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1-21(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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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세계 기아문제 위해 나섰다...모델료 전액 기부
발렌시아가의 WFP 컬렉션 화보 유아인의 모델료는 전액 WFP에 기부된다. ⓒ아레나 옴므 플러스   [나눔경제 고영권 기자] 배우 유아인이 세계 기아문제에 힘을 보태기 위해 나섰다. 유아인은 최근 패션브랜드 발렌시아가의 2021년 봄 WFP 컬렉션을 입고 패션매거진 커버에 나서며 WFP(유엔세계식량계획, World Food Programme)의 ‘제로헝거’ 메시지를 전했다.   발렌시아가의 WFP 컬렉션 화보 유아인의 모델료는 전액 WFP에 기부된다. ⓒ아레나 옴므 플러스   WFP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인도주의 기관으로,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헝거 팬데믹(Hunger Pandemic) 상황에도 전쟁이나 기아로 굶주린 사람들을 돕는 데 앞장선 공로로 2020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했고, 발렌시아가는 전 세계에 급격히 확산되고 있는 세계 기아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환기시키기 위해 2018년 겨울 WFP 컬렉션부터 제로헝거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발렌시아가의 WFP 컬렉션 화보 유아인의 모델료는 전액 WFP에 기부된다. ⓒ아레나 옴므 플러스   2021 봄 소개되는 발렌시아가의 WFP 컬렉션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WFP 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며, 이번 화보의 유아인 모델료는 전액 WFP에 기부된다.   발렌시아가의 WFP 컬렉션 화보 유아인의 모델료는 전액 WFP에 기부된다. ⓒ아레나 옴므 플러스   유아인은 “다양한 인물을 연기하며 변주를 잘 해내는 것이 배우로서의 과제”라고 말하며 지난 18년간의 연기활동 그리고 배우로서 또 인간 유아인으로서 갖는 고민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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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 코로나19 퇴치기금 재해구호협회에 2억 기부

하이투자증권은 코로나19의 조기 종식을 기원하며 조성한 '코로나19 퇴치 기금' 2억여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했다. ⓒ하이투자증권   [나눔경제 고영권 기자] 하이투자증권은 코로나19의 조기 종식을 기원하며 조성한 '코로나19 퇴치 기금' 2억여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했다. 이번 기금은 김경규 대표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여파로 폭락했던 국내 증시가 대폭 반등하는 과정에서 개인투자자의 자금 유입과 관심으로 WM사업의 브로커리지 수익이 향상되자 이를 다시 사회에 환원하자는 취지다. 하이투자증권은 지난해 9월부터 연말까지 발생하는 WM사업 내 위탁매매순수익의 1%를 기금으로 적립하기로 하고 그 결과 총 2억1400만원을 마련했다. 김 대표는 "코로나 방역의 장기화로 이어진 사회적 고통을 분담하고자 자발적 환원을 실현하게 됐다"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우수기업으로 평가받는 DGB금융그룹의 일원으로서 하이투자증권은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경영과 사회적 책임을 지속하는 기업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하이투자증권은 지난해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에 따른 성금 전달과 착한 임대인 운동 참여에도 나서고 있다. 지역 농산물 구매 기부 등 윤리경영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관련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중이다.

맥도날드, '행운버거' 150만개 판매…1억5000만 기부금 누적

맥도날드 '행운버거'가 150만개 판매를 돌파하고 1억5000만원의 기부 금액이 누적됐다고 밝혔다. ⓒ맥도날드   [나눔경제 고영권 기자] 맥도날드가 신년을 맞이해 출시한 '행운버거'가 150만개 판매를 돌파하고 1억5000만원의 기부 금액이 누적됐다고 21일 밝혔다. 맥도날드의 행운버거는 새해 희망과 행운이 가득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시즌 한정메뉴로 2013년 처음 출시된 이후 연말연시를 알리는 맥도날드만의 시그니처 메뉴로 자리잡았다. 올해는 출시 3주 만에 150만개 판매를 돌파하며 최근 3년 중 동기간에 가장 높은 판매고를 올렸다. 맥도날드는 2019년부터 고객이 행운버거를 구매할 때마다 100원씩 기부금을 적립해 한국RMHC에 기부하는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올해에도 기부 캠페인을 이어나간 것이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1억5000만원의 기부금이 적립됐다. 이달 27일까지의 판매로 최종 누적된 기부금은 아픈 어린이와 가족들이 병원 인근에 머물며 치료를 받고 심리적 안정을 찾을 수 있는 주거 공간인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에 사용될 수 있도록 한국RMHC재단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모두를 위한 행운이라는 취지에 공감해 버거 자체에 좋은 평가를 들어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이 더욱 만족하고 즐기실 수 있는 메뉴를 제공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행운버거는 오는 27일까지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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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나눔재단, 공부방 아동 '한끼의 울림' 기부 캠페인 진행

CJ나눔재단 관계자가 한끼의 울림 캠페인을 소개하고 있다. ⓒCJ나눔재단   [나눔경제 고영권 기자] CJ나눔재단은 다음달 4일까지 전국 공부방 아이들의 결식 및 영양 불균형 해소를 위한 '한끼의 울림'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CJ도너스캠프 홈페이지 및 CJ ONE 앱에 접속해 한끼의 울림 배너를 클릭하면 CJ ONE포인트로 참여할 수 있다. CJ나눔재단은 이렇게 모인 기부금에 같은 금액을 더해 2월 중 각 공부방에 프리미엄 피자, 만두, 유산균 등 먹거리를 전달할 예정이다. 먹거리뿐 아니라 아이들의 기호를 반영한 건강 레시피와 식재료도 공부방에 제공한다. CJ제일제당 자회사 CJ엠디원 셰프들이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했고, 공부방에서도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조리법을 개발했다. CJ나눔재단 관계자는 “겨울방학 중 공부방 아이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2017년부터 매년 한끼의 울림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며 “올해는 어느 해보다 어려운 상황이라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CJ나눔재단은 교육의 기회가 적어 가난이 대물림 되어서는 안 된다는 이재현 회장의 나눔 철학에 따라 ‘문화, 교육, 식품’ 나눔으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 및 꿈 실현에 기여해 왔다.

CJ나눔재단, 젊은이의 실질적 취업·자립 돕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나서

CJ나눔재단이 젊은이의 실질적 취업·자립 돕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나선다. ⓒCJ나눔재단로고   [나눔경제 서현 기자] CJ가 청소년과 청년의 실질적인 취업 및 자립을 돕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선다. CJ나눔재단은 공부방 청소년을 후원하는 ‘꿈키움 장학’, 청소년 미혼 한부모의 자립을 돕는 ‘드림어게인’ 프로그램 신청자를 각각 이달 22, 25일까지 CJ도너스캠프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 아울러 청년들에게 전문 직업교육을 제공하는 ‘꿈키움아카데미’ 교육생도 2월 중 CJ채용사이트를 통해 뽑는다. ‘꿈키움 장학’은 지역아동센터·그룹홈 등의 공부방 청소년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예체능 부문까지 포함해 총 40명의 장학생을 선발한다. 학비, 전문교육 지원비, 물품구입비 등 1인당 최대 1,700만원을 지원하며, 전문가들의 '일대일 맞춤형 멘토링'도 제공한다. ‘드림어게인’은 청소년 미혼모 미혼부의 취업과 자립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지원 자격은 중위 소득 80% 이하 가구로 학비, 학원비, 주거비, 양육비, 의료비 등 1인당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영화와 공연을 직접 제작할 수 있는 '문화동아리' 활동 기회도 부여된다. 청년들에게 CJ 계열사 채용과 연계한 직업교육을 제공하는 ‘꿈키움아카데미’도 교육생 모집에 들어간다. 요리·푸드서비스·생산전문가 등 3개 과정으로, 이론과 실습은 물론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프로그램을 이수할 경우 소정의 교육비도 제공된다. CJ나눔재단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움을 겪는 젊은이들에게 희망의 출발점을 마련해 주고자 한다"면서 "올해 보다 더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05년 설립된 CJ나눔재단은 아동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KT&G장학재단 ‘글로벌 CSR’ 러시아·터키 대학생들 장학금 수여

KT&G장학재단 관계자가 러시아 현지 학생들이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T&G장학재단   [나눔경제 고영권 기자] KT&G장학재단은 글로벌 장학사업의 일환으로 러시아, 터키 대학생 46명에게 총 1억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KT&G장학재단은 주요 대학 등 현지 기관의 추천을 받아 터키 35명, 러시아 11명 등 총 46명의 우수 인재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러시아, 터키는 KT&G가 진출해 있는 국가로 지급대상은 국가별 특성을 고려해 선발했다. 터키의 경우에는 한류 열풍이 불고 있는 점을 고려해 주터키 한국문화원의 추천을 받아 지급대상을 선정했다. 러시아는 독립유공자 자손 또는 고려인 대학생 등 동포 학생을 지급대상으로 정했다. KT&G장학재단 관계자는 "10년 넘게 이어 온 국내에서의 장학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장학사업을 적극 추진하고자 한다"며 "해외에서 추진하는 장학사업을 통해 글로벌 시민으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글로벌 인재 육성에 이바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KT&G장학재단은 교육 소외계층에게 안정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난 2008년 설립됐다. 글로벌 시민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2018년부터 글로벌 장학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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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2020 사회공헌 우수기관 시장상 수상!

광주여자대학교가 ‘2020 광주광역시 사회공헌 우수프로그램 공모’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광주광역시 시장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광주여대 본관 ⓒ광주여대   [(광주)=나눔경제 고영권 기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가 ‘2020 광주광역시 사회공헌 우수프로그램 공모’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광주광역시 시장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2020 광주광역시 사회공헌 우수프로그램 공모’는 광주시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문제해결에 기여한 기관·단체 등을 발굴하고, 지역 내 사회공헌문화의 확산을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이번 공모에는 총 6개 기관 8개 프로그램이 선정됐고, 지역 대학에서는 광주여대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광주여대의 신중년 미용복지융합 사회서비스 지원사업은 사회적 취약계층(노인, 장애인, 요양병원 입원 환자 등)에게 맞춤형 미용복지 사회서비스를 제공해 여가복지 욕구에 부응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지역 내 종합사회복지관, 요양원, 노인복지시설 등 14곳과 연계해 총 570명에게 미용복지 사회서비스(커트, 염색, 네일, 손마사지, 복지상담 등)를 제공했다. 사업책임자인 임귀자 교수는 “코로나19로 인해 사업 운영에 제약이 많아 힘들었으나 이럴 때일수록 취약계층에겐 도움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뛰었다”며 “영광스러운 이 상을 현장에서 겹겹이 마스크 쓰고,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묵묵히 활동해 주신 활동가 분들에게 바친다”고 소감을 전했다.

관악구청 공무원들 ‘2021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9900만원 기부!

관악구 직원 1178명이 ‘2021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으로 직원들이 지난 1년간 모은 기부금 9900만원을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관악구청   [나눔경제 고영권 기자]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2021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으로 직원들이 지난 1년간 모은 기부금 9900만원을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관악구 직원들이 ‘늘사랑 실천운동’을 통해 모금한 것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매년 급여의 일부를 기부하는 나눔 운동이다. 2005년부터 시작된 나눔 운동은 올해로 16회째를 맞았으며, 총 기부금은 13억원이 넘는다. 지난해에도 1억원을 기부, 관악구 주민 201명에게 생계비, 의료비, 난방비 등을 지원했다. 관악구는 오는 2월15일까지 서울 사랑의열매와 함께 ‘2021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진행,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을 보태주기 위해 나눔문화 확산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도 따뜻한 기부의 손길이 계속되고 있다”며 “한 마음으로 정성을 모아주시는 주민들과 나눔에 동참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나눔으로 행복한 관악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대통령 표창·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

서산시자원봉사센터 방역봉사활동 현장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나눔경제 고영권 기자]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미영)는 2020년 12월 중순 국가 기록관리 분야와 재난대응 민관협력 분야에서 각각 대통령 표창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센터는 자원봉사와 관련한 모든 기록을 자원봉사단체와 기관, 시민들로부터 수집해 관리하고 온라인 검색이나 전시·출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온라인 플랫폼 ‘자원봉사 아카이브’를 구축해 국가기록관리 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자원봉사 아카이브’는 자원봉사 기록물 1만6000여건을 수집, 관리, 제공하고 있으며 시민들에게 자원봉사의 가치를 알리고 확산하고 있다. 특히 평창올림픽, 태안 기름유출, 코로나19 대응 등 국가적 행사나 재난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한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을 스토리 중심 콘텐츠로 제작해 홍보하고 법·제도 개선 및 정책발굴을 통해 자원봉사 기록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센터는 이와 별도로 재난 발생 시 현장자원봉사센터를 설치·운영함으로써 재난현장의 복구를 지원하고 코로나19 및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지원 시 민관협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해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해 자원봉사자 보호를 비롯한 자원봉사현장의 안전관리를 위해 ‘코로나19 자원봉사현장 대응 지침’을 제작해 배포하고 행정안전부를 비롯한 정부 부처와 기관·기업·단체와의 연계를 통해 감염병 재난으로 인한 피해 지원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인 점이 높게 평가됐다. 권미영 센터장은 “이번 표창은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현장에서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계신 자원봉사자분들과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분들을 대신해 받은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활동하시는 많은 분을 지원하고 자원봉사의 소중한 가치와 기억이 보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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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세계 기아문제 위해 나섰다...모델료 전액 기부

발렌시아가의 WFP 컬렉션 화보 유아인의 모델료는 전액 WFP에 기부된다. ⓒ아레나 옴므 플러스   [나눔경제 고영권 기자] 배우 유아인이 세계 기아문제에 힘을 보태기 위해 나섰다. 유아인은 최근 패션브랜드 발렌시아가의 2021년 봄 WFP 컬렉션을 입고 패션매거진 커버에 나서며 WFP(유엔세계식량계획, World Food Programme)의 ‘제로헝거’ 메시지를 전했다.   발렌시아가의 WFP 컬렉션 화보 유아인의 모델료는 전액 WFP에 기부된다. ⓒ아레나 옴므 플러스   WFP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인도주의 기관으로,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헝거 팬데믹(Hunger Pandemic) 상황에도 전쟁이나 기아로 굶주린 사람들을 돕는 데 앞장선 공로로 2020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했고, 발렌시아가는 전 세계에 급격히 확산되고 있는 세계 기아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환기시키기 위해 2018년 겨울 WFP 컬렉션부터 제로헝거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발렌시아가의 WFP 컬렉션 화보 유아인의 모델료는 전액 WFP에 기부된다. ⓒ아레나 옴므 플러스   2021 봄 소개되는 발렌시아가의 WFP 컬렉션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WFP 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며, 이번 화보의 유아인 모델료는 전액 WFP에 기부된다.   발렌시아가의 WFP 컬렉션 화보 유아인의 모델료는 전액 WFP에 기부된다. ⓒ아레나 옴므 플러스   유아인은 “다양한 인물을 연기하며 변주를 잘 해내는 것이 배우로서의 과제”라고 말하며 지난 18년간의 연기활동 그리고 배우로서 또 인간 유아인으로서 갖는 고민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몬스타엑스 기현, 국내 여아 지원 위해 1천만 원 기부

아이돌그룹 몬스타엑스 기현이 국내 여아 지원위해 1천만원을 기부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나눔경제 서현 기자] 몬스타엑스 기현이 저소득 가정 여아를 위해 기부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는 몬스타엑스 기현이 1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기부금은 국내 저소득 가정 여아를 위한 위생용품 등이 담긴 키트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몬스타엑스는 지난해 3월 코로나19로 어려움 겪는 대구·경북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굿네이버스에 1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이를 계기로 팬클럽 ‘몬베베’와 함께 굿네이버스 고액회원 모임인 ‘더네이버스클럽’에 등재되며 선한 영향력을 이끌고 있다. 몬스타엑스 기현은 “팬분들의 응원에 힘입어 지난해 연말에 큰 상을 받을 수 있었고,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어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며 “힘든 시기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황성주 굿네이버스 나눔마케팅본부장은 “코로나19와 한파가 겹쳐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을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나눔에 동참해 준 몬스타엑스 기현에게 감사드린다”며 “굿네이버스는 국내 저소득 가정 여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경제적 지원뿐만 아니라 상담 치료 및 멘토링 등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베스트 그룹상, '2020 AAA(Asia Artist Awards)' 올해의 스테이지, '2020 MMA(멜론 뮤직 어워드)' 베스트 퍼포먼스, '2020 TMA' 올해의 아티스트상, ‘2020 MAMA(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 베스트 스테이지 등 수상 행진을 이어가며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민호 재능기부, 세종학당재단과 전 세계에 한글의 아름다움 알린다

15일 세종학당재단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민호가 출연한 한글 홍보 영상을 공개했다. ⓒ세종학당재단   [나눔경제 고영권 기자] 배우 이민호가 세종학당재단과 함께 한글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알린다. 15일, 세종학당재단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민호가 출연한 한글 홍보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해외에 한국어, 한국문화를 보급하는 국가대표기관 세종학당재단이 제작했으며 배우 이민호가 재능기부로 출연한 것으로 알려져 벌써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글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제작된 해당 영상에서 이민호는 한글 손 글씨, 한글 자모 무늬의 패션 소품, 한글 단어 모양 가구 등을 활용해 세계를 사로잡은 한글의 아름다움을 선보인다. 이민호의 독보적인 분위기와 뛰어난 영상미가 어우러져 글로벌 네티즌들의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 세종학당재단은 이번 홍보영상을 베트남어, 스페인어, 아랍어, 영어, 인도네시아어, 중국어, 프랑스어 등 7개의 외국어로 번역 제작하여 현재 76개국에서 운영 중인 세종학당을 통해 전 세계 현지인을 대상으로 한글의 아름다움을 알린다. 이민호는 세종학당재단을 통해 “현재 K-콘텐츠가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고, 저 또한 많은 해외 팬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중에 한글의 아름다움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했다”며 한글 홍보 영상에 참여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어 “더 많은 분들이 세종학당을 통해 한글의 아름다움을 알게 되면 좋겠다”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민호는 2019년부터 세종학당재단의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국내외에 한국어와 한국문화의 아름다움을 알리는데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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