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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캠핑클럽' 핑클, 14년 만 안무 연습 시작…옛 매니저 등장에 눈물
    ⓒJTBC '캠핑클럽' 핑클   [나눔경제] 핑클이 14년 만에 안무 연습을 시작했다. 오늘(8일) 방송되는 JTBC '캠핑클럽'에서는 팬들과의 시간을 준비하는 핑클의 모습이 공개된다. 오랜만에 안무를 맞춰보기로 한 핑클은 서울 모처의 한 댄스 연습실을 찾았다. 오랜만에 안무를 맞춰봐야 한다는 걱정도 잠시 핑클의 얼굴에는 곧 화색이 돌기 시작했다. 핑클 시절 함께 안무를 맞췄던 댄서들을 만났기 때문이다. 오랜만에 보는 반가운 얼굴에 신이 난 핑클 멤버들은 마치 어제 만난 사이인 것처럼 친근한 인사를 나누며 즐거워했고, 세월의 흐름을 실감하면서도 서로를 향한 신랄한 디스를 주고받아 웃음을 자아냈다는 전언이다. 이어 핑클은 예전 댄스팀과 함께 당시 안무를 복기하기 시작했다. 각자 예전 안무를 어느 정도 기억하고 있는지 확인해보자는 리더 이효리의 제안에 멤버들은 즉석에서 데뷔곡 ‘블루레인’ 안무를 맞춰봤고, 어설프지만 조금씩 합을 맞춰가기 시작했다. 14년 만에 처음으로 함께 맞춰보는 안무, 과연 핑클은 안무를 어느 정도 기억하고 있었을지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한창 안무 확인을 하던 도중, 핑클에게 또 다른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다. 바로 핑클 시절 늘 함께 다녔던 매니저들이 안무 연습실을 방문한 것. 오랜만에 만난 옛 매니저들의 등장에 핑클은 만감이 교차하는 듯 눈물을 흘렸다. 이를 본 매니저들의 눈시울도 함께 붉어졌다는 전언이다. 이날 방문한 매니저 중에는 ‘핑클의 등쌀에 못 이겨 밴을 버리고 내렸다가, 옥주현이 운전대를 잡고 출발해버려서 당황했다’던 화제의 에피소드 속 주인공인 매니저도 포함되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14년 만에 다시 시작된 핑클의 안무 연습 현장과 옛 인연들과의 재회 모습은 8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캠핑클럽'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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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8
  • ‘뽕 따러 가세’ 송가인X붐, 진도 바다서 일엽편주 낭만송 열창!
    '뽕따러가세' 송가인이 바다위 일엽편주에서 낭만송 열창. ⓒTV조선   [나눔경제] 오는 5일오후 10시에 방송되는 TV조선 ‘송가인이 간다-뽕 따러 가세’(이하 ‘뽕 따러 가세’) 8회에서는 송가인과 붐이 사연자를 찾아 ‘무조건 출동’을 한다.   뽕남매는 진도 앞바다에서 30여 년간 어업에 몸담은 진도 토박이이자 전복 양식장을 운영하는 아버지와 대를 잇고 있는 아들을 찾아 나섰던 상황이다. 진도 앞바다에서 먼저 아들과 조우한 뽕남매는 배에 몸을 싣고 바다 한가운데에 있는 사연자의 아버지를 급습했고, 조업에 몰두 중이었던 아버지는 망망대해 바다 위로 찾아온 스페셜한 손님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서로 무뚝뚝한 성격 탓에 아버지와 사이가 데면데면하다는 아들의 사연을 들은 뽕남매는 ‘큐피드’를 자처하고 나섰다. ‘아빠의 청춘’을 흥 넘치게 불러 외치며 부자 사이에 보이지 않는 간극을 줄여나갔고, 자연스럽게 지금까지 서로 표현 못 했던 속마음을 털어놓는 시간을 가지며 두 사람 사이에 존재했던 어색함을 바다에 훌훌 흘려보냈다.   사연자 아버지는 뽕남매를 향한 감사한 마음에 갓 잡은 싱싱한 전복을 땄고, 어디서도 만나볼 수 없는 배 갑판 위 선상 전복 파티를 선사했다. 입속에서 살살 녹는 전복 회에 눈을 번쩍 뜬 송가인은 전복 라면에 파김치까지 야무지게 전복 풀코스를 즐기는 모습으로, 요리해준 아버지마저 미소 짓게 만드는 ‘신흥 먹방 요정’임을 인증했다.   전복으로 원기 충전을 제대로 한 송가인은 사연자 아버지의 신청곡 ‘정말 좋았네’를 열창하며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해준 선상 파티에 보답했다. 또 진도 앞바다에 은은하게 내리깔린 석양 아래서 ‘낭만에 대하여’를 부르며 근래 보기 드문 ‘레전드 낭만송’을 선보였다. 잔잔한 흥바람에 아름다운 바다 위 전경이 더해진, 일엽편주에서 송가인이 낭만송을 절창한 역대급 방송분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제작진은 “사연자를 만나기 위해 대한민국 방방곡곡을 찾아 헤매고 있는 뽕남매가 드디어 진도 바다 한가운데까지 진출, 깜짝 선물을 전하는 모습이 남다른 감동을 안길 것”이라며 “바다 한가운데서 ‘사연 보내신 분!’을 외친 뽕남매가 드넓은 바다의 희로애락을 꾹꾹 눌러 담아 선보이는 ‘흥 선상 파티’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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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4
  • ‘아이콘텍트’ 바비킴, 질투와 고마움 그리고 우정… 이상민과 20년 만의 눈물의 재회!
        사진출처_채널A ‘아이콘텍트’ 방송캡처   [나눔경제] 바비킴이 20년 만에 방송인 이상민과 눈물의 재회를 했다.   2일 방송된 채널A '아이콘택트'에서는 바비킴이 눈맞춤의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바비킴은 "눈을 마주보면서 아무 말 못한다는 것이 너무 힘들 것 같다. 긴장을 너무 해서 목이 살짝 칼칼해지기 시작한다"며 '아이콘택트'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그에게 눈맞춤을 신청한 것은 바로 MC 이상민이었다.   이상민은 바비킴에게 "몇 번을 보고 싶었는데 이상하게 그게 잘 안되더라. 네가 연락이 안되면서 나온 ‘고래의 꿈’, ‘사랑 그 놈’을 힘들 때마다 틀어놓고 술을 마셨지만 연락을 못했다”며 “그런데 최근에 활동을 다시 시작해서 너무 고맙더라”라며 속마음을 고백했다.   이에 바비킴은 “우리 어릴 때 너를 질투를 많이 했다. 솔직히 사는데 나는 뭐냐. 그런데 그 후에 니가 나 도와준거잖아”라며 이상민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20년 간 떨어져 지냈지만 마음속으로 늘 그리웠던 친구 바비킴과 이상민은 눈맞춤을 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후 두 사람은 진한 포옹을 하며 우정을 나눴다.   한편, 서울 콘서트를 성공리에 마무리한 바비킴은 오는 9월 7일 오후5시 부산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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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3
  • 핫샷 고호정, 웹드 ‘아는 귀신 형’ 주연으로 첫 연기도전 “재밌게 촬영했다”
    '아는 귀신 형' 개인 포스터 ⓒPARKNMEDIA   [나눔경제] 아이돌그룹 핫샷(HOTSHOT)의 고호정이 웹드라마 주연을 맡아 연기도전에 나선다.   소속사 스타크루이엔티 측은 “핫샷 고호정이 주연을 맡은 웹드라마 ‘아는 귀신 형’ 촬영을 마치고 오는 8월 방영을 앞두고 있다”라고 밝혔다.   웹드라마 ‘아는 귀신 형’(극본 이수언, 연출 박정혁, 기획제작 채널I, 산업통상자원부)은 기억상실에 걸린 여자친구의 기억을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다룬 판타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로 기억상실과 귀신이라는 소재를 흥미롭게 풀어냈다.   ⓒ스타크루이엔티   드라마에서 고호정은 기억상실에 걸린 여자친구 박혜진(지엔 분)을 위하는 남자친구 김승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제작사 관계자는 “승현은 혜진의 기억을 되돌리려 하던 중 저승에서 찾아온 귀신 동철(장정식 분)과 함께 하게 된다”며 “귀신 동철과 승현, 그리고 혜진의 케미가 기대되는 이번 드라마는 첫 연기에 도전하는 핫샷 고호정과 청순하고 신비한 분위기를 선보일 라붐 지엔의 남다른 각오가 돋보인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8월 중 채널I에 방영될 웹드라마 ‘아는 귀신 형’은 유튜브와 네이버TV에도 약 10주간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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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 5인조 걸그룹 러스티((LUSTY), ‘음악중심’ 출격… 타이틀곡 ‘목말라’ 무대 선보여!
    ⓒ비바플레이    [나눔경제] 5인조 걸그룹 러스티((LUSTY)가 ‘음악중심’에 출격했다. 17일 오후 생방송 된 MBC ‘음악중심’에 5인조 걸그룹 러스티(하린, 진희, 이솔, 윤지, 예령)가 출격해 타이틀곡 ‘목말라’를 선보였다. 걸그룹 러스티의 데뷔 싱글 ‘목말라’는 몽환적인 사운드의 업템포와 후렴의 강렬한 리듬이 조화로운 EDM 곡으로 사랑의 감정을 목마르다는 표현으로 이야기하는 주도적인 여성상을 표현한 곡이다. 이날 순백색의 의상으로 무대 위에 오른 멤버들은 목말랐던 무대의 갈증을 가사처럼 시원하게 풀어냈다. 데뷔 전부터 저스트 케이팝, 위문공연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검증된 걸그룹 '러스티(Lusty)'는 국내는 물론 베트남 공연 경험을 가지고 해외에 러브콜까지 받는 신인 케이팝 기대주이다. 한편 구구단 미나, 스트레이키즈 현진이 진행하는 이날 방송에는 러스티(lusty)를 비롯 위너 김진우, 위키미키, 신지, 오마이걸, NCT DREAM, ITZY, JBJ95, 노라조, VERIVERY, 신현희, 공원소녀, TRCNG, 디원스, 로켓펀치, 파나틱스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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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7
  • ‘소울대부’ 바비킴, ‘불후의 명곡’ 이치현 편 출격… 또다시 우승?
    ⓒ스타크루이엔티 제공   [나눔경제] ‘소울 대부’ 바비킴이 또다시 우승에 도전한다.   오늘 17일 오후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이치현 편’에서는 청춘과 낭만이 가득한 시절로의 무대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 ‘추억의 밤’을 선곡한 바비킴은 지난 7월27일 방송된 ‘윤시내편’에서 ‘사랑이란’ 곡으로 426표를 얻어 쾌속의 3연승을 거두며 최종 우승을 차지한 바 있어 또다시 우승을 차지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 바비킴은 컴백 인터뷰에서 밝혔듯이 TV, 라디오는 물론 드라마 카메오 출연까지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한 활동으로 오랫동안 기다려온 팬들을 만나고 있다. 더욱이 오는 23~24일 양일간 서울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펼쳐질 ‘바비킴 콘서트 <사랑… 그 놈>을 앞두고 있다.   이와함께 god 멤버인 손호영과 김태우가 유닛그룹 ‘호우’로 출격해 ‘집시여인’을 선보였고, 뮤지컬로 인연을 맺은 가수 테이와 뮤지컬 배우 최재림은 ‘다 가기 전에’를 선곡 마치 뮤지컬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완벽한 호흡과 압도적인 성량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은 얻었다고. 또한 대표 알앤비 가수 문명진이 ‘당신만이’, 루키 발라더 박시환이 ‘그대’, 아이돌 밴드 엔플라잉의 유회승이 ‘사랑의 슬픔’으로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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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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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캠핑클럽' 핑클, 14년 만 안무 연습 시작…옛 매니저 등장에 눈물
    ⓒJTBC '캠핑클럽' 핑클   [나눔경제] 핑클이 14년 만에 안무 연습을 시작했다. 오늘(8일) 방송되는 JTBC '캠핑클럽'에서는 팬들과의 시간을 준비하는 핑클의 모습이 공개된다. 오랜만에 안무를 맞춰보기로 한 핑클은 서울 모처의 한 댄스 연습실을 찾았다. 오랜만에 안무를 맞춰봐야 한다는 걱정도 잠시 핑클의 얼굴에는 곧 화색이 돌기 시작했다. 핑클 시절 함께 안무를 맞췄던 댄서들을 만났기 때문이다. 오랜만에 보는 반가운 얼굴에 신이 난 핑클 멤버들은 마치 어제 만난 사이인 것처럼 친근한 인사를 나누며 즐거워했고, 세월의 흐름을 실감하면서도 서로를 향한 신랄한 디스를 주고받아 웃음을 자아냈다는 전언이다. 이어 핑클은 예전 댄스팀과 함께 당시 안무를 복기하기 시작했다. 각자 예전 안무를 어느 정도 기억하고 있는지 확인해보자는 리더 이효리의 제안에 멤버들은 즉석에서 데뷔곡 ‘블루레인’ 안무를 맞춰봤고, 어설프지만 조금씩 합을 맞춰가기 시작했다. 14년 만에 처음으로 함께 맞춰보는 안무, 과연 핑클은 안무를 어느 정도 기억하고 있었을지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한창 안무 확인을 하던 도중, 핑클에게 또 다른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다. 바로 핑클 시절 늘 함께 다녔던 매니저들이 안무 연습실을 방문한 것. 오랜만에 만난 옛 매니저들의 등장에 핑클은 만감이 교차하는 듯 눈물을 흘렸다. 이를 본 매니저들의 눈시울도 함께 붉어졌다는 전언이다. 이날 방문한 매니저 중에는 ‘핑클의 등쌀에 못 이겨 밴을 버리고 내렸다가, 옥주현이 운전대를 잡고 출발해버려서 당황했다’던 화제의 에피소드 속 주인공인 매니저도 포함되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14년 만에 다시 시작된 핑클의 안무 연습 현장과 옛 인연들과의 재회 모습은 8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캠핑클럽'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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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8
  • ‘뽕 따러 가세’ 송가인X붐, 진도 바다서 일엽편주 낭만송 열창!
    '뽕따러가세' 송가인이 바다위 일엽편주에서 낭만송 열창. ⓒTV조선   [나눔경제] 오는 5일오후 10시에 방송되는 TV조선 ‘송가인이 간다-뽕 따러 가세’(이하 ‘뽕 따러 가세’) 8회에서는 송가인과 붐이 사연자를 찾아 ‘무조건 출동’을 한다.   뽕남매는 진도 앞바다에서 30여 년간 어업에 몸담은 진도 토박이이자 전복 양식장을 운영하는 아버지와 대를 잇고 있는 아들을 찾아 나섰던 상황이다. 진도 앞바다에서 먼저 아들과 조우한 뽕남매는 배에 몸을 싣고 바다 한가운데에 있는 사연자의 아버지를 급습했고, 조업에 몰두 중이었던 아버지는 망망대해 바다 위로 찾아온 스페셜한 손님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서로 무뚝뚝한 성격 탓에 아버지와 사이가 데면데면하다는 아들의 사연을 들은 뽕남매는 ‘큐피드’를 자처하고 나섰다. ‘아빠의 청춘’을 흥 넘치게 불러 외치며 부자 사이에 보이지 않는 간극을 줄여나갔고, 자연스럽게 지금까지 서로 표현 못 했던 속마음을 털어놓는 시간을 가지며 두 사람 사이에 존재했던 어색함을 바다에 훌훌 흘려보냈다.   사연자 아버지는 뽕남매를 향한 감사한 마음에 갓 잡은 싱싱한 전복을 땄고, 어디서도 만나볼 수 없는 배 갑판 위 선상 전복 파티를 선사했다. 입속에서 살살 녹는 전복 회에 눈을 번쩍 뜬 송가인은 전복 라면에 파김치까지 야무지게 전복 풀코스를 즐기는 모습으로, 요리해준 아버지마저 미소 짓게 만드는 ‘신흥 먹방 요정’임을 인증했다.   전복으로 원기 충전을 제대로 한 송가인은 사연자 아버지의 신청곡 ‘정말 좋았네’를 열창하며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해준 선상 파티에 보답했다. 또 진도 앞바다에 은은하게 내리깔린 석양 아래서 ‘낭만에 대하여’를 부르며 근래 보기 드문 ‘레전드 낭만송’을 선보였다. 잔잔한 흥바람에 아름다운 바다 위 전경이 더해진, 일엽편주에서 송가인이 낭만송을 절창한 역대급 방송분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제작진은 “사연자를 만나기 위해 대한민국 방방곡곡을 찾아 헤매고 있는 뽕남매가 드디어 진도 바다 한가운데까지 진출, 깜짝 선물을 전하는 모습이 남다른 감동을 안길 것”이라며 “바다 한가운데서 ‘사연 보내신 분!’을 외친 뽕남매가 드넓은 바다의 희로애락을 꾹꾹 눌러 담아 선보이는 ‘흥 선상 파티’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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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4
  • ‘아이콘텍트’ 바비킴, 질투와 고마움 그리고 우정… 이상민과 20년 만의 눈물의 재회!
        사진출처_채널A ‘아이콘텍트’ 방송캡처   [나눔경제] 바비킴이 20년 만에 방송인 이상민과 눈물의 재회를 했다.   2일 방송된 채널A '아이콘택트'에서는 바비킴이 눈맞춤의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바비킴은 "눈을 마주보면서 아무 말 못한다는 것이 너무 힘들 것 같다. 긴장을 너무 해서 목이 살짝 칼칼해지기 시작한다"며 '아이콘택트'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그에게 눈맞춤을 신청한 것은 바로 MC 이상민이었다.   이상민은 바비킴에게 "몇 번을 보고 싶었는데 이상하게 그게 잘 안되더라. 네가 연락이 안되면서 나온 ‘고래의 꿈’, ‘사랑 그 놈’을 힘들 때마다 틀어놓고 술을 마셨지만 연락을 못했다”며 “그런데 최근에 활동을 다시 시작해서 너무 고맙더라”라며 속마음을 고백했다.   이에 바비킴은 “우리 어릴 때 너를 질투를 많이 했다. 솔직히 사는데 나는 뭐냐. 그런데 그 후에 니가 나 도와준거잖아”라며 이상민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20년 간 떨어져 지냈지만 마음속으로 늘 그리웠던 친구 바비킴과 이상민은 눈맞춤을 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후 두 사람은 진한 포옹을 하며 우정을 나눴다.   한편, 서울 콘서트를 성공리에 마무리한 바비킴은 오는 9월 7일 오후5시 부산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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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3
  • 핫샷 고호정, 웹드 ‘아는 귀신 형’ 주연으로 첫 연기도전 “재밌게 촬영했다”
    '아는 귀신 형' 개인 포스터 ⓒPARKNMEDIA   [나눔경제] 아이돌그룹 핫샷(HOTSHOT)의 고호정이 웹드라마 주연을 맡아 연기도전에 나선다.   소속사 스타크루이엔티 측은 “핫샷 고호정이 주연을 맡은 웹드라마 ‘아는 귀신 형’ 촬영을 마치고 오는 8월 방영을 앞두고 있다”라고 밝혔다.   웹드라마 ‘아는 귀신 형’(극본 이수언, 연출 박정혁, 기획제작 채널I, 산업통상자원부)은 기억상실에 걸린 여자친구의 기억을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다룬 판타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로 기억상실과 귀신이라는 소재를 흥미롭게 풀어냈다.   ⓒ스타크루이엔티   드라마에서 고호정은 기억상실에 걸린 여자친구 박혜진(지엔 분)을 위하는 남자친구 김승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제작사 관계자는 “승현은 혜진의 기억을 되돌리려 하던 중 저승에서 찾아온 귀신 동철(장정식 분)과 함께 하게 된다”며 “귀신 동철과 승현, 그리고 혜진의 케미가 기대되는 이번 드라마는 첫 연기에 도전하는 핫샷 고호정과 청순하고 신비한 분위기를 선보일 라붐 지엔의 남다른 각오가 돋보인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8월 중 채널I에 방영될 웹드라마 ‘아는 귀신 형’은 유튜브와 네이버TV에도 약 10주간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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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 5인조 걸그룹 러스티((LUSTY), ‘음악중심’ 출격… 타이틀곡 ‘목말라’ 무대 선보여!
    ⓒ비바플레이    [나눔경제] 5인조 걸그룹 러스티((LUSTY)가 ‘음악중심’에 출격했다. 17일 오후 생방송 된 MBC ‘음악중심’에 5인조 걸그룹 러스티(하린, 진희, 이솔, 윤지, 예령)가 출격해 타이틀곡 ‘목말라’를 선보였다. 걸그룹 러스티의 데뷔 싱글 ‘목말라’는 몽환적인 사운드의 업템포와 후렴의 강렬한 리듬이 조화로운 EDM 곡으로 사랑의 감정을 목마르다는 표현으로 이야기하는 주도적인 여성상을 표현한 곡이다. 이날 순백색의 의상으로 무대 위에 오른 멤버들은 목말랐던 무대의 갈증을 가사처럼 시원하게 풀어냈다. 데뷔 전부터 저스트 케이팝, 위문공연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검증된 걸그룹 '러스티(Lusty)'는 국내는 물론 베트남 공연 경험을 가지고 해외에 러브콜까지 받는 신인 케이팝 기대주이다. 한편 구구단 미나, 스트레이키즈 현진이 진행하는 이날 방송에는 러스티(lusty)를 비롯 위너 김진우, 위키미키, 신지, 오마이걸, NCT DREAM, ITZY, JBJ95, 노라조, VERIVERY, 신현희, 공원소녀, TRCNG, 디원스, 로켓펀치, 파나틱스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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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7
  • ‘소울대부’ 바비킴, ‘불후의 명곡’ 이치현 편 출격… 또다시 우승?
    ⓒ스타크루이엔티 제공   [나눔경제] ‘소울 대부’ 바비킴이 또다시 우승에 도전한다.   오늘 17일 오후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이치현 편’에서는 청춘과 낭만이 가득한 시절로의 무대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 ‘추억의 밤’을 선곡한 바비킴은 지난 7월27일 방송된 ‘윤시내편’에서 ‘사랑이란’ 곡으로 426표를 얻어 쾌속의 3연승을 거두며 최종 우승을 차지한 바 있어 또다시 우승을 차지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 바비킴은 컴백 인터뷰에서 밝혔듯이 TV, 라디오는 물론 드라마 카메오 출연까지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한 활동으로 오랫동안 기다려온 팬들을 만나고 있다. 더욱이 오는 23~24일 양일간 서울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펼쳐질 ‘바비킴 콘서트 <사랑… 그 놈>을 앞두고 있다.   이와함께 god 멤버인 손호영과 김태우가 유닛그룹 ‘호우’로 출격해 ‘집시여인’을 선보였고, 뮤지컬로 인연을 맺은 가수 테이와 뮤지컬 배우 최재림은 ‘다 가기 전에’를 선곡 마치 뮤지컬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완벽한 호흡과 압도적인 성량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은 얻었다고. 또한 대표 알앤비 가수 문명진이 ‘당신만이’, 루키 발라더 박시환이 ‘그대’, 아이돌 밴드 엔플라잉의 유회승이 ‘사랑의 슬픔’으로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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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7
  • 바비킴, SBS ‘힙합왕-나스나길’ 첫 등장… 이호원 알바 주유소 사장 역!
    ⓒSBS ‘힙합왕’ 방송캡처   [나눔경제] 가수 바비킴 SBS 드라마 ‘힙합왕-나스나길’에 첫 등장 생애 처음 연기자 신고식을 치렀다.   16일 오후 11시10분부터 방송된 SBS ‘힙합왕-나스나길’(극본 권수민, 연출 이준형, 제작 (주)지포틴엔터테인먼트, 실크우드(주), 배급 투자 컨버젼스티비, 이하 ‘힙합왕’) 2회에 가수 바비킴이 특급 카메오로 첫 모습을 드러냈다.   드라마 출연이 처음인 가수 바비킴이 ‘힙합왕’에서 맡은 역할은 주인공 방영백(이호원 분)이 알바로 일하게 되는 주유소 사장 역이다. 알바 영백이 끓여주는 라면을 먹으며 게임 하는 것을 제일 좋아하는 초식남으로 젊었을 때 래퍼가 되고 싶은 꿈을 아직도 간직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주유소 사장은 알바 면접 보러 온 영백에게 “유니폼을 입어보라고 하더니 잘 어울린다”며 흔쾌히 합격을 시키더니 “라면을 잘 끓이는 사람을 좋아한다”라며 자연스런 생활연기를 선보였다.   이에 영백은 “라면을 두 번째로 잘 끓인다”며 “첫 번째로 잘하는 것은 랩이다”라고 말하자 주유소사장은 의미심장한 웃음을 지어 향후 영백의 힙합에 대한 열정에 도움을 줄 지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힙합왕’은 한국 최초로 본격적인 힙합 문화 현상과 그 세계를 신선한 터치로 그려낼 정통 힙합 음악 드라마인 동시에 성장 드라마로 기획 단계부터 완성도를 극대화 하기 위해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제작에 참여했다는 후문   한편 바비킴은 오는 23~24일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 화암홀에서 ‘바비킴 콘서트 <사랑… 그 놈>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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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7
  • '뽕 따러 가세' 송가인, '광안리 인어공주' 등극…부산 사로잡은 '서머퀸'
    ⓒTV조선 제공  [나눔경제]  ‘뽕 따러 가세’에 송가인이 부산을 찾아 식스팩 복근을 장착한 몸짱 남성팬들에게 둘러싸인 ‘광안리 인어공주’로 활약했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TV조선 ‘송가인이 간다-뽕 따러 가세’(이하 ‘뽕 따러 가세’)에는 여름철 가장 뜨겁게 달아오르는 도시, 젊음의 에너지로 가득한 부산광역시를 세 번째 뽕밭으로 택한 뽕남매의 이열치열 더위사냥기가 담긴다.   이날 방송에서 송가인과 붐은 부산으로 향하는 기차 안, 마치 신혼여행을 떠올리게 하는 ‘여름휴가 전용 좌석’에 앉아 바캉스 기분을 제대로 만끽했다. 특히 음료수를 이용해 만든 칵테일로 러브샷을 나누며, 끈끈한 남매 케미를 발산하던 이전과는 다른 묘한 핑크빛 기류를 형성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던 중 미국 콜로라도에서 온 사연을 받아든 뽕남매는 자가 면역 질환인 AA(Alopecia Areata, 원형 탈모증)에 걸렸던 5살 아이가 1년 동안 온갖 수를 써도 호전되지 않다가 최근 기적처럼 머리가 다시 자라기 시작했다는 가슴 뭉클한 이야기를 접했다.   송가인은 그동안 고생이 많았을 가족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진심을 담아 ‘걱정말아요 그대’를 부르며 또 한 번 현장을 감동으로 물들였다. 붐 역시 열창을 마친 송가인을 위해 스페셜 도시락을 준비해 색다른 감동을 선사했고, ‘떠오르는 먹방 요정’ 송가인은 최애 푸드인 제육볶음과 오므라이스, 사골 국물을 먹으며 먹방 ASMR에 도전, 무더운 여름을 시원한 웃음으로 물들였다.   이윽고 두 사람은 광안리 해수욕장에 도착했고, 모래를 채 밟기도 전 일대는 발 디딜 틈 없이 인산인해를 이뤄 이들의 뜨거운 인기를 다시금 실감케 했다. 특히 송가인은 식스팩 복근을 장착한 훈훈한 몸짱 남성팬들에게 둘러싸인 ‘광안리 인어공주’가 돼 즉석 버스킹을 선보여 현장을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게 했다. 더욱 ‘핫’해진 광안리 바닷가에 어떤 쾌청한 노래 한마당이 펼쳐졌을지 관심을 높이고 있다.   제작진은 “뽕남매가 여름철 가장 핫한 휴가지로 손꼽히는 부산을 찾아 에너지를 폭발시켰다”며 “광안리 바닷가에서 펼쳐질, 무더위를 후련하게 날려줄 뽕남매의 신명나는 노래 한 판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송가인과 특급 도우미 붐이 전국 방방곡곡 대한민국은 물론 해외 오지까지 찾아가 자신의 노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는 글로벌 힐링 로드 리얼리티 TV조선 ‘뽕 따러 가세’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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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4
  • ‘축제의 신’ 김종원 감독, ‘아침마당’ 출연 ‘2019관악강감찬축제’ 직접 홍보 나서…
    ⓒKBS1 ‘아침마당’ 방송캡처   [나눔경제] 2019관악강감찬축제’ 총감독을 맡은 김종원 감독이 ‘아침마당’에 출연해 축제 홍보에 열을 올렸다.   6일(오늘) 오전 생방송된 KBS1 ‘아침마당’(구성 남희령 박하영, 연출 이기연) 코너 ‘화요초대석’에 방송인 겸 트로트 가수 김정연과 귀주대첩 1000주년 기념 ‘2019관악강감찬축제’ 종감독을 맡은 김종원 감독 가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종원 김정연 부부는 주변의 반대를 무릅쓰고 어렵게 결혼한 사연과 선물 같은 늦둥이 아들 그리고 양가부모에 대한 가슴 아픈 사연을 공개해 스튜디오가 울음바다로 변했다. 특히 김종원 감독은 ‘2019강감찬축제’ 총감독을 맡은 사연도 공개했다.   지역축제의 신이라 불릴 만큼 탄탄한 기획력으로 맡은 축제마다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김 감독은 공모를 통해 당당히 ‘2019관악강감찬축제’ 총감독으로 지난 3월25일 위촉됐다. 그래서 더 애착이 간다는 것.   김종원 감독은 “귀주대첩 1000주년을 맞아 진행되는 ‘2019관악강감찬축제’는 그 어느 때 축제보다 우리나라의 역사를 되짚어볼 수 있는 배움의 장으로 만들고 싶다”며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그리고 역사를 되짚어 볼 수 있는 배울거리 등 다양한 컨텐츠를 기획하고 있으니 많이 방문해주길 기대한다”라며 홍보에 열을 올렸다.   한편 김종원 감독은 오는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서울 낙성대 공원 일원에서 펼쳐질 귀주대첩 1000주년 기념 ‘2019관악강감찬축제’ 총감독을 맡아 축제준비로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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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6
  • 김종원 감독, “‘아침마당’ 통해 여섯 살 때 헤어졌던 어머니 찾았다” 눈물고백!
    ⓒKBS1 ‘아침마당’ 방송캡처   [나눔경제] 지역축제 신 김종원 감독이 ‘아침마당’과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6일(오늘) 오전 생방송된 KBS1 ‘아침마당’(구성 남희령 박하영, 연출 이기연) 코너 ‘화요초대석’에 방송인 겸 트로트 가수 김정연과 귀주대첩 1000주년 기념 관악강감찬축제 종감독 김종원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종원 감독은 ‘아침마당’을 통해 어렸을 때 헤어졌던 어머니를 찾은 사연을 공개했다.   김종원 감독은 “어렸을 때 아버지가 운영하던 공장에 불이 나면서 아버지는 알코올 중독이 되셨고 어머니는 그걸 버티지 못하고 여섯 살 때 집을 나가셨다. 그래서 늘 어머니의 사랑이 그리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어머니가 늘 그리웠던 터라 아버지에 대한 반감은 점점 커지고 고등학교 때 아버지랑 싸우고 급기야 가출을 했다. 2년 후 아버지의 객사 소식을 들었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마지막으로 “30년 전 쯤인가 ‘아침마당’ 수요일 방송에 ‘그 사람이 보고 싶다’라고 가족을 찾아주는 코너가 있었다. 거기에 신청을 했는데 작은 엄마가 그 방송을 보시고 방송 끝나기 직전인데 전화를 하셨더라. 그런데 이미 다른 가정을 꾸미고 있는 상황이었다”라고 고백했다.   한편 김종원 감독은 오는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서울 낙성대 공원 일원에서 펼쳐질 귀주대첩 1000주년 기념 ‘2019 관악강감찬축제’ 총감독을 맡아 축제준비로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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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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