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8-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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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인조 걸그룹 러스티((LUSTY), ‘음악중심’ 출격… 타이틀곡 ‘목말라’ 무대 선보여!
    ⓒ비바플레이    [나눔경제] 5인조 걸그룹 러스티((LUSTY)가 ‘음악중심’에 출격했다. 17일 오후 생방송 된 MBC ‘음악중심’에 5인조 걸그룹 러스티(하린, 진희, 이솔, 윤지, 예령)가 출격해 타이틀곡 ‘목말라’를 선보였다. 걸그룹 러스티의 데뷔 싱글 ‘목말라’는 몽환적인 사운드의 업템포와 후렴의 강렬한 리듬이 조화로운 EDM 곡으로 사랑의 감정을 목마르다는 표현으로 이야기하는 주도적인 여성상을 표현한 곡이다. 이날 순백색의 의상으로 무대 위에 오른 멤버들은 목말랐던 무대의 갈증을 가사처럼 시원하게 풀어냈다. 데뷔 전부터 저스트 케이팝, 위문공연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검증된 걸그룹 '러스티(Lusty)'는 국내는 물론 베트남 공연 경험을 가지고 해외에 러브콜까지 받는 신인 케이팝 기대주이다. 한편 구구단 미나, 스트레이키즈 현진이 진행하는 이날 방송에는 러스티(lusty)를 비롯 위너 김진우, 위키미키, 신지, 오마이걸, NCT DREAM, ITZY, JBJ95, 노라조, VERIVERY, 신현희, 공원소녀, TRCNG, 디원스, 로켓펀치, 파나틱스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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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7
  • ‘소울대부’ 바비킴, ‘불후의 명곡’ 이치현 편 출격… 또다시 우승?
    ⓒ스타크루이엔티 제공   [나눔경제] ‘소울 대부’ 바비킴이 또다시 우승에 도전한다.   오늘 17일 오후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이치현 편’에서는 청춘과 낭만이 가득한 시절로의 무대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 ‘추억의 밤’을 선곡한 바비킴은 지난 7월27일 방송된 ‘윤시내편’에서 ‘사랑이란’ 곡으로 426표를 얻어 쾌속의 3연승을 거두며 최종 우승을 차지한 바 있어 또다시 우승을 차지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 바비킴은 컴백 인터뷰에서 밝혔듯이 TV, 라디오는 물론 드라마 카메오 출연까지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한 활동으로 오랫동안 기다려온 팬들을 만나고 있다. 더욱이 오는 23~24일 양일간 서울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펼쳐질 ‘바비킴 콘서트 <사랑… 그 놈>을 앞두고 있다.   이와함께 god 멤버인 손호영과 김태우가 유닛그룹 ‘호우’로 출격해 ‘집시여인’을 선보였고, 뮤지컬로 인연을 맺은 가수 테이와 뮤지컬 배우 최재림은 ‘다 가기 전에’를 선곡 마치 뮤지컬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완벽한 호흡과 압도적인 성량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은 얻었다고. 또한 대표 알앤비 가수 문명진이 ‘당신만이’, 루키 발라더 박시환이 ‘그대’, 아이돌 밴드 엔플라잉의 유회승이 ‘사랑의 슬픔’으로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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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7
  • 바비킴, SBS ‘힙합왕-나스나길’ 첫 등장… 이호원 알바 주유소 사장 역!
    ⓒSBS ‘힙합왕’ 방송캡처   [나눔경제] 가수 바비킴 SBS 드라마 ‘힙합왕-나스나길’에 첫 등장 생애 처음 연기자 신고식을 치렀다.   16일 오후 11시10분부터 방송된 SBS ‘힙합왕-나스나길’(극본 권수민, 연출 이준형, 제작 (주)지포틴엔터테인먼트, 실크우드(주), 배급 투자 컨버젼스티비, 이하 ‘힙합왕’) 2회에 가수 바비킴이 특급 카메오로 첫 모습을 드러냈다.   드라마 출연이 처음인 가수 바비킴이 ‘힙합왕’에서 맡은 역할은 주인공 방영백(이호원 분)이 알바로 일하게 되는 주유소 사장 역이다. 알바 영백이 끓여주는 라면을 먹으며 게임 하는 것을 제일 좋아하는 초식남으로 젊었을 때 래퍼가 되고 싶은 꿈을 아직도 간직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주유소 사장은 알바 면접 보러 온 영백에게 “유니폼을 입어보라고 하더니 잘 어울린다”며 흔쾌히 합격을 시키더니 “라면을 잘 끓이는 사람을 좋아한다”라며 자연스런 생활연기를 선보였다.   이에 영백은 “라면을 두 번째로 잘 끓인다”며 “첫 번째로 잘하는 것은 랩이다”라고 말하자 주유소사장은 의미심장한 웃음을 지어 향후 영백의 힙합에 대한 열정에 도움을 줄 지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힙합왕’은 한국 최초로 본격적인 힙합 문화 현상과 그 세계를 신선한 터치로 그려낼 정통 힙합 음악 드라마인 동시에 성장 드라마로 기획 단계부터 완성도를 극대화 하기 위해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제작에 참여했다는 후문   한편 바비킴은 오는 23~24일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 화암홀에서 ‘바비킴 콘서트 <사랑… 그 놈>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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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7
  • KEC, 임단협 9년 연속 평화적 무파업 타결
    2019년 임단협 조인식 ⓒKEC [나눔경제]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이하는 종합 반도체 전문 기업 KEC는 13일 구미공장에서 2019년 임금 및 단체협약(이하 임단협) 조인식을 가졌다.   이날 조인식에는 황창섭 대표이사와 이준한 노동조합위원장을 비롯해 관련 임직원들이 함께했으며, 노사 간 상호 신뢰와 이해를 바탕으로 9년째 무파업 타결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KEC는 다년간 쌓아 온 노사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올해에도 임단협 교섭을 타결하였으며 향후에도 노사상생의 기조인 대화를 통해 회사의 지속 성장, 일자리를 지키고 키워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EC는 1969년에 설립되어 창립 50주년을 앞두고 있다. 50년 전 전자·반도체 산업 불모지였던 구미산업단지에서 반도체 후공정 어셈블리(Assembly)를 시작으로 지금은 설계, 생산, 판매 체계를 모두 갖춘 종합 반도체 회사로 발돋움하였다. KEC는 100년기업을 향해 나아 갈 50년을 위해 중장기 계획과 비전을 수립하고 막바지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KEC는 "창립 50주년을 맞이하는 9월 9일 중장기 계획과 비전을 선포하고, 노사가 화합하여 재도약과 지속 성장을 위해 본격적으로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경제
    • 경제일반
    2019-08-16
  •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소아암 인식개선 ‘희망별빛’ 캠페인 진행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 소아암 인식개선 희망별빛 캠페인을 진행한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나눔경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 서울특별시와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동양생명의 후원으로 소아암 인식개선 캠페인 ‘희망별빛’을 진행한다.   희망별빛 캠페인 페이지에 접속하면 소아암에 관한 기본적인 정보와 청계천 걷기, 온라인 걷기에 대한 안내를 확인할 수 있으며 동양생명에서는 참가자 1명당 2만원의 소아암 치료 기금을 적립한다.   청계천 걷기는 9월 6일 금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모전교와 광교 사이에서 진행되며 참가비 없이 누구나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이날 청계천에는 소아암 진단명이 새겨진 LED 대형풍선과 소아암 인식개선 홍보물이 전시되며 걷기 완주자 1500명(선착순)에게 참가증서와 기념품, 자원봉사 1시간이 제공된다.   온라인 걷기 참여는 ‘걷고 있는 사진’을 ‘소아암 어린이 응원글’과 ‘#희망별빛’ 해시태그를 달아 SNS에 올리면 된다. 이 밖에도 청계천 광교 갤러리에서 9월 2일부터 8일까지 소아암 어린이의 꿈을 담은 작품 35점을 만날 수 있다.   희망별빛을 주관하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의 서선원 사무처장은 “많은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이 병이 전염된다거나 불치병이라는 잘못된 편견 때문에 상처를 받고 있다”며 “희망별빛이 소아암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 제고와 잘못된 인식을 개선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나눔
    • CSR|캠페인
    2019-08-16
  • 샹그릴라 호텔 방콕, ‘패밀리 리트리트 패키지’ 제공
    샹그릴라 호텔 방콕의 객실 ⓒ샹그릴라 호텔 방콕   [나눔경제] 조용한 차오프라야 강변에서 온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샹그릴라 호텔 방콕은 ‘패밀리 리트리트 패키지’에 가족 고객들을 초대한다고 밝혔다. 이 패키지는 지금부터 2020년 3월 31일까지 제공된다.   가족이 함께 이용할 세컨룸을 ‘패밀리 리트리트 패키지’로 예약하면 세컨룸에 대해 5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 독점 패키지에는 어린이를 위한 특별 시설과 넥스트2 카페의 매일 조식 뷔페 제공 서비스도 포함된다. 또한 본인과 가족 호텔 내 식사 20% 할인은 물론 CHI 스파의 주문식 트리트먼트 20% 할인(마사지 스튜디오와 리트리트 제외)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온라인 예약의 경우 판촉 행사 코드 ‘PFAM-B’를 입력하면 샹그릴라 가족 휴가 체험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 객실 요금에는 봉사료 10%와 기본 세금 7.7%가 별도로 부과된다. 이 혜택은 다른 판촉 행사와 함께 사용할 수 없다. 사전 예약이 필요하며 이용이 가능한 경우에 제공된다.   자세한 정보 확인과 예약을 위해선 호텔 예약부(66-2-206-8788)로 전화하거나이메일을 보내면 된다. 샹그릴라 호텔 방콕 패밀리 리트리트 패키지 예약 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예약할 수도 있다.   호텔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샹그릴라 호텔 방콕 소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웰빙
    • 레저|여행
    2019-08-16
  • 호텔 서울드래곤시티, 루프탑 수영장 풀파티 개최
    호텔 서울드래곤시티 루프탑 수영장 ⓒ서울드래곤시티   [나눔경제]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호텔플렉스 호텔 서울드래곤시티가 막바지로 치닫는 여름 바캉스 시즌을 맞아 스카이 킹덤 34층 ‘스카이 비치’에서 17일과 24일 토요일에 각기 다른 콘셉트의 풀파티를 개최한다.   먼저 17일에는 댄스경연대회 및 공연·디제잉이 펼쳐지는 ‘틴트 풀파티’를 개최한다. ‘틴트 풀파티’는 오후 12시부터 밤 12시까지 진행되며 입장료는 1인 기준 3만원이다. 입장권에는 스카이 비치 수영장 이용권과 주류 혹은 스낵 메뉴들 중 1종을 받을 수 있는 교환권 1장이 포함되어 있다. 교환 가능 주류로는 △클라우드 생맥주 △칵테일 1잔 △소프트 드링크 4캔 등이 있으며 스낵 메뉴로는 △치킨 브리또 △미니 버거 2개 △감자튀김이 있다. 호텔 투숙객은 입장권 10%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한편 24일에는 열대지방 스타일로 재탄생 시킨 바비큐 메뉴를 선보이는 ‘트로피컬 풀파티’를 개최한다. 2019년 스카이비치 피날레를 장식하는 파티인 ‘트로피컬 풀파티’는 오후 12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되며 입장료는 1인 기준 5만원이다. 입장권에는 스카이 비치 수영장 이용권과 주류 혹은 스낵 메뉴들 중 1종을 받을 수 있는 교환권 4장이 포함되어 있다. 교환 가능 주류로는 △클라우드 생맥주 △칵테일 1잔 △소프트 드링크 4캔 등이 있으며 스낵 메뉴로는 △소시지&야채 구이 세트 △새우&야채 구이 세트 △닭다리 튀김 등이 있다. 주류 및 스낵 교환권 없이 입장권만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2만원이다(주류 및 스낵 교환권 1장 무료 증정). ‘틴트 풀파티’와 마찬가지로 호텔 투숙객은 입장권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스카이 비치’ 풀파티는 스카이 비치에서 전화 예약 가능하며 테이블 예약은 네이버 예약 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   호텔 서울드래곤시티는 "‘스카이 비치’는 화이트와 블루를 메인 컬러로 사용해 마치 유럽의 해변에 온 듯한 느낌을 주는 도심 속 비치 파라다이스 같은 곳"이라며 "여름 바캉스 시즌이 막바지로 치닫는 8월의 토요일 스카이비치 루프탑 수영장에서 신나는 댄스와 음악, 다채로운 요리, 서울 전망을 한꺼번에 즐기며 ‘하늘 위의 천국’을 경험해 보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스카이 비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호텔 서울드래곤시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웰빙
    • 레저|여행
    2019-08-16
  •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아이케어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개최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이케어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개최했다.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나눔경제] 보건복지부 산하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장화정)은 14일 부산광역시 광안리 해변에서 ‘STOP아동학대, 아이들을 위한 안전그늘을 넓혀주세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보건복지부, 경찰청, 현대자동차그룹,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이 주관하여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부산 광안리 해변에 햇빛 가림막을 통해 그늘이 있는 휴게공간을 제공하여 휴가지를 찾은 이들에게 학대받는 아이들을 위한 ‘안전 그늘을 넓혀달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곳에서는 포토존과 함께 무료 WIFI 제공을 통해 학대받는 아동을 지원하는 아동보호전문기관을 알리는 행사도 진행했다.   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학대 의심 신고접수를 받아 경찰과 동행하여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아동학대를 판단한다. 이후 재학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례관리를 하며 전국 65개 아동보호전문기관이 운영되고 있다.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장화정 관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동학대와 아동보호전문기관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아동학대예방에 국민의 노력과 실천이 이루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2018년 11월 19일(월) 아동학대예방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경찰청-현대자동차 협약으로 시작된 ‘iCARE(아이케어)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현대자동차그룹은 5년간 아동보호전문기관에 현장출동 차량을 98대 지원하며 아동학대예방 분야에 공헌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산하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학대예방 및 피해아동에 대한 보호를 목적으로 홍보, 교육, 연구, 지역아동보호전문기관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 사회
    • 여성|아동
    2019-08-16
  •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제3회 성평등콘텐츠대상’ 정기 공모전 수상작 발표
    양평원이 제3회 성평등콘텐츠대상 최종 선정결과를 발표했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나눔경제]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원장 나윤경, 이하 양평원)이 ‘제3회(2019) 성평등콘텐츠대상’ 정기 공모전(7월 1일~27일) 작품을 공모·심사한 결과, 총 46건의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제3회(2019) 성평등콘텐츠대상’은 기존 일반부·청소년부(종합부문) 외에도 보다 특화된 내용을 위해 콘텐츠 부문을 신설한 것이 특징이다. 콘텐츠 부문은 총 12개 유형으로 △강의 △영화 △웹드라마 △광고 △인포그래픽 △뮤직비디오 △다큐멘터리 △예능/토크/패러디 △1인방송/Vlog △애니메이션 △웹툰 △카드뉴스 부문으로 세분화되어 있다.   일반부(종합부문) 대상을 차지한 ‘바이크 좀 타보겠다는데’는 여성 라이더에 대한 이야기를 여성주의적 관점에서 풀어낸 작품으로서, 도로 위에서 보여지는 여성혐오적 시선들을 영상에 잘 담아냈다는 호평을 받았다.   청소년부(종합부문) 대상을 차지한 ‘환생’(‘제1차 나도 성평등크리에이터’ 은상 수상작으로서 본 공모전 참가자격 획득)은 저승사자와 망자의 성차별을 다룬 이야기로서 5월 수상에 이어 2관왕을 차지하였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지난해와 다르게 올해 처음으로 신설된 ‘콘텐츠’ 부문 중 <강의>와 <1인방송/Vlog> 분야에 많은 작품이 출품되었다. ‘강의’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한 작품은 ‘동의의 온도 : 나는 너는 얼마만큼 동의한 걸까?’로 서로 존중하는 연인 관계를 위해서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에 관해 청춘들 스스로가 고찰해보는 내용을 담았다. 그뿐만 아니라 <1인방송/Vlog>은 약 5만명의 유튜버 구독자를 보유한 ‘똑똑한바디길잡이, 똑디’의 ‘내가 만났던 최악의 애인’이 수상했으며, 자칫 가벼워질 수도 있는 토크방식의 장점을 잘 살려 진지하면서도 허심탄회하게 내용을 다뤘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한편 3회째를 맞이한 이번 공모전부터는 협력기관인 한국엠씨엔협회가 종합부문 은상을,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와 충북여성재단이 각각 지역부문 기관장상을 선정했다. 전북지역부문 최우수상(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장상)은 ‘직업, 행복을 위한 나의 선택’이 수상했다. 아직까지도 많은 직업들이 성별에 기초하고 있는 현실을 비판하며, 성별이 아닌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아야 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충북지역부문 일반부 최우수상(충북여성재단 대표이사상)을 차지한 웹드라마 ‘나의 우주’는 평범했던 남성이 딸을 가진 아버지가 되면서 성평등에 대한 자신의 무지를 깨닫고 고백하는 방식에서 호평을 받았다.   양평원은 "3회째를 맞이하는 올해 공모전은 콘텐츠의 전반적 수준이 더욱 향상되고 콘텐츠에 담아내는 주제의식도 뚜렷해졌다"며 "추후 8월과 11월에 진행될 수시 공모전에서도 국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하고 재치있는 콘텐츠들이 매우 기대된다"고 밝혔다.   수상작들은 양평원의 성평등 콘텐츠 플랫폼 젠더온 및 양평원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 사회
    • 입시|교육
    2019-08-16
  • 글로벌쉐어, 몽골 국립중증외상센터와 화상 환자 치료 위한 업무 협약 진행
    몽골 화상 환자 치료를 위한 업무 협약식 ⓒ글로벌쉐어   [나눔경제] 글로벌쉐어(대표 고성훈)는 몽골 국립중증외상센터와 8월 8일 목요일 몽골 현지에서 몽골의 화상 환자 치료를 위한 협약을 진행했다.   몽골 국립중증외상센터는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에 있는 국립 병원으로 화상 환자를 전문적으로 치료함에 있어서 몽골에서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종합 병원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국립중증외상센터 E.Galbadrakh 병원장과 한국의 화상 전문 병원 장영철 병원장, 현지 병원 관계자들이 함께 했으며, 앞으로 몽골의 화상 환자 지원을 위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화상 환자를 위한 활동을 하기로 약속했다.   추가로 글로벌쉐어 화상 의료 봉사단은 8월 7일부터 11일까지 4박 5일의 일정으로 화상 환자 치료를 위한 의료봉사를 진행했으며, 현지 의료진과 협력하여 화상 환자들을 수술하고, 외래 진료를 통해 화상 연고를 전달하였다.   몽골 국립중증외상센터 E.Galbadrakh 병원장은 “글로벌쉐어와 협력을 통해 몽골의 화상 환자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어 기대가 된다며, 열악한 환경에서 큰 화상을 입어도 제대로 치료 받지 못하는 환자들을 위한 많은 지원을 부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 글로벌쉐어는 저개발국의 의료지원 사업을 통해 화상 환자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하여 화상 환자들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 나눔
    • 공익재단|공익법인|NGO
    2019-08-16
  • 대한당뇨병학회, 젊은 세대를 위한 ‘챌린지100’ 당뇨병 예방 프로젝트 진행
    대한당뇨병학회가 젊은 세대를 위한 챌린지100 당뇨병 예방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대한당뇨병학회   [나눔경제] 대한당뇨병학회(이사장 박경수)가 국제당뇨병연맹(International Diabetes Federation, 회장 조남한)과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배경은, 이하 ‘사노피’)와 함께 8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부산 해운대를 배경으로 가족, 연인, 친구들이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챌린지100’ 당뇨병 예방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챌린지100(Challenge100)이란 당뇨병 예방을 위해 ‘혈당수치100에 도전하자’는 의미로 기획됐다. 대한당뇨병학회의 발표에 따르면 30세 이상 성인 7명 중 1명이 당뇨병을 가지고 있다고 보는데 이 중 40%는 자신이 당뇨병인 줄 모르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챌린지100’ 프로젝트는 당뇨병 예방을 위한 건강정보를 다양한 신체활동과 접목시킨 체험 프로그램으로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 다리근육강화 자세 따라 하기 △건강 고수가 당뇨병 자가 체크 리스트의 결과 해석해 주기 △대형망치로 스트레스를 날리는 게임과 숨가쁘게 경주하는 디지털 자전거 레이싱 등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당뇨병 자가 체크리스트를 참여한 시민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10월에 열리는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콘서트 티켓 교환권이 증정될 예정이며 모든 프로그램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된다.   김대중 대한당뇨병학회 홍보이사(아주대학교병원 내분비대사내과)는 “생활이 서구화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흡연, 음주, 스트레스, 불규칙한 수면으로 인한 비만과 당뇨병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어 당뇨병 예방을 위해 건강한 생활습관과 운동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며 “가족, 친구, 연인, 남녀노소가 모두 쉽게 당뇨병 예방 지식도 얻고 가벼운 게임과 퀴즈 등 즐길 거리도 준비된 이번 행사가 부산을 찾은 많은 분들에게 선물 같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웰빙
    • 리빙|건강
    2019-08-16
  • 틱톡, 아지냥이와 휴가철 반려동물 유기 방지를 위한 ‘#평생함께’ 챌린지 진행
    틱톡이 아지냥이와 #평생함께 챌린지를 진행한다. ⓒ틱톡   [나눔경제] 짧아서 확실한 행복, 틱톡(TikTok)이 삼성카드 반려동물 앱 아지냥이와 함께 8월 30일까지 반려동물 유기 방지와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평생함께’ 챌린지를 진행한다.   틱톡과 아지냥이의 ‘#평생함께’ 챌린지는 유기동물이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휴가철에 맞춰 반려동물 유기 문제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올바른 동물 보호 문화를 형성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이번 챌린지는 48만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대표 반려생활 모바일 앱 ‘아지냥이’와 공동으로 진행함으로써 보다 많은 이들에게 챌린지를 알리고 동물 보호 캠페인의 의미를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챌린지 참여 방법은 틱톡 앱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영상을 촬영한 후 ‘평생함께’ 스티커와 해시태그(#평생함께)를 적용해 틱톡에 게시, 최종 챌린지 영상을 아지냥이 앱에 업로드하면 된다. 챌린지 참가자들 중 심사을 통해 선정된 우수 참가자들에게는 400만원 상당의 반려동물 패키지 괌 여행 이용권(1명), 반려동물 전용 산책 유모차(10명), 아지냥이 박스(200명)의 경품이 제공된다.   또한 이번 챌린지에서는 1개의 챌린지 포스팅 마다 500원의 기부금이 적립되며 총 1000만원의 기부금이 모아지면 동물행동권단체 카라(KARA)에 유기동물 치료를 위한 기금으로 전달된다.   새로운 브랜딩 캠페인의 하나로 배우 이승기와 함께한 ‘1일(日)1하이라이트’ 주제의 신규 광고를 공개하며 전 연령층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노력하고 있는 틱톡은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 개선과 생명존중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기여하고자 이번 챌린지를 준비하게 됐다"며 "반려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반려동물 챌린지는 한국 뿐 아니라 미국과 유럽, 러시아, 인도 등 다양한 국가에서 함께 전개되며 각국의 반려동물 NGO와 함께 ‘#PetBff’ 주제로 13일부터 23일까지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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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삼성전자, 스마트 LED 사이니지로 헬싱키 공항 수놓아
    핀란드 헬싱키 반타 공항의 삼성전자 스마트 LED 사이니지 ⓒ삼성전자   [나눔경제] 삼성전자가 핀란드 헬싱키 반타 국제공항에 총면적 167㎡(가로 77.3m, 세로 2.16m)에 달하는 초대형 스마트 LED 사이니지를 설치했다.   반타 국제공항을 방문하는 연간 2000만명이 넘는 여행객들은 삼성 스마트 LED 사이니지로 구성된 미디어월을 통해 핀란드 관광청에서 제공하는 설경과 오로라 등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삼성전자가 반타 국제 공항에 설치한 ‘IF-D시리즈(P4)’는 픽셀 간격이 4mm에 불과해 근거리에서도 고화질 구현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오목·볼록한 형태뿐 아니라 최대 6000R 곡률의 S자 디자인이 가능해 곡선의 아름다움을 최대한 살려 고객이 원하는 대로 설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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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한국전기공사협회, 독도태양광발전소 건립 10주년 기념 고액 기부회원 공로패 증정식 개최
    왼쪽부터 한국전기공사협회 류재선 회장이 독도태양광발전소 건립 10주년을 기념해 남병주 보국전공 대표에게 공로패를 증정하고 있다. ⓒ한국전기공사협회   [나눔경제] 한국전기공사협회(회장 류재선)가 2008년 8월 독도에 대한 실효적 지배를 강화하고 환경오염을 최소화하는 태양광에너지 생산을 통한 전기공사업계의 저력을 발휘하기 위해 독도 태양광발전소 건설에 나섰다.   2008년 9월부터 협회 회원사를 비롯한 전기공사업계가 민간 차원에서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금하였고 이렇게 모인 30억원의 성금이 독도 태양광발전소 설립비용으로 쓰였다. 2009년 12월 첫 상용운전을 시작으로 2010년 6월 총 55kW 규모의 독도 태양광발전소를 건립해 경북경찰청에 관리권을 이양한 바 있다.   순수 국내기술과 국산자재를 사용해 건설한 독도 태양광발전소는 독도에 대한 온 국민의 관심과 사랑을 더하고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정책에도 적극 동참 함으로써 친환경에너지에 대한 전기공사업계의 뛰어난 기술력과 전기인의 독도 사랑을 대내외에 천명하는 계기가 됐고 지금까지도 독도경비대에서 활용되고 있다.   전기공사기업인의 독도사랑은 이에 멈추지 않았다. 협회는 독도태양광발전소 건립 이후 회원들과 함께 정기적으로 독도를 방문해 부식이 심각한 설비 교체 등 유지·보수활동을 이어 갔으며, 올해 8월부터는 독도 태양광발전소 운전 개시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전국 20개 시·도회에서 자체적으로 건립 고액 기부회원 64인에게 공로패를 증정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지고 있다.   한국전기공사협회는 광복 74주년을 기념해 14일 경상북도회 회의실에서 독도 태양광발전소 관할 지역인 대구·경북지역 고액 기부회원 9인을 초청하여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독도 태양광발전소 운용·관리의 현안사항에 대한 고액 기부회원의 고견을 청취하고 9인에게 공로패를 증정했다.   류재선 회장은 “이번 간담회는 독도 태양광발전소 건립 기부를 통한 독도사랑을 몸소 실천했던 회원들의 뜻을 되새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다. 독도 태양광발전소는 독도의 실효적 지배를 강화한다는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어 앞으로도 독도 태양광발전소가 전기인의 자부심으로 장구한 역사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전기공사협회는 앞으로도 협회와 1만7000여 전기공사기업인은 동해와 독도를 수호하는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온 국민과 함께 우리 고유의 영토이자 청정자원의 보고인 독도를 후손들에게 길이 물려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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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GS25, 편의점 업계 최초 ‘친환경 다회용백’ 도입
    고객이 GS25 매장에서 친환경 대여쇼핑백을 구매하고 있다. ⓒGS리테일   [나눔경제] GS리테일은 2018년 기업의 사회적책임을 다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의 실현을 위해 친환경 활동 통합 캠페인 ‘Green Save(이하 그린세이브)’를 선포해 전사적으로 친환경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GS리테일의 ‘그린세이브’는 그룹명 GS 이니셜을 활용한 네이밍으로, 환경을 생각하는 GS리테일의 친환경 가치를 담은 그린 컬러를 적용했으며 친근한 비주얼 콘셉트의 캐릭터 및 엠블럼(emblem)도 별도 개발했다.   GS리테일은 이러한 친환경 경영의 일환으로 편의점 업계 최초 GS25 전용 ‘친환경 다회용백’을 도입한다. GS25 친환경 다회용백에는 올해 3월 변경된 GS25의 신규 BI(Brand Identity,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반영되어 있으며 GS25의 대표 컬러인 파란색을 적용해 모던하면서도 활기찬 느낌을 표현했다.   GS25의 친환경 다회용백은 실용적인 부직포 재질로 제작되어 일회용품 절감 효과는 물론 고객들의 쇼핑 편의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8월 28일부터 전국 GS25 매장에서 판매되며 판매 가격은 500원이다.   GS리테일은 "친환경 선도 기업으로서 고객과 함께 환경사랑을 실천해 나가고자 편의점 업계 최초로 전용 친환경 다회용백을 도입하게 됐다. GS25뿐만 아니라 GS THE FRESH, 랄라블라, GS fresh 등 GS리테일의 모든 사업부와 함께 환경보호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GS리테일은 △환경친화적 소재변경 △재활용 활용성 확대 △포장축소 의 3가지 활동테마를 선정해 ‘그린세이브’의 로고와 엠블럼을 GS리테일의 친환경 활동 테마로써 실제 상품에 적용하고, 패키지와 상품 개선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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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기아자동차, 모하비 더 마스터 외관 디자인 공개
    모하비 더 마스터 전면 ⓒ기아자동차   [나눔경제] 기아차가 국내 자동차 시장에 대형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기아자동차 플래그십 대형 SUV ‘모하비 더 마스터(MOHAVE the Master)’의 외장을 공개했다.   기아차는 3월 서울모터쇼에서 하나의 작품과 같은 높은 완성도를 갖춘 디자인 콘셉트카 ‘모하비 마스터피스’를 선보였고 이를 바탕으로 혁신적으로 변화한 디자인으로 재탄생한 모하비 더 마스터의 외관을 14일(수) 최초로 공개했다.   기아차는 특정 능력이나 기술에 전문성을 가지고 능통한 사람을 일컫는 ‘마스터’라는 단어를 모하비의 이름에 반영해 정통 SUV로서의 본질적인 특징을 갖추고 독자적인 브랜드 자산을 이어온 모하비가 명실상부 SUV 시장을 선도하는 차량임을 표현했다.   프리미엄 대형SUV인 모하비 더 마스터는 존재감을 드러내는 선 굵고 기품 있는 외장 이미지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모하비 더 마스터의 전면부는 △웅장한 SUV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넓은 라디에이터 그릴 △볼륨감 있는 후드 캐릭터라인으로 강인한 이미지를 보여주는 동시에 △고급스러운 버티컬 큐브 주간주행등 △첨단 이미지의 Full LED 헤드램프로 정교함을 더했다.   후면부는 △전면부와 통일감 있는 버티컬 큐브 리어 램프 △플래그십 SUV 다운 든든함과 고급스러움을 보여주는 듀얼 트윈팁 데코 가니쉬 △모하비 전용 고급스러운 엠블럼을 적용해 안정감 있는 대형 SUV의 면모를 자랑한다.   이와 함께 신규 적용한 선이 굵고 강인한 디자인의 20인치 스퍼터링 휠과 SUV다운 이미지를 더욱 세련되게 표현해주는 슬림형 루프랙으로 볼륨감 있는 실루엣과 간결한 지붕라인을 갖춰 진보한 정통 SUV의 모습을 갖춘 측면부를 완성했다.   모하비 더 마스터의 외장 색상은 △스노우 화이트 펄 △오로라 블랙펄 △플라티늄 그라파이트 등 인기 색상과 △스틸 그레이 △리치 에스프레소 등 신규 색상 5종으로 운영된다.   기아차는 "9월 공식 출시할 모하비 더 마스터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데 고객들이 만족 할 수 있는 상품성을 갖춘 프리미엄 SUV로 고객들을 찾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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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쌍용자동차, 엔트리 패밀리 SUV 코란도 가솔린 모델 출시
    쌍용자동차가 엔트리 패밀리 SUV 코란도 가솔린 모델을 출시했다. ⓒ쌍용자동차   [나눔경제]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예병태)가 대한민국 주류로 자리 잡은 3인 이하 가구의 ‘엔트리 패밀리 SUV’ 코란도 터보 가솔린 모델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와 고객 인도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고효율의 디젤 모델에 이어 우수한 정숙성 및 동급 최고 수준의 성능을 갖춘 가솔린 모델이 새롭게 합류함으로써 엔트리 패밀리 SUV 코란도를 용도와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고 쌍용자동차는 설명했다.   최고출력 170마력, 최대토크 28.6kg·m의 1.5ℓ 터보 가솔린 엔진(e-XGDi150T)은 높은 친환경성을 인정받아 국내 SUV 중 유일하게 저공해 3종 자동차 인증을 획득했다. 해당 인증을 받은 코란도 가솔린은 혼잡통행료와 공영·공항주차장 이용료 50~60% 감면 혜택 등을 누릴 수 있다.   사용자 친화적 설계를 통해 인간공학디자인상(EDA) 그랑프리를 수상한 코란도는 디럭스급 유모차를 넉넉하게 실을 수 있는 동급 최대 551ℓ(VDA213 기준) 적재공간, 동급 최장 앞뒤좌석 간격으로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갖춰 자녀가 있는 가족의 패밀리카로 탁월하다.   국내 최초 15W 고성능 무선충전패드가 적용되었다. 5~10W 규격인 경쟁모델보다 2배 이상 빠르게 충전(휴대폰 사양에 따라 상이)할 수 있고 독립 사양으로 운영하여 불필요한 사양이 포함된 패키지 옵션을 선택하지 않아도 된다.   주력 모델인 C5 트림부터 세련된 외관 이미지에 필수적인 LED 포그램프가 기본 적용되었고 프라임 이상 모델은 동급에서 유일하게 △사각지대 감지(BSD) △후측방 접근 충돌방지 보조(RCTAi)와 △탑승객 하차 보조(EAF) 등으로 구성된 첨단 차량제어기술 딥컨트롤패키지Ⅰ이 기본 적용되었다.   C5 플러스 모델 이상을 선택할 경우 여름철 쾌적한 여행에 필수적인 동승석 통풍시트는 물론 동급 최고 사양인 4-way 럼버서포트가 적용된 운전석 전동시트까지 최고급 편의사양이 기본 적용된다.   충돌 직전 탑승객의 신체를 잡아 주었다가 필요 시 순간적으로 압박을 해제시켜 상해를 예방하는 동급 유일 첨단 안전벨트 시스템이 1열은 물론 동급 유일 2열에도 적용되며 운전석 무릎에어백을 포함하는 7에어백을 적용해 가족의 안전을 책임진다.   고속도로는 물론 일반 국도에서도 동작하는 인텔리전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IACC)을 비롯해 다양한 주행정보를 화려한 그래픽으로 표현해 주는 디지털 인터페이스 블레이즈 콕핏(Blaze Cockpit)으로 여행의 즐거움까지 챙겼다.   판매가격은 트림에 따라 △C3 2256만원 △C5 2350만원 △C5 프라임 2435만원 △C5 플러스 2570만원 △C7 2755만원으로 디젤모델 대비 최대 193만원 저렴하고 엔진 다운사이징으로 경쟁모델과 비교해 낮은 자동차세 덕분에 경제성도 우수하다.   출시를 기념해 월말까지 구매 고객에게 ‘아이나비 블랙박스+칼트윈 프리미엄 틴팅’ 스페셜 기프트 패키지를 증정한다. 새롭게 선보인 코란도 가솔린 모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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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서울그린트러스트, ‘서울어린이대공원 벤치 입양 프로젝트’ 시작
    서울숲공원에 입양된 방탄소년단 RM벤치 ⓒ서울그린트러스트   [나눔경제] 서울그린트러스트는 서울숲공원에 이어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도 시민들의 소중한 추억을 담는 벤치입양프로젝트(Adopt a Bench)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벤치입양프로젝트는 시민들이 기금을 내어 공원 내 벤치를 입양하고, 원하는 문구가 담긴 명판을 달아 소중한 사람 혹은 자신의 추억을 특별하게 기억하고 기념하는 활동이다. 공원은 이 기금으로 노후화된 벤치를 새 벤치로 교체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입양하는 시민은 자신의 이야기를 기릴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 미국 센트럴파크를 비롯한 세계 여러 공원들에서는 이미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기부방법이다.   서울그린트러스트의 벤치입양프로젝트는 2018년 10월부터 서울숲공원을 중심으로 진행해왔으며, 8월부터 서울시설공단과 함께 서울어린이대공원까지 확대운영하고 있다. 서울숲공원에서는 현재까지 32개의 벤치가 시민과 기업에 의해 입양되었다. 방탄소년단의 RM팬클럽을 비롯해 결혼 10주년을 맞은 부부, 서울숲을 좋아하던 부모님을 추모하는 자녀 등 다양한 사연을 담은 이들이 벤치 입양을 신청하고 있다.   서울어린이대공원 벤치입양은 8월부터 11월까지 선착순 20명으로 신청을 받는다. 내가 좋아하는 스타를 위해, 태어날 아이를 위해, 결혼을 기념하기 위해, 그리운 사람을 추모하기 위해 등 어린이대공원에 관심있는 누구나 자신의 사연을 담아 신청할 수 있다.   입양 금액은 벤치 1개 당 서울숲공원은 100만원, 서울어린이대공원은 80만원으로 진행된다. 명판 부착 및 벤치 관리 기간은 5년이며, 서울숲공원은 추가 연장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입양 신청은 서울그린트러스트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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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모델 겸 DJ 올리브(서진영), 유튜버 변신…요리채널 론칭!
    ⓒHR엔터테인먼트 제공 [나눔경제] 모델 겸 DJ로 활동해온 올리브(서진영)가 유튜버로 변신한다.   소속사 HR엔터테인먼트 측은 “올리브(서진영)가 오는 16일 ‘요리하는 올리브’ 유튜브 채널을 론칭한다”라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명은 ‘요리하는 올리브’로 인기만화 캐릭터 뽀빠이의 여자친구 ‘올리브’에서 따왔다.   올리브(서진영)는 개인 SNS에 종종 자신이 직접 만든 요리 사진을 올려 화제가 돼 그것을 계기로 요리 채널을 개설했다는 후문. 올리브는 이번 ‘요리하는 올리브’ 채널을 통해 자신의 요리 실력을 유튜브 시청자들에게 보여줄 계획이다.    올리브(서진영)는 2016 미스코리아 중국 미인대회 ’진‘ 등 여러 미인대회에서 입상했으며 다양한 컬렉션과 패션쇼에서 모델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케이블 TV에서 방영 예정인 드라마 ‘놓치지마’에 출연하여 연기 쪽으로도 발을 넓히고 있다.   올리브(서진영)는 “뽀빠이의 여자친구 올리브처럼 유튜브 시청자들에게 사랑스러운 셰프로 다가가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올리브의 ‘요리하는 올리브’는 유튜브를 통해 오는 16일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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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뽕 따러 가세' 송가인, '광안리 인어공주' 등극…부산 사로잡은 '서머퀸'
    ⓒTV조선 제공  [나눔경제]  ‘뽕 따러 가세’에 송가인이 부산을 찾아 식스팩 복근을 장착한 몸짱 남성팬들에게 둘러싸인 ‘광안리 인어공주’로 활약했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TV조선 ‘송가인이 간다-뽕 따러 가세’(이하 ‘뽕 따러 가세’)에는 여름철 가장 뜨겁게 달아오르는 도시, 젊음의 에너지로 가득한 부산광역시를 세 번째 뽕밭으로 택한 뽕남매의 이열치열 더위사냥기가 담긴다.   이날 방송에서 송가인과 붐은 부산으로 향하는 기차 안, 마치 신혼여행을 떠올리게 하는 ‘여름휴가 전용 좌석’에 앉아 바캉스 기분을 제대로 만끽했다. 특히 음료수를 이용해 만든 칵테일로 러브샷을 나누며, 끈끈한 남매 케미를 발산하던 이전과는 다른 묘한 핑크빛 기류를 형성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던 중 미국 콜로라도에서 온 사연을 받아든 뽕남매는 자가 면역 질환인 AA(Alopecia Areata, 원형 탈모증)에 걸렸던 5살 아이가 1년 동안 온갖 수를 써도 호전되지 않다가 최근 기적처럼 머리가 다시 자라기 시작했다는 가슴 뭉클한 이야기를 접했다.   송가인은 그동안 고생이 많았을 가족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진심을 담아 ‘걱정말아요 그대’를 부르며 또 한 번 현장을 감동으로 물들였다. 붐 역시 열창을 마친 송가인을 위해 스페셜 도시락을 준비해 색다른 감동을 선사했고, ‘떠오르는 먹방 요정’ 송가인은 최애 푸드인 제육볶음과 오므라이스, 사골 국물을 먹으며 먹방 ASMR에 도전, 무더운 여름을 시원한 웃음으로 물들였다.   이윽고 두 사람은 광안리 해수욕장에 도착했고, 모래를 채 밟기도 전 일대는 발 디딜 틈 없이 인산인해를 이뤄 이들의 뜨거운 인기를 다시금 실감케 했다. 특히 송가인은 식스팩 복근을 장착한 훈훈한 몸짱 남성팬들에게 둘러싸인 ‘광안리 인어공주’가 돼 즉석 버스킹을 선보여 현장을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게 했다. 더욱 ‘핫’해진 광안리 바닷가에 어떤 쾌청한 노래 한마당이 펼쳐졌을지 관심을 높이고 있다.   제작진은 “뽕남매가 여름철 가장 핫한 휴가지로 손꼽히는 부산을 찾아 에너지를 폭발시켰다”며 “광안리 바닷가에서 펼쳐질, 무더위를 후련하게 날려줄 뽕남매의 신명나는 노래 한 판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송가인과 특급 도우미 붐이 전국 방방곡곡 대한민국은 물론 해외 오지까지 찾아가 자신의 노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는 글로벌 힐링 로드 리얼리티 TV조선 ‘뽕 따러 가세’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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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4
  • 삼성전자, 대용량 ‘에어드레서’ 출시
    삼성전자가 대용량 에어드레서를 출시했다. ⓒ삼성전자   [나눔경제] 삼성전자가 바람과 필터의 강력한 의류 청정 기술에 용량과 편의성까지 업그레이드한 ‘에어드레서’ 신제품을 14일 출시한다.   삼성 에어드레서는 에어·스팀·건조·청정의 4단계를 거쳐 의류를 전문적으로 관리해 주는 혁신 제품이다. 삼성전자는 한 번에 여러 벌의 옷을 관리하거나 크고 긴 옷도 여유롭게 넣기를 원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대용량 에어드레서를 선보인다. 기존 제품은 최대 상의 3벌, 하의 3벌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었으나 대용량 신제품은 상·하의 각각 5벌까지 넣을 수 있어 온 가족이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최근 롱 패딩, 롱 코트 등 긴 옷이 유행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업계 최초로 ‘긴 옷 케어존’을 마련했다. 최대 143cm 길이의 긴 옷도 바닥에 닿는 부분 없이 관리할 수 있어 편리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안감케어 옷걸이’를 45도 각도로 고정해 최대 4XL 사이즈(어깨 길이 약 58cm)의 옷도 에어드레서가 작동하는 동안 제품 벽면에 닿지 않도록 거치해 주는 ‘회전 키트’가 새롭게 추가됐다. 대용량 에어드레서는 커진 내부 공간만큼 한층 강화된 팬과 모터를 적용해 ‘제트에어’의 풍량을 60% 수준 증가시켜 25분 안에 미세먼지를 99%까지 제거해 준다(미세먼지 코스 기준).   그뿐만 아니라 업계에서 유일하게 제품 내 잔류 미세먼지까지 말끔하게 없애 주는 ‘미세먼지 필터’도 1.5배 커졌다. 스마트 건조 기능도 한층 개선됐다. 기존의 온도 센서에 습도 센서가 추가돼 필요 건조 시간을 더욱 정확하게 측정함으로써 의류를 최적의 상태로 건조해 준다.   또한 △적은 수준의 진동과 소음으로 미세먼지를 강력하게 털어내는 ‘에어워시’ △고기 냄새처럼 스팀으로 없애기 힘든 부분까지 확실하게 제거하는 ‘냄새 분해 필터’ 등 에어드레서만의 차별화된 기능들은 이번 신제품에도 그대로 적용됐다. 대용량 에어드레서는 ‘골드 미러’, ‘크리스탈미러’, ‘다크 블랙’의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출고가 기준 189만원에서 209만원이다.   송명주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무는 “이번 신제품은 에어드레서만의 바람과 필터를 통한 차별화된 의류 청정 성능을 강조하는 한편 한 번에 더 많은 옷을 편리하게 관리하고자 하는 소비자 요구를 반영했다”면서 “앞으로도 의류청정기가 생활에 주는 편리함을 더 많은 소비자가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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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2
  • SKT, 아이·어른 모두 반할 ‘AR 동물원’ 연다
    SK텔레콤은 시민들의 쉼터인 도심 속 공원에서 통신사 상관없이 내방객 누구나 AR동물을 관람할 수 있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SK텔레콤   [나눔경제]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은 13일부터 서울 올림픽공원과 여의도공원에 아이·어른 모두 즐길 수 있는 ‘AR동물원’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SK텔레콤은 7월에 발표한 ‘5G 클러스터’ 전략의 하나로 전국 곳곳에 초밀집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5G 특구 별 특화 서비스와 혜택을 가득 채워나가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Jump AR동물원’은 SK텔레콤의 AR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Jump AR’ 앱을 통해 ‘자이언트 캣’, ‘자이언트 비룡’ 등 거대 동물과 ‘레서판다’, ‘웰시코기’ 등 귀여운 미니동물들을 증강현실에서 만날 수 있는 서비스다.   SK텔레콤은 e스포츠의 성지인 ‘5G 롤파크’와 전국 해수욕장의 ‘5GX 쿨비치’에 이어 이번에 개장한 ‘5GX 쿨파크’에서 SK텔레콤이 야심작으로 출시한 AR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놀이공간을 마련했다.   SK텔레콤은 시민들의 도심 속 쉼터인 공원을 ‘AR 핫플레이스’로 탈바꿈시키고 서울을 시작으로 대전 보라매공원, 대구 두류공원, 광주 5.18공원 등 전국 단위로 확대하는 등 AR 대중화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잔디밭, 광장, 언덕 어디서든 ‘Jump AR’로 자이언트 캣, 비룡 등 ‘진짜 같은’ AR동물 출몰 SK텔레콤은 13일부터 시민들의 쉼터인 올림픽공원과 여의도공원을 시작으로 통신사 상관없이 누구나 AR동물을 관람할 수 있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내방객이 스마트폰에서 ‘Jump AR’ 앱을 실행한 후 잔디밭을 향해 비추면 마치 SF영화처럼 바닥에서 섬광이 일어나면서 ‘자이언트 캣’이나 ‘자이언트 비룡’이 잔디밭 위에 나타난다.   예를 들어 올림픽공원 광장 한가운데서 집채만한 전설 속 비룡이 포효하며 나타난다. 비룡이 거친 숨을 내쉴 때마다 찢어진 노란 눈과 들쑥날쑥한 날카로운 이빨, 깊게 패인 피부 등이 들썩거려 몰입감을 높힌다. 비룡이 하늘 위를 치솟듯 올라가거나 공원을 덮을 듯 비행하면 내방객들은 스마트폰에 비춰진 증강현실과 실제 광장을 번갈아보며 짜릿함을 만끽할 수 있다.   5G 쿨파크 안에는 작고 귀여운 AR동물들도 산다. ‘아메리칸 쇼트헤어’와 ‘레서판다’ 외에도 ‘웰시코기’, ‘알파카’, ‘아기비룡’ 등이 있다. ‘AR미니동물’은 공원 밖에서도 어디서든 소환이 가능하다.   내방객들은 ‘레서판다’가 눈 앞에서 두 발로 일어나 발차기를 하거나 ‘웰시코기’가 짧은 다리로 비보잉 춤을 선보이는 등 다양하고 귀여운 표정과 애교를 감상할 수 있다.   또 화면에 나타난 AR 동물을 중심으로 위치를 바꿀 때마다 AR동물의 옆모습, 뒷모습까지 그대로 볼 수 있다. ‘핀치줌’ 기능을 통해 손가락으로 AR동물을 자유 자재로 키우거나 줄일 수 있고, 화면에 AR동물을 터치할 때마다 앙증맞은 모션을 취하며 말풍선이 달려 마치 동물과 대화하는 듯한 즐거움도 선사한다. 더불어 동물과 사진을 찍고 SNS에 바로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주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했다.   ◇SKT Jump AR 동물원 소개 ·SKT만의 ‘T리얼 렌더링’ 기술 적용… ‘현실 같은’ 증강현실 구현 SK텔레콤은 AR동물들이 움직일 때마다 수만 가닥의 털의 흩날림과 근육의 미세한 움직임 등을 생생하게 표현하기 위해 자사가 개발한 ‘T 리얼 렌더링 기술’을 적용했다. 기존 AR서비스는 일반적인 3D모델링 및 렌더링 기술 정도만 도입해 개발하다 보니 현실과의 이질감이 다소 존재했다.   SK텔레콤은 이질감을 없애기 위해 ‘초실감 렌더링(Hyper Realistic Rendering)’ 기술과 ‘환경반영 렌더링(Environmental Rendering)’ 기술을 통해 초고화질 시네마급 시각효과를 구현했다. 또 ‘모바일 최적화 렌더링’ 기술을 통해 모바일 디바이스 화면에서도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고품질 그래픽 렌더링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다.   ‘시각특수효과(VFX;Visual Effects)’의 대표적인 기술인 ‘퍼 시뮬레이션(Fur Simulation)’과 ‘유체 역학 시뮬레이션(Fluid Simulation)’이 ‘초실감 렌더링’ 기술과 결합하여 거대 고양이가 앞발을 내딛고 달려올 때 수 만개의 털이 세세하게 움직이는 생생한 연출이 모바일 환경에서 가능해진다.   더불어 공원이나 광장, 모래사장 등 장소와 시간대에 따른 빛의 조도, 채도, 산란 정도에 따라 물체에 반영되는 질감, 색감 등이 다르기 때문에 이를 자세하게 연출하기 위해 ‘환경 반영 렌더링’ 기술이 필수다.   이 외에도 거대 고양이가 실제 잔디밭 위에 앉아있는 것처럼 표현하기 위해 실제 영상 데이터와 자연스럽게 합성하는 블렌딩 기술도 적용했다.   SK텔레콤은 T리얼 기술과 AR/VR이 결합하면 AR동물원과 같은 서비스뿐 아니라, 교육, 광고, 게임, 엔터테인먼트 등 폭넓게 응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SK텔레콤은 기술 고도화를 통해 기존 상상에서만 가능했던 색다른 즐거움과 가치를 고객에게 지속적으로 선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실조형물 ‘자이언트 캣’을 올릭픽공원 88호수에 띄워… 5G시대 대표 인증샷 명소로 기대 SK텔레콤은 올림픽공원 내 88잔디마당과 88호수 위에 약 15M 높이의 실조형물 ‘자이언트 캣’을 설치했다.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 자녀와 함께 가족 나들이를 나온 공원 내방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SK텔레콤은 88잔디마당에 5GX 쿨파크를 조성하고, 내방객들이 즐길 수 있는 ‘5GX 체험존’, ‘AR동물원 체험존’, ‘쿨 존(Cool Zone)’을 마련했다.   내방객들은 ‘5GX체험존’에서 6.8인치 대화면과 SKT고객만 누릴 수 있는 시그니처 컬러인 ‘갤럭시노트10 블루’를 직접 사용하며 Jump AR/VR, LCK멀티뷰 등 재밌는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또 ‘마술봉’으로 유명해진 S펜의 사용감도 체험이 가능해 예약 가입 고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 외에도 SK텔레콤은 실제 동물원처럼 울타리를 구성해 그 곳에서 AR동물을 찾을 수 있는 ‘AR동물 체험존’과 미스트쿨존과 쿨팬을 설치하고 물총싸움, 트램폴린 등 친구들과 무더위를 즐길 수 있는 ‘쿨존(Cool Zone)’을 마련해 고객들에게 SK텔레콤만의 혜택과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   올림픽공원의 5GX쿨파크는 8월 13일부터 25일까지 즐길 수 있으며, ‘AR동물원’ 서비스는 이후에도 계속 ‘Jump AR’앱을 통해 즐길 수 있다.   SK텔레콤 전진수 5GX서비스사업단장은 “5G클러스터를 중심으로 SK텔레콤만의 AR/VR 기반 초실감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풍성한 혜택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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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2
  • 누림센터, ‘제10회 경기도 장애인 문예·미술·사진 공모전’ 개최
    제10회 경기도 장애인 문예·미술·사진 공모전 포스터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나눔경제]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누림센터)는 제10회 경기도 장애인 문예·미술·사진 공모전(이하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공모전은 도내 장애인의 사회참여 증진 및 예술활동 장려를 위해 2010년부터 시작되었으며, 9년간 3910여점의 작품을 선보였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내 이웃과 함께하는 동행’이며, 경기도 거주 등록 장애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 부문은 문예(시·수필), 미술(회화), 사진(디지털) 이며, 부문과 관계없이 1인당 3개의 작품까지 출품할 수 있다.   응모 방법은 작품파일과 접수서류를 이메일로 10월 11일(금)까지 제출하면 된다. 지난번과 다르게 이번 공모전에서는 미술부문의 작품(4절지)을 디지털 기기로 촬영된 사진 파일만을 접수받고 있으며, 수상 시에는 원본을 제출해야 한다.   접수된 작품들은 주제적합성, 창의성, 표현성,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부문별로 △대상(부상 50만원) △최우수상(부상 30만원) △우수상(부상 20만원) △가작(부상 10만원) △입선(상장) △특별상(경기도지사상/경기도의회 의장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한편 시상식은 11월 27일(수) 누림센터 대회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누림센터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도내 장애인 작가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조명함으로써 장애인 문화활동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누림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네트워크팀으로 전화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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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일반
    2019-08-12
  • 낙원악기상가, 서울시와 9월 반려악기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낙원악기상가가 서울시와 9월 반려악기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낙원상가   [나눔경제] 낙원악기상가의 인기 프로그램인 ‘낙원 투어’와 ‘나만의 우쿨렐레 만들기’가 서울시에서 진행하는 ‘2019년 창덕궁 앞 역사인문재생지역 주민공모사업’에 선정돼 더욱 풍성해져 돌아왔다.   국내 최대 악기상점 집결지 낙원악기상가는 12일부터 29일까지 낙원악기상가의 악기 고수들과 함께하는 ‘낙원 투어’와 ‘나만의 우쿨렐레 만들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9년 새롭게 단장한 ’낙원 투어’는 낙원악기상가 뿐만 아니라 창덕궁 앞 동네의 매력을 흠뻑 느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2019년 50주년을 맞은 낙원악기상가의 이야기와 함께 탑골공원 등 인근 문화유산에 대한 역사적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다. 또한 낙원악기상가 상인들이 직접 투어에 참여해 악기 연주도 들려주고 악기를 관리하는 방법도 알려줄 예정이다. 2019년에는 특별히 외국인 대상 투어도 진행된다. 외국인 투어는 영어, 중국어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   ‘나만의 우쿨렐레 만들기’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나만의 우쿨렐레를 만들어 볼 수 있어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낙원악기상가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낙원악기상가에서 가장 오래된 우쿨렐레 전문 매장으로 영업을 한 ‘에클레시아’의 박주일 대표가 낙원의 고수로 참여해 우쿨렐레 만드는 법, 연주법, 조율 법 등을 설명한다. 회당 15명을 추첨해 20만원 상당의 우쿨렐레를 직접 만들어 소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재료비 5만 원 별도).   ‘낙원 투어’와 ‘나만의 우쿨렐레 만들기’는 9월 7일과 9월 28일에 진행되며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당첨자는 8월 30일에 개별 발표된다. 서울시와 함께하는 이번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 확인 및 참가 신청은 우리들의 낙원상가 공식 인스타그램,페이스북과 블로그)에서 가능하다.   우리들의 낙원상가는 2018년에 이어 서울시의 관심과 지원으로 더 풍성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다며 역사와 시간이 깃든 창덕궁 앞 동네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드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시와 함께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11월까지 운영되며 2차 참여자 모집은 9월 23일부터 10월 6일까지다.
    • 문화
    • 문화일반
    2019-08-12
  •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2019년 청소년아웃도어페스티벌 개최
    2019 청소년아웃도어페스티벌에 참가한 가족이 인공 암벽장에서 퀵 점프를 하고 있다.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나눔경제]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원장 이현주)은 8월 8일부터 10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2019 청소년아웃도어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120가족 600명이 참가했으며 가가호호란 주제로 모험 활동, 자연 활동, 문화 활동 등 32종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참가 가족들은 집라인, 퀵 점프, 인공 암벽등반 등 모험 활동과 밧줄 놀이, 가족액자 만들기, 자연 공작 등의 자연 활동을 체험하였다. 또 가족액자 만들기, 전통놀이 등의 문화 활동과 모든 가족이 참가하여 즐기는 마술공연, 군악대 공연, 모닥불놀이를 체험하며 가족과 의사소통하고 행복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는 수련원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공개 모집하였다. 평창 지역 주민은 사전 모집하여 당일 체험으로 진행했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오픈채팅방을 개설하여 참가 가족들과 운영진이 서로 정보를 교환하며 쌍방향으로 소통하는 더욱 의미 있는 축제를 만들었다.   또한 가족들이 모든 활동을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진 120명이 참여해 안전성을 강화했다. 드론체험, 전통놀이 등은 외부 기관과 연계하며 진행했으며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장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캠프에 참가한 한 가족은 자연 속에서 가족과 함께 평소에 접하지 못한 것들을 체험해서 너무 좋았고, 아이들이 너무 즐거워해서 페스티벌에 참가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내년에 꼭 다시 참가하겠다고 밝혔다.   청소년아웃도어페스티벌은 여름방학과 휴가 기간을 활용해 가족과 함께 야외 활동을 체험하는 행사로서 매년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 웰빙
    • 레저|여행
    2019-08-12
  • NHN여행박사, 지금 떠나기 좋은 여름 해외여행지 추천
    캐나다 밴프 레이크 루이스, 출처 캐나다관광청 ⓒNHN여행박사   [나눔경제] NHN여행박사가 8월 무더위를 피해 지금 떠나기 좋은 해외여행지 3곳을 소개한다.   ◇대자연 여행의 끝판왕 ‘캐나다 밴프’ 한 여름에도 청량감 가득한 여행지를 찾는다면 캐나다 밴프가 있다. 캐나다 앨버타주에 위치한 밴프는 캐나다 로키 여행의 중심지이자, 캐나다 서부 여행의 하이라이트다. 해마다 여름이면 로키산맥의 짧은 여름을 만나기 위해 많은 관광객이 밴프를 찾는다.   밴프에서 로키산맥을 즐기는 방법은 다양하다. 로키의 관문 밴프 국립공원에서는 잘 정비된 트레일에서 하이킹과 사이클링, 승마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밴프 국립공원에 위치한 레이크 루이스는 영롱한 에메랄드빛을 띠는 호수로, 유네스코 선정 세계 10대 절경 중 하나로 꼽힐 만큼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카누를 타고 호숫가와 어우러지는 운치 있는 로키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설퍼산 정산까지 이어지는 밴프 곤돌라는 가장 편하게 로키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방법이다.   ◇별빛 샤워하러 떠나는 ‘몽골’ 여름 휴가로 조금 특별한 여행지를 찾는다면 몽골은 어떨까. 바람과 별의 고향인 몽골은 가족과 함께 자연 속에서 힐링하고, 밤하늘에 쏟아지는 별도 감상할 수 있는 낭만 여행지다. 몽골에서는 아시아에서 가장 넓은 사막인 고비사막을 볼 수 있다. 고비사막은 세계 3대 별 관측지로 별을 보기 좋은 곳이다.   유네스코 자연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테를지 국립공원에서는 말을 타고 푸른 초지를 달리거나 몽골 전통 숙소인 게르에서 숙박하는 등 몽골 유목민의 생활을 경험할 수 있다. 양고기와 야채를 달궈진 돌과 함께 냄비에 넣어 쪄내는 몽골의 전통 음식인 허르헉도 즐길 기회다. 몽골의 8월 날씨는 최저기온 8도, 최고기온 19도로 우리나라 초봄 날씨와 비슷하다. 9월이면 온도가 더 내려가 우리나라 초겨울 날씨를 보인다. 여름에도 겉옷은 필수다.   ◇가장 가까운 유럽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우리나라에서 2시간 반 정도면 닿을 수 있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가장 가까운 유럽 여행이다. 한 여름 평균 기온이 20도 내외로 선선하여 지금 여행하기 가장 좋은 시기다. 저렴한 물가, 킹크랩, 곰새우 등 풍부한 먹거리가 매력이다. 작은 도시인 블라디보스토크는 주요 명소가 대부분 도보 이동이 가능한 시내에 있어서 자유여행을 해도 큰 부담이 없다.   주요 관광지로 시베리아 횡단열차의 시발점이자 종착역인 블라디보스토크 기차역, 블라디보스토크의 심장이라 불리는 혁명광장, 니콜라이 개선문과 꺼지지 않는 불꽃, 블라디보스토크 시내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독수리 전망대, 유명 맛집과 카페가 많은 아르바트 거리 등이 있다.
    • 웰빙
    • 레저|여행
    2019-08-12
  • 우리은행, 재한 베트남 유학생 위해 팔 걷어붙여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우리은행지부가 제12회 주한 베트남 학생회 체육대회 행사에 35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재단법인피플   [나눔경제] 주한베트남학생회를 후원하는 재단법인피플은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우리은행지부(이하 우리은행 노동조합)가 재한 베트남 유학생들의 유의미한 유학 생활을 돕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고 12일 밝혔다.   우리은행 노동조합은 10일부터 1박 2일간 대구 영남대학교에서 개최된 ‘제12회 주한 베트남 학생회 체육대회’ 행사에 3500만원을 후원했다.   우리은행 노동조합은 제10회(2017년)부터 베트남 유학생 체육대회를 빛내기 위해 노트북 컴퓨터 등의 물품 및 장학금을 후원하면서 주한베트남학생회와 인연을 맺었으며, 올해에는 메인 후원을 맡았다.   이번 후원은 조합원들의 이익만을 대변한다는 기존 노조에 대한 인식을 넘어서기 위한 사회적 책임 활동의 하나로 진행됐다. 이 외에도 우리은행 노동조합은 결혼이민자를 위한 사회적기업에 폐컴퓨터기증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우리은행 노동조합 박필준 위원장은 “우리은행은 베트남 유학생에 대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미래 베트남 경제를 이끌어갈 유학생들을 통해 양국 간의 우호 협력관계가 발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체육대회 행사가 성황리에 막을 내린 가운데 재한 베트남 유학생들은 후원금을 전달한 우리은행 노동조합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짠티엔꽝 주한 베트남 유학생 총회장은 “이번 체육대회는 재한 베트남 유학생들이 가장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행사”라며 “유익한 추억을 만들어주신 우리은행 노동조합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재한 베트남 학생회 체육대회는 전국 5만여명의 베트남 유학생 가운데 2000여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행사로 2007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 나눔
    • 기부|봉사|스타
    2019-08-12
  • 한국청소년연맹, 필리핀 빈민 청소년들을 위한 대학생 해외봉사단 파견
    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 황경주 사무총장과 파견단원들이 현지 파견에 앞서 발대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청소년연맹   [나눔경제] 한국청소년연맹(총재 한기호)이 대학생 해외봉사활동의 하나로 실시하는 글로벌청년봉사단 발대식이 봉사단원 13명이 참가한 가운데 11일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개최됐다.   다양한 재능을 가진 대학생으로 구성된 이번 봉사단은 8월 12일부터 18일까지 세계 3대 빈민지역인 필리핀 바세코에서 교육 혜택에서 소외된 현지 청소년들에게 음악, 체육, 미술&체험, 댄스를 교육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하는 등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또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건물 외벽 페인트 칠하기, 방역, 의약품 분류 및 청소년 대상 무료급식지원(피딩) 사업등을 실시하며, 한국청소년연맹의 사회공헌사업인 희망사과나무가 준비한 기증물품도 전달한다.   한편 참가 대학생은 6월 1~2차 심사를 통해 선발되었으며 그간 체계적인 사전교육 및 준비과정을 거쳤다. 발대식은 바세코 현지사정 이해, 분야별 활동계획 발표,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글로벌청년봉사단’은 체험활동, 교육봉사, 노력봉사 등을 통해 전 세계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꿈을 전달하는 한국청소년연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2009년부터 올해로 10회째 실시되고 있다. 2009년부터 2015년까지 중국 길림성 일원에서 조선족 청소년을 대상으로 교육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왔으며 재작년부터 필리핀으로 대상 국가를 변경해 실시하고 있다.
    • 나눔
    • 기부|봉사|스타
    2019-08-12
  • 코리아텍 학생 80명, ‘제주 국토대장정’ 진행
    코리아텍 학생 80명은 이성기 총장과 함께 2019 코리아텍 국토대장정 발대식을 갖고 제주로 출발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나눔경제] 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이성기) 학생 80명은 8월 12일(월)부터 20일(화)까지 8박 9일간 국토사랑 실천과 코리아텍 핵심가치인 창의·도전·실용·책임 정신 함양을 위해 제주도에서 ‘2019 코리아텍 국토대장정’을 진행한다.   학생들은 12일(월) 오전 코리아텍 학생통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이성기 총장과 함께 발대식을 갖고 제주로 출발했다. 13일(화) 아침 제주시 명도암유스호스텔을 출발해 18일(일)까지 올레길을 걷는다. 19일(월)에는 한라산 등반에 도전, 총 160km의 거리를 완주할 예정이다.   이성기 총장은 “이번 국토대장정을 통해 학생들은 소통과 화합을 통한 공동체 의식 제고와 더불어 대학의 핵심가치를 실천하는 인재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사회
    • 입시|교육
    2019-08-12
  • 건국대 혁신사업, ‘학부 연구인턴 RUS’ 인기
    건국대 혁신사업 학부 연구인턴 RUS를 체험 중이다. ⓒ건국대학교   [나눔경제] 건국대학교가 대학혁신지원사업 연구혁신 분야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도입한 ‘RUS 학부생 연구인턴’ 프로그램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건국대 혁신지원사업단 연구혁신기획센터가 학부생의 진로탐색과 연구역량 강화를 위해 도입한 RUS는 학부생들이 자신이 전공이나 관심분야의 교수진 연구에 직접 참여해 대학원 진학 등 진로 탐색 기회를 갖고 관련 분야의 전문가들과도 소통할 수 있는 현장 중심형 실용화 교육 프로그램이다.   학부 연구인턴 프로그램은 6개월과 4개월 두가지 트랙으로 진행되며 7월 1일부터 시작된 6개월 트랙에는 학부생 245명이 지원했으며 심사를 거쳐 현재 170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이들 학부생들의 활동을 지원하는 대학원생 멘토에는 216명이 지원해 현재 165명이 참여하고 있다. 건국대 혁신지원사업단은 9월부터 시작하는 4개월 트랙으로 30~40명을 추가 선발할 예정이다.   RUS프로그램은 학부생들이 관심 연구 분야 연구자들과의 교류를 통해 심화 연구 수행과 진로 결정전 연구실 문화를 미리 경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연구자의 꿈을 가진 학부생들을 지도할 수 있는 대학원생 멘토와 지도교수와의 매칭 지원도 해준다.   상허생명과학대학 구조생물학연구실(연구 책임자 강린우 교수)에서 7월부터 RUS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김도경 학생(생명과학특성학과 4)은 “대학원 진학 예정이었는데 학부생 때 실험실을 직접 경험하면서 이론으로만 들었던 내용을 실제로 실험하고 연구할 수 있어 진로 탐색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그는 구조생물학연구실에서 대학원생들과 함께 단백질을 순수분리 정제해 결정을 만든 후 단백질의 구조를 밝히는 연구를 함께 하고 있다. 또한 김도경 학생은 “실제로 실험하고 연구해보니 각 단계를 어떻게 진행해야 하고 각 단계에서 무엇이 중요한 포인트 인지를 알 수 있었다”며 “학부생때는 다룰 수 없었던 첨단 실험장비들도 직접 활용하고 다룰 수 있어 신기하다”고 말했다.   학부생은 활동기간동안 월 30만원의 지원금과 우수 연구결과물에 따라 우수장학을 받을 수 있으며 대학원생의 멘토링장학은 매월 20만원을 지원받는다. 장학금을 지급받은 학부생은 연구활동보고서와 함께 연구결과물 제출,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 참여, 연구윤리교육과 환경안전교육을 수료해야 한다. 멘토링장학금을 받는 대학원생은 멘토링 활동보고서 월 1회 제출과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야 한다.   이충환 혁신사업단장은 “RUS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평소 관심 있던 분야에 대해 심층적으로 탐구하고 관련 분야 진로탐색을 위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학부생 역량강화 뿐만 아니라 대학원 연구실 문화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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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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