지만 등장만으로도 관객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그동안 할리우드 영화와 미국 드라마에서 탄탄히 쌓은 필모그래피를 통한 능숙하고 임팩트 있는 연기 역시 선보일 것을 예고해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5주년 특집에 출연해 반가운 근황은 물론 넘치는 예능감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기도 했던 다니엘 헤니는 현재는 시즌 13부터 합류하기 시작한 미국 CBS 인기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의 마지막 시즌인 ‘크리미널 마인드15’ 출연 소식을 알리며 한국과 동시에 미국에서도 사랑받는 할리우드 배우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한편 다니엘 헤니가 특별 출연하는 영화 '돈'은 오는 2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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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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