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1(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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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 서울 콘서트 개최…방송의 감동을 다시 한 번…
오는 11월 9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KBS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서울 콘서트가 개최된다. ⓒ컬처파라다이스   [나눔경제] KBS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 서울 콘서트가 개최된다.   공연 추최 측은 “11월 9일 오후4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펼쳐질 KBS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서울콘서트에서 방송의 진한 감동을 라이브로 직접 느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서울 콘서트에서는 KBS2 ‘불후의 명곡’에서 항상 고득점과 다수의 우승을 차지하여 ‘불후의 명곡’ 대표 그룹이 된 크로스오버 아이돌 ‘포레스텔라’, 2회 출연 만에 코요태편 우승을 차지한 강력한 신인밴드 ‘호피폴라’, ‘불후의 명곡’ 최다 우승자 ‘정동하’, 역대 최고점을 기록한 ‘민우혁’이 출연해 방송에서만 들을 수 있었던 전설들의 명곡들을 라이브로 직접 선사할 예정이다.   KBS2 ‘불후의 명곡’은 가요계 전설들을 모시고 그 시절 레전드 곡들을 후배 실력파 보컬리스트들이 자신만의 느낌으로 새롭게 재해석해 경합을 펼치는 방식이다. KBS의 간판 음악프로그램으로 10년째 토요일 최고 예능 자리를 지켜오고 있어 이번 서울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주최측 관계자는 “이번 콘서트는 서울에서는 처음 개최되는 ‘불후의 명곡’ 오리지널 공연이다”며 “특히 계절에 딱 어울리는 출연자 라인업으로 구성돼 가을에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오는 11월 9일 오후 4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예정인 ‘불후의 명곡’ 서울 콘서트 티켓 예매는 오는 11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이후 순차적으로 공연 예정지역에 대한 일정도 공개할 예정이라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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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 창립 60주년 기념식 개최… “100년 기업으로 나아갈 것”

신일 정윤석 대표이사가 창립60주년 기념사를 말하고 있다. ⓒ신일산업   [나눔경제] 대한민국 종합가전 기업 신일이 12일 라마다 서울 신도림 호텔에서 총 200여명의 임직원 및 협력사와 함께 ‘창립 6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60년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백년대계의 밑그림을 다지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먼저 김영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날이 갈수록 새로워짐을 의미하는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 자세로 자사는 어려운 가운데도 변화와 발전을 거듭해 왔다”며 ”전사적인 경영체질 개선을 통해 100년 지속가능 기업으로 새롭게 도약하자”는 의지를 말했다.   이어 신일 정윤석 대표이사는 60주년 기념사를 통해 △내년 상반기 선유도 신사옥 입주 △사명변경 △일-가정 양립 조직 문화 △새로운 수익 창출 및 사업 다각화를 위한 시스템 구축이라는 다섯 가지 개혁안을 공표했다.   정 대표이사는 “국내외 어려운 상황에도 변화를 마다하지 않고 오늘날까지 동행해준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며 ”화합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혁신을 추구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종합가전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1959년 문을 연 신일은 대한민국 종합가전 기업으로 올해 초 ‘위대한 여정의 동행’이라는 슬로건을 발표하고 동반성장의 비전을 제시했다. 또한 ’당신의 일상을 새롭게’를 구호로 60주년 캠페인을 진행하는 한편 CI 변경 등 새로운 도약 채비를 마쳤다.

킥스타터·인디고고 통해 90여개 국가에서 1만여명 후원자 참여

피보 인디고고 화면 ⓒK-ICT 본투글로벌센터   [나눔경제] 본투글로벌센터 멤버사인 쓰리아이의 스마트 하드웨어 기기 피보(Pivo)가 글로벌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100만달러(한화 약 11억7500만원) 판매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19일 기준으로 판매액은 104만3000달러(한화 약 12억2600만원)가 넘는다. 킥스타터(Kickstarter), 인디고고(Indiegogo) 등 글로벌 크라우드펀딩을 시작한 지 약 8개월 만이다.   이번 피보의 글로벌 크라우드펀딩에는 90여개 국가에서 1만명이 넘는 후원자들이 참여했다. 킥스타터 총 주문의 7100건이 배송이 완료됐으며, 인디고고 주문도 배송이 시작됐다.   피보는 ‘나만의 스마트한 촬영 기사’를 콘셉트로 한 스마트 하드웨어 기기다. 스마트폰과 결합해 누구나 편하게 자신만의 개성 있는 사진 및 동영상 콘텐츠를 만들 수 있도록 하드웨어와 앱이 연동돼 있다. 인플루언서, 예술가, 여행가, 사업가, 얼리어댑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하드웨어는 좌우 360도로 회전이 가능한 스마트 전동 로테이터다. 전용 앱을 통해 블루투스로 모터의 회전을 제어하며 다양한 촬영 콘텐츠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앱에는 안면, 사물 인식 기능이 장착돼 있다. 콘텐츠 창작자가 이동 중에도 쉽게 촬영할 수 있다. 타임랩스, 360도 사진 촬영, 더블 테이크, 50/50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12가지 모드를 지원한다. RF 리모컨을 통해 회전조절도 가능하다. 회전 테이블을 결합하면 소품의 360도 사진을 쉽게 촬영할 수 있어 온라인 및 이커머스에서 활용할 수 있다. 작은 부피로 여행이나 외부에서 활용 및 휴대가 용이한 것도 장점이다.   김규현 쓰리아이 대표이사는 “누군가의 도움 없이 오로지 나만의 스마트폰으로 사진과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는 것이 피보가 전 세계에 있는 고객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설 수 있는 가장 큰 장점”이라며 “미국뿐만 아니라 다양한 국가에서 구매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은 피보가 전 세계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더 많은 국가의 소비자들과 함께 소통하며, 피보만의 커뮤니티를 이끌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피보는 쇼피파이(Shopify)를 통해 이커머스를 정식 론칭할 예정이다. 전 세계 유통 시스템을 구축해 전 세계 홀세일 배송을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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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5GX 대표작 갤럭시노트10 개통 시작

SK텔레콤이 5GX 대표작 갤럭시노트10 개통을 시작한다. ⓒSK텔레콤   [나눔경제]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 이 20일 오전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SK텔레콤 5GX-갤럭시 노트10 개통행사’를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연아, 홍종현, 최희 등 유명인들을 비롯해 SK텔레콤 이용 고객들도 대거 참석해 SK텔레콤의 갤럭시 노트10 개통을 축하했다.   노트10 개통행사가 열린 서울 올림픽공원은 SK텔레콤이 7월 발표한 ‘5G 클러스터’의 ‘5GX 부스트 파크’ 중 한 곳으로 AR동물원과 VR체험 등 다양한5GX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개통행사에는 SK텔레콤 고객 중 갤럭시 노트 시리즈를 이용하는 우수 고객 10명을 초청해 ‘노트 어워즈’를 신설해 시상했다. 선정된 고객들은 상품으로 SK텔레콤 전용 모델인 ‘갤럭시 노트10+ 아우라블루’와 ‘갤럭시 버즈’, ‘갤럭시 워치’가 함께 들어있는 ‘블루 박스’를 받았다.   노트 어워즈에 선정된 고객은 현재 SK텔레콤 갤럭시 노트 이용자 가운데 △노트 전기종 이용 고객 2명 △노트7부터 9까지 블루 모델 사용 고객 2명 △노트10 예약가입 선착순 100명 추첨 고객 2명 △노트 어워즈 응모 고객 추첨 2명 △노트10으로 5GX에 처음 가입한 고객 2명 등 총 10명이다.   특별히 이번 노트 어워즈에서는 ‘Note blue fan’ 부문을 신설, SK텔레콤만의 노트10 전용 컬러인 블루색상을 꾸준히 사용한 고객에게 선물을 제공했다. 노트 어워즈를 마치고 행사 내내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노트10 체험 트레일러(이하 노트10 트레일러) 출정식’을 가졌다.   노트10 트레일러는 고객들이 노트10과 SK텔레콤의 5GX서비스를 두루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트레일러는 최희 아나운서와 함께 20일부터 서울, 부산 등 전국을 누빈다. 트레일러를 찾는 고객들은 갤럭시 노트10 단말을 직접 사용할 수 있고 노트10만의 ‘에어액션’을 이용한 ‘FLO’제어 등 다양한 기능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이번 노트10에 처음으로 선탑재 돼 실감 VR영상을 즐길 수 있는 ‘Jump VR’, AR동물원을 만날 수 있는 ‘Jump AR’, ‘LOL멀티뷰’, ‘T전화 배경분리’ 등 SKT만의 차별화된 5GX서비스와 다양한 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   SK텔레콤은 이번 노트10출시를 계기로 세계최초 5G 100만 가입자 돌파 초읽기에 들어갔으며 세계 최초5G 가입자 100만 돌파 라는 타이틀을 곧 거머쥘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SK텔레콤 유영상 MNO 사업부장은 “갤럭시 노트10 출시를 맞아 노트 가입자 분들을 위한 행사를 SKT 5GX의 성지인 올림픽공원에서 개최했다”며 “앞으로 당사의 5GX 서비스를 더 많은 고객들이 체험해 보실 수 있도록 준비한 체험 트레일러를 통해 전국 방방곡곡 고객이 계신 곳을 찾아가 당사의 5GX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갤럭시 노트10은 SK텔레콤 공식인증대리점과 온라인몰 T월드 다이렉트에서 개통이 가능하다. T월드 다이렉트 예약고객 분석 결과 전체 구매 고객 다섯명 중 네명이 노트 10+를 예약했다. 10+ 중에서 SKT 전용 색상인 ‘아우라 블루’가 가장 인기 있었다. 또한 연령별로는 30~40대 남성은 전체 고객 가운데 절반을 차지해 갤럭시 노트10 대표 고객군으로 파악됐다.

틱톡, 아지냥이와 휴가철 반려동물 유기 방지를 위한 ‘#평생함께’ 챌린지 진행

틱톡이 아지냥이와 #평생함께 챌린지를 진행한다. ⓒ틱톡   [나눔경제] 짧아서 확실한 행복, 틱톡(TikTok)이 삼성카드 반려동물 앱 아지냥이와 함께 8월 30일까지 반려동물 유기 방지와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평생함께’ 챌린지를 진행한다.   틱톡과 아지냥이의 ‘#평생함께’ 챌린지는 유기동물이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휴가철에 맞춰 반려동물 유기 문제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올바른 동물 보호 문화를 형성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이번 챌린지는 48만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대표 반려생활 모바일 앱 ‘아지냥이’와 공동으로 진행함으로써 보다 많은 이들에게 챌린지를 알리고 동물 보호 캠페인의 의미를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챌린지 참여 방법은 틱톡 앱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영상을 촬영한 후 ‘평생함께’ 스티커와 해시태그(#평생함께)를 적용해 틱톡에 게시, 최종 챌린지 영상을 아지냥이 앱에 업로드하면 된다. 챌린지 참가자들 중 심사을 통해 선정된 우수 참가자들에게는 400만원 상당의 반려동물 패키지 괌 여행 이용권(1명), 반려동물 전용 산책 유모차(10명), 아지냥이 박스(200명)의 경품이 제공된다.   또한 이번 챌린지에서는 1개의 챌린지 포스팅 마다 500원의 기부금이 적립되며 총 1000만원의 기부금이 모아지면 동물행동권단체 카라(KARA)에 유기동물 치료를 위한 기금으로 전달된다.   새로운 브랜딩 캠페인의 하나로 배우 이승기와 함께한 ‘1일(日)1하이라이트’ 주제의 신규 광고를 공개하며 전 연령층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노력하고 있는 틱톡은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 개선과 생명존중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기여하고자 이번 챌린지를 준비하게 됐다"며 "반려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반려동물 챌린지는 한국 뿐 아니라 미국과 유럽, 러시아, 인도 등 다양한 국가에서 함께 전개되며 각국의 반려동물 NGO와 함께 ‘#PetBff’ 주제로 13일부터 23일까지 펼쳐질 예정이다.  

SKT, 아이·어른 모두 반할 ‘AR 동물원’ 연다

SK텔레콤은 시민들의 쉼터인 도심 속 공원에서 통신사 상관없이 내방객 누구나 AR동물을 관람할 수 있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SK텔레콤   [나눔경제]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은 13일부터 서울 올림픽공원과 여의도공원에 아이·어른 모두 즐길 수 있는 ‘AR동물원’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SK텔레콤은 7월에 발표한 ‘5G 클러스터’ 전략의 하나로 전국 곳곳에 초밀집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5G 특구 별 특화 서비스와 혜택을 가득 채워나가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Jump AR동물원’은 SK텔레콤의 AR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Jump AR’ 앱을 통해 ‘자이언트 캣’, ‘자이언트 비룡’ 등 거대 동물과 ‘레서판다’, ‘웰시코기’ 등 귀여운 미니동물들을 증강현실에서 만날 수 있는 서비스다.   SK텔레콤은 e스포츠의 성지인 ‘5G 롤파크’와 전국 해수욕장의 ‘5GX 쿨비치’에 이어 이번에 개장한 ‘5GX 쿨파크’에서 SK텔레콤이 야심작으로 출시한 AR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놀이공간을 마련했다.   SK텔레콤은 시민들의 도심 속 쉼터인 공원을 ‘AR 핫플레이스’로 탈바꿈시키고 서울을 시작으로 대전 보라매공원, 대구 두류공원, 광주 5.18공원 등 전국 단위로 확대하는 등 AR 대중화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잔디밭, 광장, 언덕 어디서든 ‘Jump AR’로 자이언트 캣, 비룡 등 ‘진짜 같은’ AR동물 출몰 SK텔레콤은 13일부터 시민들의 쉼터인 올림픽공원과 여의도공원을 시작으로 통신사 상관없이 누구나 AR동물을 관람할 수 있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내방객이 스마트폰에서 ‘Jump AR’ 앱을 실행한 후 잔디밭을 향해 비추면 마치 SF영화처럼 바닥에서 섬광이 일어나면서 ‘자이언트 캣’이나 ‘자이언트 비룡’이 잔디밭 위에 나타난다.   예를 들어 올림픽공원 광장 한가운데서 집채만한 전설 속 비룡이 포효하며 나타난다. 비룡이 거친 숨을 내쉴 때마다 찢어진 노란 눈과 들쑥날쑥한 날카로운 이빨, 깊게 패인 피부 등이 들썩거려 몰입감을 높힌다. 비룡이 하늘 위를 치솟듯 올라가거나 공원을 덮을 듯 비행하면 내방객들은 스마트폰에 비춰진 증강현실과 실제 광장을 번갈아보며 짜릿함을 만끽할 수 있다.   5G 쿨파크 안에는 작고 귀여운 AR동물들도 산다. ‘아메리칸 쇼트헤어’와 ‘레서판다’ 외에도 ‘웰시코기’, ‘알파카’, ‘아기비룡’ 등이 있다. ‘AR미니동물’은 공원 밖에서도 어디서든 소환이 가능하다.   내방객들은 ‘레서판다’가 눈 앞에서 두 발로 일어나 발차기를 하거나 ‘웰시코기’가 짧은 다리로 비보잉 춤을 선보이는 등 다양하고 귀여운 표정과 애교를 감상할 수 있다.   또 화면에 나타난 AR 동물을 중심으로 위치를 바꿀 때마다 AR동물의 옆모습, 뒷모습까지 그대로 볼 수 있다. ‘핀치줌’ 기능을 통해 손가락으로 AR동물을 자유 자재로 키우거나 줄일 수 있고, 화면에 AR동물을 터치할 때마다 앙증맞은 모션을 취하며 말풍선이 달려 마치 동물과 대화하는 듯한 즐거움도 선사한다. 더불어 동물과 사진을 찍고 SNS에 바로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주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했다.   ◇SKT Jump AR 동물원 소개 ·SKT만의 ‘T리얼 렌더링’ 기술 적용… ‘현실 같은’ 증강현실 구현 SK텔레콤은 AR동물들이 움직일 때마다 수만 가닥의 털의 흩날림과 근육의 미세한 움직임 등을 생생하게 표현하기 위해 자사가 개발한 ‘T 리얼 렌더링 기술’을 적용했다. 기존 AR서비스는 일반적인 3D모델링 및 렌더링 기술 정도만 도입해 개발하다 보니 현실과의 이질감이 다소 존재했다.   SK텔레콤은 이질감을 없애기 위해 ‘초실감 렌더링(Hyper Realistic Rendering)’ 기술과 ‘환경반영 렌더링(Environmental Rendering)’ 기술을 통해 초고화질 시네마급 시각효과를 구현했다. 또 ‘모바일 최적화 렌더링’ 기술을 통해 모바일 디바이스 화면에서도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고품질 그래픽 렌더링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다.   ‘시각특수효과(VFX;Visual Effects)’의 대표적인 기술인 ‘퍼 시뮬레이션(Fur Simulation)’과 ‘유체 역학 시뮬레이션(Fluid Simulation)’이 ‘초실감 렌더링’ 기술과 결합하여 거대 고양이가 앞발을 내딛고 달려올 때 수 만개의 털이 세세하게 움직이는 생생한 연출이 모바일 환경에서 가능해진다.   더불어 공원이나 광장, 모래사장 등 장소와 시간대에 따른 빛의 조도, 채도, 산란 정도에 따라 물체에 반영되는 질감, 색감 등이 다르기 때문에 이를 자세하게 연출하기 위해 ‘환경 반영 렌더링’ 기술이 필수다.   이 외에도 거대 고양이가 실제 잔디밭 위에 앉아있는 것처럼 표현하기 위해 실제 영상 데이터와 자연스럽게 합성하는 블렌딩 기술도 적용했다.   SK텔레콤은 T리얼 기술과 AR/VR이 결합하면 AR동물원과 같은 서비스뿐 아니라, 교육, 광고, 게임, 엔터테인먼트 등 폭넓게 응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SK텔레콤은 기술 고도화를 통해 기존 상상에서만 가능했던 색다른 즐거움과 가치를 고객에게 지속적으로 선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실조형물 ‘자이언트 캣’을 올릭픽공원 88호수에 띄워… 5G시대 대표 인증샷 명소로 기대 SK텔레콤은 올림픽공원 내 88잔디마당과 88호수 위에 약 15M 높이의 실조형물 ‘자이언트 캣’을 설치했다.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 자녀와 함께 가족 나들이를 나온 공원 내방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SK텔레콤은 88잔디마당에 5GX 쿨파크를 조성하고, 내방객들이 즐길 수 있는 ‘5GX 체험존’, ‘AR동물원 체험존’, ‘쿨 존(Cool Zone)’을 마련했다.   내방객들은 ‘5GX체험존’에서 6.8인치 대화면과 SKT고객만 누릴 수 있는 시그니처 컬러인 ‘갤럭시노트10 블루’를 직접 사용하며 Jump AR/VR, LCK멀티뷰 등 재밌는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또 ‘마술봉’으로 유명해진 S펜의 사용감도 체험이 가능해 예약 가입 고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 외에도 SK텔레콤은 실제 동물원처럼 울타리를 구성해 그 곳에서 AR동물을 찾을 수 있는 ‘AR동물 체험존’과 미스트쿨존과 쿨팬을 설치하고 물총싸움, 트램폴린 등 친구들과 무더위를 즐길 수 있는 ‘쿨존(Cool Zone)’을 마련해 고객들에게 SK텔레콤만의 혜택과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   올림픽공원의 5GX쿨파크는 8월 13일부터 25일까지 즐길 수 있으며, ‘AR동물원’ 서비스는 이후에도 계속 ‘Jump AR’앱을 통해 즐길 수 있다.   SK텔레콤 전진수 5GX서비스사업단장은 “5G클러스터를 중심으로 SK텔레콤만의 AR/VR 기반 초실감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풍성한 혜택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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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 ‘좋은 생명보험사’ 10년 연속 1위 쾌거

푸르덴셜생명이 좋은 생명보험사 10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푸르덴셜생명보험   [나눔경제]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은 금융소비자연맹이 선정하는 ‘좋은 생명보험사’ 평가에서 전년도에 이어 10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금융소비자연맹은 보험 소비자가 객관적인 지표를 통해 올바른 보험사를 선택할 수 있도록 매년 24개 생명보험회사의 전년도 경영공시자료를 비교하고 분석해 최고점을 받은 생명보험사를 ‘좋은 생명보험사’ 1위로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평가 항목은 △지급여력비율 등의 ‘안정성’ 40% △소비자 신뢰도 및 민원 건수 등을 종합한 ‘소비자성’ 30% △위험가중자산비율과 가중부실자산비율을 평가하는 ‘건전성’ 20% △당기순이익, 총자산수익률 등이 포함된 ‘수익성’ 10% 등 보험사 선택 시 고려해야 할 사항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에서도 푸르덴셜생명은 ‘안정성’을 평가하는 지급여력비율과 책임준비금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보험사가 보험금을 제때 지급할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로 중요한 지급여력비율(RBC)은 보험업법에서 규정한 비율인 100% 보다 약 4.6배 높은 461.83%(2018년 12월 기준, 생명보험업계 평균 260.78%)를 기록해 최고 수준의 안정적인 재무 상태를 증명했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고객에게 더 큰 보장을 전달하겠다는 30년간의 운영 철학을 인정받아 ‘좋은 생명보험사’ 1위로 선정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2019년은 특히 10년 연속 1위로 선정되어 더욱 의미가 있으며 이를 계기로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보험 업계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푸르덴셜생명은 6월 생명보험협회가 부여하는 우수인증설계사 비율에서 12년 연속 업계 1위를 차지한 데에 이어 최근에는 한국신용평가로부터 보험금 지급능력평가 최고등급(AAA)을 획득하는 등 대외적으로도 우수한 경영 능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KB국민은행 무인환전센터 3호점, 공항철도 공덕역 내 개점

왼쪽에서 세번째부터 김정국 공항철도 부사장, 허인 KB국민은행장, 김남일 KB국민은행 영업그룹 부행장이 공항철도 공덕역 역사 내에서 열린 KB무인환전센터 3호점 개점 행사에서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KB국민은행   [나눔경제] KB국민은행(은행장 허인)은 23일 공항철도 공덕역 역사 내 ‘무인환전센터(Self Exchange Lounge, 이하 무인환전센터)’ 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1월 홍대입구역에 개점한 1호점 및 지난달 검암역에 개점한 2호점에 이은 3호점이다.   KB무인환전센터는 국내 최초 3개국 통화 출금이 가능한 멀티 외화 ATM(EUR, JPY, CNY) 및 외화 ATM(USD) 등 디지털 자동화기기 중심으로 운영되는 무인 환전 자동화점이다. 특히 원화 및 4개국의 통화 환전이 가능하여 고객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외화 환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공항철도 공덕역은 지하철 5, 6호선 및 경의중앙선의 환승역으로 많은 고객들이 이용하고 있다. 이번 무인환전센터 개점을 통해 이용객들의 거래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비행기 모형의 디자인을 적용하여 설레는 여행길에 즐거움을 더했다.   KB국민은행은 "KB무인환전센터 운영을 통해 더욱 빠르고 간편한 고객 중심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디지털 무인자동화점을 확산시켜 빠르게 성장하는 비대면 금융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Sh수협은행, 금융상품 가입에 필요한 각종 종이 서류 없애고 태블릿PC 도입

Sh수협은행이 금융상품 가입에 필요한 각종 종이서류를 없애고 태블릿PC로 전자신청서를 작성하는 디지털 창구시스템을 본격 도입한다. ⓒSh수협은행   [나눔경제] Sh수협은행(은행장 이동빈)은 금융상품 가입에 필요한 각종 종이서류를 없애고 태블릿PC로 전자신청서를 작성하는 디지털 창구시스템을 본격 도입한다.   이에 따라 앞으로 예금상품 가입을 위해 수협은행 영업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은 태블릿PC 전자서명을 통해 입출금통장과 체크카드 발급, 고객 확인사항 동의 등이 한 번에 가능하게 된다.   기존 종이서류를 이용해 예금 상품에 가입하는 경우 고객은 필수 작성 항목란에 최소 7번에서 20번가량 직접 이름을 쓰고 서명해야 하는 불편함이 따랐다. 하지만 디지털 창구시스템이 도입되면서 이러한 번거로움이 사라지고 업무 처리시간도 절반 이상 단축돼 고객의 시간절약은 물론 편리함도 배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서류미비에 따른 불완전판매가 근본적으로 해소되고 서류분실 등의 우려가 없어 고객정보보호 수준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를 위해 수협은행은 3월 창구업무혁신TF를 구성하고 약 4개월 여에 걸쳐 활용빈도가 높은 70여종의 종이서식을 디지털 전자서식으로 전환했으며 통합단말과 테블릿PC 연동, 디지털 문서관리시스템, 전자결재시스템도 구축을 완료했다.   Sh수협은행은 "디지털 창구시스템은 현재 시범운영을 위해 예금 등 수신업무에만 적용된 상태라며 12월까지 여신, 카드 등 창구업무 전반에 대한 디지털화 완료되면 직원들의 업무효율성 향상은 물론 고객 만족도 제고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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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대용량 ‘에어드레서’ 출시

삼성전자가 대용량 에어드레서를 출시했다. ⓒ삼성전자   [나눔경제] 삼성전자가 바람과 필터의 강력한 의류 청정 기술에 용량과 편의성까지 업그레이드한 ‘에어드레서’ 신제품을 14일 출시한다.   삼성 에어드레서는 에어·스팀·건조·청정의 4단계를 거쳐 의류를 전문적으로 관리해 주는 혁신 제품이다. 삼성전자는 한 번에 여러 벌의 옷을 관리하거나 크고 긴 옷도 여유롭게 넣기를 원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대용량 에어드레서를 선보인다. 기존 제품은 최대 상의 3벌, 하의 3벌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었으나 대용량 신제품은 상·하의 각각 5벌까지 넣을 수 있어 온 가족이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최근 롱 패딩, 롱 코트 등 긴 옷이 유행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업계 최초로 ‘긴 옷 케어존’을 마련했다. 최대 143cm 길이의 긴 옷도 바닥에 닿는 부분 없이 관리할 수 있어 편리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안감케어 옷걸이’를 45도 각도로 고정해 최대 4XL 사이즈(어깨 길이 약 58cm)의 옷도 에어드레서가 작동하는 동안 제품 벽면에 닿지 않도록 거치해 주는 ‘회전 키트’가 새롭게 추가됐다. 대용량 에어드레서는 커진 내부 공간만큼 한층 강화된 팬과 모터를 적용해 ‘제트에어’의 풍량을 60% 수준 증가시켜 25분 안에 미세먼지를 99%까지 제거해 준다(미세먼지 코스 기준).   그뿐만 아니라 업계에서 유일하게 제품 내 잔류 미세먼지까지 말끔하게 없애 주는 ‘미세먼지 필터’도 1.5배 커졌다. 스마트 건조 기능도 한층 개선됐다. 기존의 온도 센서에 습도 센서가 추가돼 필요 건조 시간을 더욱 정확하게 측정함으로써 의류를 최적의 상태로 건조해 준다.   또한 △적은 수준의 진동과 소음으로 미세먼지를 강력하게 털어내는 ‘에어워시’ △고기 냄새처럼 스팀으로 없애기 힘든 부분까지 확실하게 제거하는 ‘냄새 분해 필터’ 등 에어드레서만의 차별화된 기능들은 이번 신제품에도 그대로 적용됐다. 대용량 에어드레서는 ‘골드 미러’, ‘크리스탈미러’, ‘다크 블랙’의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출고가 기준 189만원에서 209만원이다.   송명주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무는 “이번 신제품은 에어드레서만의 바람과 필터를 통한 차별화된 의류 청정 성능을 강조하는 한편 한 번에 더 많은 옷을 편리하게 관리하고자 하는 소비자 요구를 반영했다”면서 “앞으로도 의류청정기가 생활에 주는 편리함을 더 많은 소비자가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세계 최초 ‘6세대 V낸드 SSD’ 양산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 6세대 V낸드 SSD를 양산했다. ⓒ삼성전자   [나눔경제]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반도체의 공정 미세화 한계를 극복한 ‘6세대(1xx단) 256Gb(기가비트) 3비트 V낸드’를 기반으로 한 ‘기업용 PC SSD’를 양산해 글로벌 PC 업체에 공급했다.   이번 제품은 100단 이상의 셀을 한 번에 뚫는 단일공정(1 Etching Step)으로 만들면서도 ‘속도·생산성·절전’ 특성을 동시에 향상해 역대 최고의 제품 경쟁력을 확보했다.   삼성전자는 기업용 250GB SATA PC SSD 양산을 시작으로 글로벌 고객 수요 확대에 맞춰 2019년 하반기 512Gb 3비트 V낸드 기반 SSD와 eUFS 등 다양한 용량과 규격의 제품을 계속 출시할 계획이다.   ◇100단 이상 쌓아 생산성 높이면서도 성능 향상된 6세대 V낸드 삼성전자는 6세대 V낸드를 통해 역대 최고 데이터 전송 속도와 양산성을 동시에 구현하며 초고적층 3차원 낸드플래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피라미드 모양으로 쌓은 3차원 CTF 셀을 최상단에서 최하단까지 수직으로 한 번에 균일하게 뚫는 공정 기술을 적용해 9x단 이상 V낸드를 생산하는 곳은 현재 업계에서 삼성전자가 유일하다.   삼성전자는 초고난도의 ‘채널 홀 에칭’ 기술로 5세대 V낸드 보다 단수를 약 1.4배나 높인 6세대 V낸드를 성공적으로 양산했다.  6세대 V낸드는 전기가 통하는 몰드 층을 136단 쌓은 후 미세한 원통형의 구멍을 단번에 뚫어 셀 구조물을 연결함으로써 균일한 특성의 3차원 CTF셀을 만들어 냈다. 일반적으로 적층 단수가 높아질수록 층간의 절연상태를 균일하게 유지하기 어렵고 전자의 이동경로도 길어져 낸드의 동작 오류가 증가해 데이터 판독시간이 지연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삼성전자는 이러한 기술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6세대 V낸드에 ‘초고속 설계 기술’을 적용해 3비트 V낸드 역대 최고속도(데이터 쓰기시간 450㎲ 이하, 읽기응답 대기시간 45㎲ 이하)를 달성했으며 전 세대 보다 10% 이상 성능을 높이면서도 동작 전압을 15% 이상 줄였다.   또한 삼성전자는 6세대 V낸드에서 6.7억개 미만의 채널 홀로 256Gb 용량을 구현함으로써 5세대 V낸드(9x단, 약9.3억개 채널 홀) 대비 공정 수와 칩 크기를 줄여 생산성도 20% 이상 향상시켰다. 특히 6세대 V낸드는 단일공정(1 Etching Step)을 적용해 세 번만 쌓아도 300단 이상의 초고적층 차세대 V낸드를 만들 수 있어 제품 개발 주기를 더 단축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에서 요구하는 초고속 초절전 특성을 업계 최초로 만족시킴에 따라 향후 글로벌 모바일 시장 선점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또한 차세대 엔터프라이즈 서버 시장의 고용량화를 주도함과 동시에 높은 신뢰성을 요구하는 자동차 시장까지 3차원 V낸드의 사업 영역을 계속 넓혀 나갈 예정이다.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솔루션 개발실장 경계현 부사장은 “2세대 앞선 초고난도 3차원 메모리 양산 기술 확보로 속도와 전력효율을 더욱 높인 메모리 라인업을 적기에 출시하게 되었다”며 “향후 차세대 라인업의 개발 일정을 더 앞당겨 초고속 초고용량 SSD시장을 빠르게 확대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2020년부터 평택 V낸드 전용 라인에서 성능을 더욱 높인 6세대 V낸드 기반 SSD 라인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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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쏘나타 센슈어스’ 출시

현대자동차가 쏘나타 센슈어츠를 출시했다. ⓒ현대자동차   [나눔경제] 현대자동차가 쏘나타 1.6 터보 모델의 펫네임을 ‘쏘나타 센슈어스(SONATA Sensuous)’로 정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20일 밝혔다.   ◇르 필 루즈를 통해 공개한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를 가장 완벽하게 구현 쏘나타 센슈어스는 현대차가 2018년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콘셉트카 ‘르 필 루즈(Le Fil Rouge)’를 통해 공개한 차세대 현대차 디자인 철학인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를 가장 완벽하게 구현한 쿠페 스타일 스포츠 세단으로 감각적이고 역동적인 디자인을 자랑한다.   쏘나타 센슈어스는 △라이트, 후드, 그릴의 경계를 제거해 볼륨을 극대화한 후드 △팽팽하게 당겨진 활 시위에서 영감을 받은 날렵한 캐릭터 라인 △후륜구동 모델에서 느낄 수 있는 스포티한 비율 등 호평을 받고 있는 기본 모델의 외관을 계승하면서 감각적인 요소를 더해 차별화된 디자인을 갖췄다.   전면부는 보석의 원석을 기하학적 형태로 깎아낸 듯한 형상의 ‘파라메트릭 쥬얼 패턴’이 적용된 유광 블랙 칼라의 와이드한 그릴이 매혹적이고 강렬한 첫 인상을 준다. 또한 와이드하게 뻗은 하단 에어인테이크홀과 공력을 고려한 에어커튼을 통해 강인하고 대담한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전면 범퍼 사이드에 배치한 에어덕트로 역동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측면부와 후면부는 쏘나타 센슈어스 전용 △블랙 유광 아웃사이드 미러 △싱글 트윈팁 머플러 △리어 디퓨저가 더해진 범퍼로 스포티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CVVD 등 신기술 적용한 엔진·지능형 안전 기술 기본화로 상품성 높여 쏘나타 센슈어스는 ‘연속 가변 밸브 듀레이션(이하 CVVD: Continuously Variable Valve Duration)’ 등 신기술이 적용된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 터보 엔진을 탑재했다.   현대차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CVVD는 기존의 연속 가변 밸브 타이밍 기술(CVVT; Continuously Variable Valve Timing)이나 연속 가변 밸브 리프트(이하 CVVL: Continuously Variable Valve Lift) 기술에서는 조절이 불가능했던 밸브 열림 시간을 제어함으로써 상충관계인 엔진의 성능과 연비를 동시에 향상시키면서 배출가스까지 줄여주는 기술로 현대차 최초로 쏘나타 센슈어스에 적용됐다.   현대차는 CVVD 외에도 △고부하 영역의 엔진 효율을 높여 연비 개선에 도움이 되는 저압 배기가스 재순환 시스템(LP EGR)을 국내 최초로 적용했으며 △엔진의 온도를 신속하게 조절해 연비를 높이고 엔진 내구성, 가속 성능을 개선한 통합 열관리 시스템(ITMS: Integrated Thermal Management System) △기존 터보 엔진의 연료 분사 압력인 250bar보다 40% 더 강력해진 350bar의 직분사 시스템 △기계적인 마찰을 최소화한 구동부품을 적용해 엔진의 마찰을 34% 저감한 마찰저감 엔진 무빙시스템 등 성능과 연비를 높여주는 신기술들을 적용했다.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 터보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된 쏘나타 센슈어스는 최고출력 180마력, 최대토크 27.0kgf·m의 성능을 갖췄으며 기존 쏘나타 1.6 터보 대비 약 7% 향상된 13.7km/l의 복합연비를 달성해 역동적이면서도 경제적인 주행이 가능하다(17인치 타이어 기준).   또한 현대차는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R-MDPS) 기본화 및 서스펜션 최적화로 조향직결감, 선회 안정성, 승차감을 개선했으며 △앞 유리 및 1열 창문에 이중접합 유리를 기본 적용해 정숙성을 높였다. 아울러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차로 유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하이빔 보조 △전방 차량 출발 알림 등 지능형 안전 기술을 대거 기본 적용해 높은 안전성을 갖췄다.   이와 더불어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빌트인 캠(Built-in Cam) △현대 디지털 키 △음성인식 공조제어 △개인화 프로필 등 기본 모델에서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편의사양을 쏘나타 센슈어스에도 적용해 상품성을 향상시켰다. 쏘나타 센슈어스의 판매 가격은 △스마트 2489만원 △프리미엄 2705만원 △프리미엄 패밀리 2876만원 △프리미엄 밀레니얼 3073 만원 △인스퍼레이션 3367만원이다(개소세 3.5% 기준).   현대차는 "서울 모터쇼에서 공개한 쏘나타 센슈어스의 감각적인 디자인은 온라인 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며 가솔린, LPG, 하이브리드 모델에 이번에 출시하는 센슈어스를 더해 중형 세단 시장 공략에 더욱 속도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기아자동차 쏘울EV, 독일 ‘아우토 자이퉁’의 전기차 비교평가에서 종합 1위

기아자동차 쏘울 EV ⓒ기아자동차   [나눔경제] 기아자동차의 전기차 ‘쏘울 EV’가 독일의 유명 자동차 잡지 ‘아우토 자이퉁’이 실시한 소형 전기차 3종 비교 평가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모델로 선정됐다.   아우토 자이퉁 최근 호에 실린 이번 평가는 유럽에서 판매중인 소형 전기차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쏘울 EV는 BMW ‘i3s’, 닛산 ‘Leaf e+’와 함께 △차체(Body) △주행 안락함(Driving Comfort) △주행 성능(Driving dynamics) △파워트레인(Powertrain) △친환경·비용(Environment·Cost) 등 5개 부문에 걸쳐 엄격한 비교 테스트를 받은 결과 주행 성능 부문을 제외한 4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평가 결과 쏘울 EV는 5000점 만점에 2989점을 획득해 2위 BMW i3s(2894점)와 닛산 Leaf e+(2870)를 100점 안팎의 비교적 큰 점수 차이로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아우토 자이퉁은 신형 쏘울EV는 대폭 개선된 모습으로 이번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실내공간과 주행 안락함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충분한 항속거리를 제공하는 동력 부분이 인상적인 ‘가장 모던하고 완벽한 전기차’였다고 평가했다.   5개 부문별 평가 결과를 자세히 살펴보면, 쏘울 EV는 차체 부문에서는 후석 개방감, 전방위 시계, 적재하중에서 최고점을 얻으며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큐트한 스타일링을 가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주행 안락함 부문 평가 항목 중에서는 시트컴포트, 서스펜션, 공조시스템, 인체공학적 설계에 최고점을 획득하며 ‘편안함과 민첩성이 조화를 이룬 차’라는 호평이 이어졌다. 기타 부문의 경우 쏘울 EV는 최고 속도, 변속기, 소음·진동, 제동거리, 보증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실내소음, 멀티미디어, 보험등급, 전력소비효율(전비)에서는 경쟁차 보다 점수가 낮았다.   BMW i3s의 경우 조작 용이성, 실내소음, 전비, 핸들링, 가격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트렁크 볼륨, 안전장비, 서스펜션, 체감소음, 항속거리 등에서 열세를 나타냈다. 아우토 자이퉁은 BMW i3s에 대해 ‘효율적인 동력 계통을 가졌지만 더 이상 모던한 차량은 아니며 배터리 용량 또한 너무 적다’고 평가를 했다.   닛산 Leaf e+는 트렁크 볼륨, 안전장비, 체감소음 항목 등에서 우세하다는 평가를 받았으나 앞좌석 공간, 운전자 시야, 조작 용이성, 시트 안락성, 발진가속, 최고 속도, 제동거리, 주행 안전성, 회전반경, 가격, 잔존가치 등에서 열세였다.   아우토 자이퉁은 ‘아우토 빌트(Auto Bild)’,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와 함께 독일에서 신뢰성 높은 3대 자동차 매거진으로, 유럽 소비자들에 대한 영향력이 높아 이번 평가 결과는 기아차 브랜드의 인지도 향상과 함께 유럽내쏘울EV 판매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기아차는 올해 3월 제네바모터쇼를 통해 신형 쏘울의 전기차 모델인 쏘울 EV를 유럽 최초로 선보이고 5월 판매를 시작했다. 쏘울 EV는 64kWh의 고용량·고전압 배터리를 장착해 1회 충전 시 유럽 기준 최대 452km(한국 기준은 386km)을 주행할 수 있으며, 저부하 토크 영역에서 효율을 높인 모터가 들어갔다.   쏘울EV는 2014년 유럽시장에 첫 진출한 이래 ‘2015 노르웨이 올해의 차’, 2015년 영국의 친환경차 전문 잡지 ‘아우토 볼트(Auto Volt)’ 선정 ‘베스트 소형 패밀리카’에 선정되며 2016년 3286대, 2017년 3405대, 2018년 4229대가 판매되는 등 꾸준히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 입지를 높혀가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기아차는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 올해 1~7월 지난해 대비 208% 증가한 총 8012대를 판매했다.   기아차는 쏘울 전기차가 독일에서 유명 경쟁 모델을 제치고 우수한 상품성을 인정받은 것은 전기차의 기술력이 정상 수준에 올랐음을 뜻한다. 앞으로도 가치가 높은 다양한 친환경 차종을 선보여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나갈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쏘울 EV의 아우토 자이퉁 비교평가 외에도 현대차와 기아차의 전기차는 전세계 소비자와 미디어로부터 꾸준히 호평을 받으며 친환경 경쟁력을 인정 받고 있다.   현대차 ‘코나EV’는 2019 디트로이트모터쇼 유틸리티 부문에서 ‘2019 북미 올해의 차’에 선정된 것을 비롯해 미국 워즈오토 선정 ‘10대 엔진’, 영국 유력 자동차전문지 오토익스프레스 선정 ‘가장 합리적인 전기차’,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의 BMW i3s와 비교 평가서 우세 평가를 받은바 있다.   또한 아이오닉EV는 2017년과 2018년 연속으로 미국 EPA(환경보호청) 선정 연료효율성이 가장 좋은 차, 2017 미국 에너지경제효율위원회 주관 친환경차 순위 1위, 미국 자동차 전문 평가기관 캘리블루북 선정 ‘최고의 전기차’로 인정받았다. 기아차 니로 EV는 영국 자동차 매체 왓카 선정 ‘2019 올해의 차’에 오르기도 했다.   이와 같은 호평은 현대차와 기아차의 전기차 모델 판매 확대로 이어지고 있다. 올해 1~7월 현대차와 기아차는 전 세계에서 코나 EV 2만8531대, 아이오닉 EV 8780대, 니로 EV 1만2599대, 쏘울 EV 3459대 등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72% 늘어난 5만3369대의 전기차를 판매했다.

헤이딜러 “일본차, 8월 들어 중고차 시장 인기도 최대 62% 하락”

일본 중고차 평균 입찰 딜러 수 변화 ⓒ피알앤디컴퍼니   [나눔경제] 온라인 중고차 경매 서비스 헤이딜러가 일본 불매운동에 따른 중고차 시장의 인기도 변화를 6, 7, 8월에 걸쳐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헤이딜러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렉서스 ES 300h, 닛산 알티마, 도요타 캠리 등일본 대표 인기 차종들의 헤이딜러 경매 입찰 딜러 수는 6월 대비 8월에 57% 하락했다.   구체적인 수치를 살펴보면, 일본 중고차 1대 당 평균 입찰 딜러는 6월 8.9명에서 7월 6.6명, 8월 3.8명으로 크게 하락했다. 이는 2018년 BMW 화재사건 후 520d 평균 입찰 수 최저치인 4.8명 보다 더 낮은 수치다. 더불어 7일 헤이딜러 회원딜러 1444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90.3%의 중고차 딜러들이 ‘불매운동으로 일본차 매입이 꺼려진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6월 1일 부터 8월 15일까지 헤이딜러에서 경매가 진행된 대표적인 일본차 렉서스 ES300h, 인피니티 Q50, 도요타 캠리, 혼다 어코드, 닛산 알티마 등 5개 차종에 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헤이딜러는 "일본 불매운동 여파가 7월에 이어 8월에도 중고차 시장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일본차의 중고차 시세가 추가적으로 하락할 가능성도 있어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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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래미안 라클래시 견본주택 20일 개관

삼성물산 상아2차 래미안 라클래시 조감도 ⓒ삼성물산   [나눔경제] 삼성물산은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9-1, 4번지 일원에 위치한 상아아파트2차 주택재건축을 통해 공급하는 ‘래미안 라클래시(삼성동 상아2차)’의 견본주택을 20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래미안 라클래시는 강남 중심부인 삼성동에 오랜만에 공급하는 신규 아파트인데다 지역 선호도가 높은 ‘래미안’ 브랜드 아파트라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래미안 라클래시는 지하 3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7개동 총 679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112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일반분양 물량 전체가 전용면적 71, 84㎡ 타입의 중소형으로 구성되었다. 전용면적 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71㎡ A타입 17가구 △71㎡ B타입 18가구 △71㎡ C타입 8가구 △84㎡ A타입 26가구 △84㎡ B타입 23가구 △84㎡ C타입 20가구다.   래미안 라클래시는 10여년 만에 삼성동에서 선보이는 래미안 아파트로 1층 전체 필로티를 적용하고 게스트하우스, 개방형 발코니, 세대창고 등 알파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타입별 상이). 단지 중심부에는 소품, 휴게공간과 수공간이 어우러진 갤러리가로가 설치되며 곳곳에 주민들의 놀이 및 운동시설을 배치해 여가와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다.   사우나를 비롯해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독서실, 키즈룸 등이 들어간 커뮤니티센터도 마련돼 운동과 교육 등을 단지 내에서 누릴 수 있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 계획이다. 세대내부 설계도 품격과 실속을 모두 갖춘 공간으로 조성하고 일반분양 112가구 모두 전용면적 71, 84㎡ 타입으로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100% 구성되어 있다.   ◇강남권 최중심 명문학군·지하철 7호선 청담역·코엑스몰 등 인접 래미안 라클래시는 강남 중심부에 위치한 만큼 우수한 인프라를 자랑한다. 먼저 강남 명문학군이 인접한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고 경기고를 비롯해 언북초, 언주중, 영동고, 진선여고 등이 인접하며 대치동 학원가도 가깝다.   지하철 7호선 청담역이 인접해 있으며 주변에 학동로, 삼성로를 통해 올림픽대로를 이용하기도 편리하며 영동대교 등을 통해 성수동 등 강북권으로 이동하기 수월하다. 코엑스몰,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이마트, 현대백화점 압구정점, 갤러리아 명품관, 청담동 명품거리 등 쇼핑, 문화시설이 가깝고 청담근린공원이 인접, 선릉과 정릉, 서울의료원 강남분원 등도 인근에 위치한다.   ◇‘전통부촌 삼성동’ 새 아파트 기다리는 수요 풍부… 영동대로 따라 개발호재도 많아 삼성동은 아파트 단지와 고급빌라, 단독주택 등 다양한 형태의 고급주거지로 형성되어 있으며 코엑스 등 대형 복합문화시설이 위치해 있다. 또한 여러 개발계획이 거론되고 있는 지역으로 강남구에서도 향후 높은 미래가치를 자랑하는 곳이다.   가장 주목받는 사업은 ‘영동대로 광역복합환승센터’ 개발계획이다. 도심 개발의 대안으로 계획된 이 프로젝트는 2호선 삼성역(삼성역 사거리)과 9호선 봉은사역(코엑스 사거리)의 지하공간을 철도통합역사, 버스환승정류장, 주차장 등 복합환승시설과 상업, 문화 기능을 담당하는 광역 복합환승센터로 조성하고 지상은 대형 녹지광장으로 개발하는 것이다. 또한 옛 한전 부지에 현대차그룹 신사옥인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가 건립될 계획이고 인접한 잠실종합운동장도 2016년 발표된 종합운동장 개발 마스터플랜을 토대로 리모델링이 추진될 계획이다.   ◇10층 이상이 72%, 일반분양 로열층 당첨 확률 높아 24일 1순위 해당지역 청약 시작 래미안 라클래시의 또다른 매력은 바로 일반분양의 로열층 당첨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일반분양 물량 중 10층 이상이 72%나 돼 일반청약자들 도로열층을 잡을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난다.   래미안 라클래시의 평균분양가는 3.3㎡당 4750만원대이며 계약금은 20%로 2회 분납제를 제공한다. 청약일정은 9월 24일 1순위 해당지역 청약 접수를 받으며 당첨자 발표는 10월 2일이다. 이후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래미안 라클래시 입주는 2021년 9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서울시 송파구 충민로 17에 위치한 문정동 래미안갤러리에 마련한다.

알로소, 안현모·라이머 부부와 함께한 소파 ‘사티’ 화보 공개

알로소가 안현모·라이머 부부와 함께한 소파 사티 화보를 공개했다. ⓒ퍼시스그룹   [나눔경제] 퍼시스그룹의 프리미엄 컨템포러리 소파 브랜드 알로소(Alloso)가 안현모, 라이머 부부의 화보를 공개했다.   '노블레스 웨딩' 9월호에서 만날 수 있는 이번 화보는 브랜드의 아이코닉 시리즈 ‘사티’에서 촬영한 것으로 안현모, 라이머 부부가 결혼 이후 선보인 첫 커플 화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좋아하는 거실에 살고 있나요?’의 콘셉트로 진행된 알로소의 화보는 안현모, 라이머 부부의 일상적이고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겨 있다. 부부가 각별한 애착을 가지고 있는 공간인 거실 소파에 앉아 편안한 휴식을 취하거나 영화를 보며 사랑스러운 눈빛을 나누는 다양한 일상 모습과 프로듀서, 통역사로서 일에 몰입하고 있는 각자의 모습을 연출해 공감 가능한 현실 부부의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였다. 화보 속 안현모, 라이머 부부는 모델 못지 않은 자연스런 포즈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번 화보 촬영은 5월 문을 연 알로소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진행됐다. 소파부터 조명, 러그, 소파 테이블 등 거실과 관련된 모든 소품과 가구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안현모, 라이머 부부는 “알로소의 사티 시리즈가 매우 안락해 촬영 내내 편안하고 즐거웠다”며 “실제로 거실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TV를 보거나 누워서 휴식을 취하거나 업무를 보는 등 다양한 일상을 즐기는 공간”이라고 말했다.   화보에서 안현모, 라이머 부부가 착석한 소파는 알로소의 아이코닉 모델 ‘사티(SATI)’로 넉넉한 높이의 팔걸이와 등받이가 온 몸을 감싸 안아 아늑함과 동시에 안락함을 제공해 신혼 부부들에게 가장 인기도가 높은 시리즈다. 사티 시리즈는 알로소만의 라이프스타일 컨설팅 프로그램 ‘데콜로지(Decology)’를 통해 유럽 최상위 가죽 업체로부터 공수한 가죽 컬렉션부터 패브릭, 기능성 소재 등 다양한 마감재와 컬러를 생활 패턴에 맞게 선택할 수 있어 부부의 라이프스타일에 꼭 맞는 소파로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거실 공간의 크기나 가족 구성원 규모에 따라 1인 소파부터 3, 4인 소파까지 다양한 사이즈 선택이 가능하다.   한편 안현모, 라이머 부부와 함께한 알로소의 화보는 <노블레스 웨딩> 9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9월 3일에는 알로소, 노블레스 및 노블레스웨딩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화보에서 공개되지 않은 비하인드 스틸과 촬영장의 유쾌했던 분위기가 담긴 디지털 필름이 공개 될 예정이다.

테팔, 한가위 맞이 혜택 더한 ‘추석 프로모션’ 실시… 최대 50% 할인

테팔이 추석맞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테팔   [나눔경제] 주방용품부터 소형가전까지 건강한 일상을 함께하는 종합생활가정용품 전문브랜드 테팔이 한가위를 맞아 추석 필수 주방·가전제품들을 특별한 혜택가에 선보이고 풍성한 사은품까지 증정하는 ‘추석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한가위를 맞아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아울렛, 할인점, 백화점 등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진행된다. 전국 아울렛에서는 테팔 인기 제품을 최대 할인율이 적용된 가격에 판매하는 테팔 패밀리 세일을 진행한다. 추석에 빠질 수 없는 ‘테팔 레블레이션 인덕션 프라이팬 28cm’를 5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테팔 심플리시오 편수냄비 18cm, 양수냄비 20cm’를 균일가 1만9900원에 판매해 조기 소진이 예상된다.   전국 이마트에서는 기획상품을 제외한 주방 전 품목을 30% 할인하며 ‘테팔 스타컬렉션 프라이팬’ 30cm 구매 시 뒤집개를 특별 증정한다. 또한 이마트에서 가전제품 구매 시 금액대별 상품권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행사는 8월 15일부터 9월 18일까지 진행되며 10/20/30만원 이상 구매 시 각 1/2/3만원의 상품권을 제공한다.   전국 홈플러스에서는 일부 품목을 제외한 테팔 주방 제품을 30% 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다양한 추석 요리에 활용되는 ‘테팔 쿡앤클린 프라이팬 20cm, 28cm’ 세트를 2만9900원에 판매하며, 최적의 압력으로 맛있는 밥을 만들어주는 ‘테팔 시큐어 네오 압력솥 4L’를 50% 대폭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여기에 8월 29일부터 9월 18일까지 홈플러스에서 가전제품 구매 시 5/10만 원 이상 구매 시 각 5000원, 1만원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롯데마트는 추석을 맞아 테팔 주방 주방용품 30% 할인 행사가 열린다. 롯데마트에서만 진행되는 특별한 프로모션도 있다. 주방용품 최초 카카오프렌즈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출시된 한정판 ‘테팔 카카오프렌즈 어피치 프라이팬 24cm, 라이언 프라이팬 28cm’를 각 1만7900원과 1만9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하이마트에서는 테팔 주방 대전을 진행하며, 추석에 많이 사용하는 믹서기와 그릴을 최대 45% 할인한다. 또한 테팔 1구 인덕션 레인지와 인덕션 프라이팬 및 냄비를 함께 구매 시 최대 7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테팔 제품을 30/50/70/100만 원 이상 구매 시 각 2/3/5/7만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백화점에서만 진행되는 특별한 행사도 있다. 백화점 전용 주방 제품과 가전제품을 최대 50% 할인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눌어붙지 않는 프라이팬, 냄비 등을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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