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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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설현, '착한마을' 방문… 생일 기부 이어 따뜻한 나눔 실천
AOA 설현이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와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FNC엔터테인먼트   [나눔경제=고영권 기자] AOA 설현이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와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AOA 설현은 지난 22일 오후 서울 구로구 개봉동에 위치한 ‘사랑의열매 착한마을’에서 진행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관련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사랑의열매 명예회장인 김정숙 여사를 비롯해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예종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사랑의열매 홍보대사 임형주가 참석했다.   설현은 어린이들에게 동화책 ‘장갑’을 읽어주는 김정숙 여사 맞은편에서 책을 넘겨주며 행사 진행을 도왔다. 또 착한가게에 신규 가입한 카페를 찾아 사랑의열매 착한가게 현판식을 하고 착한마을 지역기부자를 격려하는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018년 아동복지센터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원을 기부하며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한 설현은 지난해 삼성서울병원을 통해 소아암 등 불우환아 치료비로 5000만원을 기부한 데 이어 올해 자신의 생일을 맞아 청소년 쉼터 건립을 위해 5000만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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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5GX 대표작 갤럭시노트10 개통 시작

SK텔레콤이 5GX 대표작 갤럭시노트10 개통을 시작한다. ⓒSK텔레콤   [나눔경제]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 이 20일 오전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SK텔레콤 5GX-갤럭시 노트10 개통행사’를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연아, 홍종현, 최희 등 유명인들을 비롯해 SK텔레콤 이용 고객들도 대거 참석해 SK텔레콤의 갤럭시 노트10 개통을 축하했다.   노트10 개통행사가 열린 서울 올림픽공원은 SK텔레콤이 7월 발표한 ‘5G 클러스터’의 ‘5GX 부스트 파크’ 중 한 곳으로 AR동물원과 VR체험 등 다양한5GX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개통행사에는 SK텔레콤 고객 중 갤럭시 노트 시리즈를 이용하는 우수 고객 10명을 초청해 ‘노트 어워즈’를 신설해 시상했다. 선정된 고객들은 상품으로 SK텔레콤 전용 모델인 ‘갤럭시 노트10+ 아우라블루’와 ‘갤럭시 버즈’, ‘갤럭시 워치’가 함께 들어있는 ‘블루 박스’를 받았다.   노트 어워즈에 선정된 고객은 현재 SK텔레콤 갤럭시 노트 이용자 가운데 △노트 전기종 이용 고객 2명 △노트7부터 9까지 블루 모델 사용 고객 2명 △노트10 예약가입 선착순 100명 추첨 고객 2명 △노트 어워즈 응모 고객 추첨 2명 △노트10으로 5GX에 처음 가입한 고객 2명 등 총 10명이다.   특별히 이번 노트 어워즈에서는 ‘Note blue fan’ 부문을 신설, SK텔레콤만의 노트10 전용 컬러인 블루색상을 꾸준히 사용한 고객에게 선물을 제공했다. 노트 어워즈를 마치고 행사 내내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노트10 체험 트레일러(이하 노트10 트레일러) 출정식’을 가졌다.   노트10 트레일러는 고객들이 노트10과 SK텔레콤의 5GX서비스를 두루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트레일러는 최희 아나운서와 함께 20일부터 서울, 부산 등 전국을 누빈다. 트레일러를 찾는 고객들은 갤럭시 노트10 단말을 직접 사용할 수 있고 노트10만의 ‘에어액션’을 이용한 ‘FLO’제어 등 다양한 기능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이번 노트10에 처음으로 선탑재 돼 실감 VR영상을 즐길 수 있는 ‘Jump VR’, AR동물원을 만날 수 있는 ‘Jump AR’, ‘LOL멀티뷰’, ‘T전화 배경분리’ 등 SKT만의 차별화된 5GX서비스와 다양한 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   SK텔레콤은 이번 노트10출시를 계기로 세계최초 5G 100만 가입자 돌파 초읽기에 들어갔으며 세계 최초5G 가입자 100만 돌파 라는 타이틀을 곧 거머쥘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SK텔레콤 유영상 MNO 사업부장은 “갤럭시 노트10 출시를 맞아 노트 가입자 분들을 위한 행사를 SKT 5GX의 성지인 올림픽공원에서 개최했다”며 “앞으로 당사의 5GX 서비스를 더 많은 고객들이 체험해 보실 수 있도록 준비한 체험 트레일러를 통해 전국 방방곡곡 고객이 계신 곳을 찾아가 당사의 5GX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갤럭시 노트10은 SK텔레콤 공식인증대리점과 온라인몰 T월드 다이렉트에서 개통이 가능하다. T월드 다이렉트 예약고객 분석 결과 전체 구매 고객 다섯명 중 네명이 노트 10+를 예약했다. 10+ 중에서 SKT 전용 색상인 ‘아우라 블루’가 가장 인기 있었다. 또한 연령별로는 30~40대 남성은 전체 고객 가운데 절반을 차지해 갤럭시 노트10 대표 고객군으로 파악됐다.

삼성전자, 대용량 ‘에어드레서’ 출시

삼성전자가 대용량 에어드레서를 출시했다. ⓒ삼성전자   [나눔경제] 삼성전자가 바람과 필터의 강력한 의류 청정 기술에 용량과 편의성까지 업그레이드한 ‘에어드레서’ 신제품을 14일 출시한다.   삼성 에어드레서는 에어·스팀·건조·청정의 4단계를 거쳐 의류를 전문적으로 관리해 주는 혁신 제품이다. 삼성전자는 한 번에 여러 벌의 옷을 관리하거나 크고 긴 옷도 여유롭게 넣기를 원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대용량 에어드레서를 선보인다. 기존 제품은 최대 상의 3벌, 하의 3벌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었으나 대용량 신제품은 상·하의 각각 5벌까지 넣을 수 있어 온 가족이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최근 롱 패딩, 롱 코트 등 긴 옷이 유행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업계 최초로 ‘긴 옷 케어존’을 마련했다. 최대 143cm 길이의 긴 옷도 바닥에 닿는 부분 없이 관리할 수 있어 편리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안감케어 옷걸이’를 45도 각도로 고정해 최대 4XL 사이즈(어깨 길이 약 58cm)의 옷도 에어드레서가 작동하는 동안 제품 벽면에 닿지 않도록 거치해 주는 ‘회전 키트’가 새롭게 추가됐다. 대용량 에어드레서는 커진 내부 공간만큼 한층 강화된 팬과 모터를 적용해 ‘제트에어’의 풍량을 60% 수준 증가시켜 25분 안에 미세먼지를 99%까지 제거해 준다(미세먼지 코스 기준).   그뿐만 아니라 업계에서 유일하게 제품 내 잔류 미세먼지까지 말끔하게 없애 주는 ‘미세먼지 필터’도 1.5배 커졌다. 스마트 건조 기능도 한층 개선됐다. 기존의 온도 센서에 습도 센서가 추가돼 필요 건조 시간을 더욱 정확하게 측정함으로써 의류를 최적의 상태로 건조해 준다.   또한 △적은 수준의 진동과 소음으로 미세먼지를 강력하게 털어내는 ‘에어워시’ △고기 냄새처럼 스팀으로 없애기 힘든 부분까지 확실하게 제거하는 ‘냄새 분해 필터’ 등 에어드레서만의 차별화된 기능들은 이번 신제품에도 그대로 적용됐다. 대용량 에어드레서는 ‘골드 미러’, ‘크리스탈미러’, ‘다크 블랙’의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출고가 기준 189만원에서 209만원이다.   송명주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무는 “이번 신제품은 에어드레서만의 바람과 필터를 통한 차별화된 의류 청정 성능을 강조하는 한편 한 번에 더 많은 옷을 편리하게 관리하고자 하는 소비자 요구를 반영했다”면서 “앞으로도 의류청정기가 생활에 주는 편리함을 더 많은 소비자가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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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 ‘좋은 생명보험사’ 10년 연속 1위 쾌거

푸르덴셜생명이 좋은 생명보험사 10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푸르덴셜생명보험   [나눔경제]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은 금융소비자연맹이 선정하는 ‘좋은 생명보험사’ 평가에서 전년도에 이어 10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금융소비자연맹은 보험 소비자가 객관적인 지표를 통해 올바른 보험사를 선택할 수 있도록 매년 24개 생명보험회사의 전년도 경영공시자료를 비교하고 분석해 최고점을 받은 생명보험사를 ‘좋은 생명보험사’ 1위로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평가 항목은 △지급여력비율 등의 ‘안정성’ 40% △소비자 신뢰도 및 민원 건수 등을 종합한 ‘소비자성’ 30% △위험가중자산비율과 가중부실자산비율을 평가하는 ‘건전성’ 20% △당기순이익, 총자산수익률 등이 포함된 ‘수익성’ 10% 등 보험사 선택 시 고려해야 할 사항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에서도 푸르덴셜생명은 ‘안정성’을 평가하는 지급여력비율과 책임준비금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보험사가 보험금을 제때 지급할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로 중요한 지급여력비율(RBC)은 보험업법에서 규정한 비율인 100% 보다 약 4.6배 높은 461.83%(2018년 12월 기준, 생명보험업계 평균 260.78%)를 기록해 최고 수준의 안정적인 재무 상태를 증명했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고객에게 더 큰 보장을 전달하겠다는 30년간의 운영 철학을 인정받아 ‘좋은 생명보험사’ 1위로 선정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2019년은 특히 10년 연속 1위로 선정되어 더욱 의미가 있으며 이를 계기로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보험 업계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푸르덴셜생명은 6월 생명보험협회가 부여하는 우수인증설계사 비율에서 12년 연속 업계 1위를 차지한 데에 이어 최근에는 한국신용평가로부터 보험금 지급능력평가 최고등급(AAA)을 획득하는 등 대외적으로도 우수한 경영 능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KB국민은행 무인환전센터 3호점, 공항철도 공덕역 내 개점

왼쪽에서 세번째부터 김정국 공항철도 부사장, 허인 KB국민은행장, 김남일 KB국민은행 영업그룹 부행장이 공항철도 공덕역 역사 내에서 열린 KB무인환전센터 3호점 개점 행사에서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KB국민은행   [나눔경제] KB국민은행(은행장 허인)은 23일 공항철도 공덕역 역사 내 ‘무인환전센터(Self Exchange Lounge, 이하 무인환전센터)’ 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1월 홍대입구역에 개점한 1호점 및 지난달 검암역에 개점한 2호점에 이은 3호점이다.   KB무인환전센터는 국내 최초 3개국 통화 출금이 가능한 멀티 외화 ATM(EUR, JPY, CNY) 및 외화 ATM(USD) 등 디지털 자동화기기 중심으로 운영되는 무인 환전 자동화점이다. 특히 원화 및 4개국의 통화 환전이 가능하여 고객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외화 환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공항철도 공덕역은 지하철 5, 6호선 및 경의중앙선의 환승역으로 많은 고객들이 이용하고 있다. 이번 무인환전센터 개점을 통해 이용객들의 거래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비행기 모형의 디자인을 적용하여 설레는 여행길에 즐거움을 더했다.   KB국민은행은 "KB무인환전센터 운영을 통해 더욱 빠르고 간편한 고객 중심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디지털 무인자동화점을 확산시켜 빠르게 성장하는 비대면 금융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Sh수협은행, 금융상품 가입에 필요한 각종 종이 서류 없애고 태블릿PC 도입

Sh수협은행이 금융상품 가입에 필요한 각종 종이서류를 없애고 태블릿PC로 전자신청서를 작성하는 디지털 창구시스템을 본격 도입한다. ⓒSh수협은행   [나눔경제] Sh수협은행(은행장 이동빈)은 금융상품 가입에 필요한 각종 종이서류를 없애고 태블릿PC로 전자신청서를 작성하는 디지털 창구시스템을 본격 도입한다.   이에 따라 앞으로 예금상품 가입을 위해 수협은행 영업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은 태블릿PC 전자서명을 통해 입출금통장과 체크카드 발급, 고객 확인사항 동의 등이 한 번에 가능하게 된다.   기존 종이서류를 이용해 예금 상품에 가입하는 경우 고객은 필수 작성 항목란에 최소 7번에서 20번가량 직접 이름을 쓰고 서명해야 하는 불편함이 따랐다. 하지만 디지털 창구시스템이 도입되면서 이러한 번거로움이 사라지고 업무 처리시간도 절반 이상 단축돼 고객의 시간절약은 물론 편리함도 배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서류미비에 따른 불완전판매가 근본적으로 해소되고 서류분실 등의 우려가 없어 고객정보보호 수준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를 위해 수협은행은 3월 창구업무혁신TF를 구성하고 약 4개월 여에 걸쳐 활용빈도가 높은 70여종의 종이서식을 디지털 전자서식으로 전환했으며 통합단말과 테블릿PC 연동, 디지털 문서관리시스템, 전자결재시스템도 구축을 완료했다.   Sh수협은행은 "디지털 창구시스템은 현재 시범운영을 위해 예금 등 수신업무에만 적용된 상태라며 12월까지 여신, 카드 등 창구업무 전반에 대한 디지털화 완료되면 직원들의 업무효율성 향상은 물론 고객 만족도 제고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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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래미안 라클래시 견본주택 20일 개관

삼성물산 상아2차 래미안 라클래시 조감도 ⓒ삼성물산   [나눔경제] 삼성물산은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9-1, 4번지 일원에 위치한 상아아파트2차 주택재건축을 통해 공급하는 ‘래미안 라클래시(삼성동 상아2차)’의 견본주택을 20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래미안 라클래시는 강남 중심부인 삼성동에 오랜만에 공급하는 신규 아파트인데다 지역 선호도가 높은 ‘래미안’ 브랜드 아파트라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래미안 라클래시는 지하 3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7개동 총 679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112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일반분양 물량 전체가 전용면적 71, 84㎡ 타입의 중소형으로 구성되었다. 전용면적 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71㎡ A타입 17가구 △71㎡ B타입 18가구 △71㎡ C타입 8가구 △84㎡ A타입 26가구 △84㎡ B타입 23가구 △84㎡ C타입 20가구다.   래미안 라클래시는 10여년 만에 삼성동에서 선보이는 래미안 아파트로 1층 전체 필로티를 적용하고 게스트하우스, 개방형 발코니, 세대창고 등 알파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타입별 상이). 단지 중심부에는 소품, 휴게공간과 수공간이 어우러진 갤러리가로가 설치되며 곳곳에 주민들의 놀이 및 운동시설을 배치해 여가와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다.   사우나를 비롯해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독서실, 키즈룸 등이 들어간 커뮤니티센터도 마련돼 운동과 교육 등을 단지 내에서 누릴 수 있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 계획이다. 세대내부 설계도 품격과 실속을 모두 갖춘 공간으로 조성하고 일반분양 112가구 모두 전용면적 71, 84㎡ 타입으로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100% 구성되어 있다.   ◇강남권 최중심 명문학군·지하철 7호선 청담역·코엑스몰 등 인접 래미안 라클래시는 강남 중심부에 위치한 만큼 우수한 인프라를 자랑한다. 먼저 강남 명문학군이 인접한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고 경기고를 비롯해 언북초, 언주중, 영동고, 진선여고 등이 인접하며 대치동 학원가도 가깝다.   지하철 7호선 청담역이 인접해 있으며 주변에 학동로, 삼성로를 통해 올림픽대로를 이용하기도 편리하며 영동대교 등을 통해 성수동 등 강북권으로 이동하기 수월하다. 코엑스몰,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이마트, 현대백화점 압구정점, 갤러리아 명품관, 청담동 명품거리 등 쇼핑, 문화시설이 가깝고 청담근린공원이 인접, 선릉과 정릉, 서울의료원 강남분원 등도 인근에 위치한다.   ◇‘전통부촌 삼성동’ 새 아파트 기다리는 수요 풍부… 영동대로 따라 개발호재도 많아 삼성동은 아파트 단지와 고급빌라, 단독주택 등 다양한 형태의 고급주거지로 형성되어 있으며 코엑스 등 대형 복합문화시설이 위치해 있다. 또한 여러 개발계획이 거론되고 있는 지역으로 강남구에서도 향후 높은 미래가치를 자랑하는 곳이다.   가장 주목받는 사업은 ‘영동대로 광역복합환승센터’ 개발계획이다. 도심 개발의 대안으로 계획된 이 프로젝트는 2호선 삼성역(삼성역 사거리)과 9호선 봉은사역(코엑스 사거리)의 지하공간을 철도통합역사, 버스환승정류장, 주차장 등 복합환승시설과 상업, 문화 기능을 담당하는 광역 복합환승센터로 조성하고 지상은 대형 녹지광장으로 개발하는 것이다. 또한 옛 한전 부지에 현대차그룹 신사옥인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가 건립될 계획이고 인접한 잠실종합운동장도 2016년 발표된 종합운동장 개발 마스터플랜을 토대로 리모델링이 추진될 계획이다.   ◇10층 이상이 72%, 일반분양 로열층 당첨 확률 높아 24일 1순위 해당지역 청약 시작 래미안 라클래시의 또다른 매력은 바로 일반분양의 로열층 당첨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일반분양 물량 중 10층 이상이 72%나 돼 일반청약자들 도로열층을 잡을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난다.   래미안 라클래시의 평균분양가는 3.3㎡당 4750만원대이며 계약금은 20%로 2회 분납제를 제공한다. 청약일정은 9월 24일 1순위 해당지역 청약 접수를 받으며 당첨자 발표는 10월 2일이다. 이후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래미안 라클래시 입주는 2021년 9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서울시 송파구 충민로 17에 위치한 문정동 래미안갤러리에 마련한다.

현대자동차, ‘쏘나타 센슈어스’ 출시

현대자동차가 쏘나타 센슈어츠를 출시했다. ⓒ현대자동차   [나눔경제] 현대자동차가 쏘나타 1.6 터보 모델의 펫네임을 ‘쏘나타 센슈어스(SONATA Sensuous)’로 정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20일 밝혔다.   ◇르 필 루즈를 통해 공개한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를 가장 완벽하게 구현 쏘나타 센슈어스는 현대차가 2018년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콘셉트카 ‘르 필 루즈(Le Fil Rouge)’를 통해 공개한 차세대 현대차 디자인 철학인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를 가장 완벽하게 구현한 쿠페 스타일 스포츠 세단으로 감각적이고 역동적인 디자인을 자랑한다.   쏘나타 센슈어스는 △라이트, 후드, 그릴의 경계를 제거해 볼륨을 극대화한 후드 △팽팽하게 당겨진 활 시위에서 영감을 받은 날렵한 캐릭터 라인 △후륜구동 모델에서 느낄 수 있는 스포티한 비율 등 호평을 받고 있는 기본 모델의 외관을 계승하면서 감각적인 요소를 더해 차별화된 디자인을 갖췄다.   전면부는 보석의 원석을 기하학적 형태로 깎아낸 듯한 형상의 ‘파라메트릭 쥬얼 패턴’이 적용된 유광 블랙 칼라의 와이드한 그릴이 매혹적이고 강렬한 첫 인상을 준다. 또한 와이드하게 뻗은 하단 에어인테이크홀과 공력을 고려한 에어커튼을 통해 강인하고 대담한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전면 범퍼 사이드에 배치한 에어덕트로 역동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측면부와 후면부는 쏘나타 센슈어스 전용 △블랙 유광 아웃사이드 미러 △싱글 트윈팁 머플러 △리어 디퓨저가 더해진 범퍼로 스포티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CVVD 등 신기술 적용한 엔진·지능형 안전 기술 기본화로 상품성 높여 쏘나타 센슈어스는 ‘연속 가변 밸브 듀레이션(이하 CVVD: Continuously Variable Valve Duration)’ 등 신기술이 적용된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 터보 엔진을 탑재했다.   현대차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CVVD는 기존의 연속 가변 밸브 타이밍 기술(CVVT; Continuously Variable Valve Timing)이나 연속 가변 밸브 리프트(이하 CVVL: Continuously Variable Valve Lift) 기술에서는 조절이 불가능했던 밸브 열림 시간을 제어함으로써 상충관계인 엔진의 성능과 연비를 동시에 향상시키면서 배출가스까지 줄여주는 기술로 현대차 최초로 쏘나타 센슈어스에 적용됐다.   현대차는 CVVD 외에도 △고부하 영역의 엔진 효율을 높여 연비 개선에 도움이 되는 저압 배기가스 재순환 시스템(LP EGR)을 국내 최초로 적용했으며 △엔진의 온도를 신속하게 조절해 연비를 높이고 엔진 내구성, 가속 성능을 개선한 통합 열관리 시스템(ITMS: Integrated Thermal Management System) △기존 터보 엔진의 연료 분사 압력인 250bar보다 40% 더 강력해진 350bar의 직분사 시스템 △기계적인 마찰을 최소화한 구동부품을 적용해 엔진의 마찰을 34% 저감한 마찰저감 엔진 무빙시스템 등 성능과 연비를 높여주는 신기술들을 적용했다.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 터보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된 쏘나타 센슈어스는 최고출력 180마력, 최대토크 27.0kgf·m의 성능을 갖췄으며 기존 쏘나타 1.6 터보 대비 약 7% 향상된 13.7km/l의 복합연비를 달성해 역동적이면서도 경제적인 주행이 가능하다(17인치 타이어 기준).   또한 현대차는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R-MDPS) 기본화 및 서스펜션 최적화로 조향직결감, 선회 안정성, 승차감을 개선했으며 △앞 유리 및 1열 창문에 이중접합 유리를 기본 적용해 정숙성을 높였다. 아울러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차로 유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하이빔 보조 △전방 차량 출발 알림 등 지능형 안전 기술을 대거 기본 적용해 높은 안전성을 갖췄다.   이와 더불어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빌트인 캠(Built-in Cam) △현대 디지털 키 △음성인식 공조제어 △개인화 프로필 등 기본 모델에서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편의사양을 쏘나타 센슈어스에도 적용해 상품성을 향상시켰다. 쏘나타 센슈어스의 판매 가격은 △스마트 2489만원 △프리미엄 2705만원 △프리미엄 패밀리 2876만원 △프리미엄 밀레니얼 3073 만원 △인스퍼레이션 3367만원이다(개소세 3.5% 기준).   현대차는 "서울 모터쇼에서 공개한 쏘나타 센슈어스의 감각적인 디자인은 온라인 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며 가솔린, LPG, 하이브리드 모델에 이번에 출시하는 센슈어스를 더해 중형 세단 시장 공략에 더욱 속도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알로소, 안현모·라이머 부부와 함께한 소파 ‘사티’ 화보 공개

알로소가 안현모·라이머 부부와 함께한 소파 사티 화보를 공개했다. ⓒ퍼시스그룹   [나눔경제] 퍼시스그룹의 프리미엄 컨템포러리 소파 브랜드 알로소(Alloso)가 안현모, 라이머 부부의 화보를 공개했다.   '노블레스 웨딩' 9월호에서 만날 수 있는 이번 화보는 브랜드의 아이코닉 시리즈 ‘사티’에서 촬영한 것으로 안현모, 라이머 부부가 결혼 이후 선보인 첫 커플 화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좋아하는 거실에 살고 있나요?’의 콘셉트로 진행된 알로소의 화보는 안현모, 라이머 부부의 일상적이고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겨 있다. 부부가 각별한 애착을 가지고 있는 공간인 거실 소파에 앉아 편안한 휴식을 취하거나 영화를 보며 사랑스러운 눈빛을 나누는 다양한 일상 모습과 프로듀서, 통역사로서 일에 몰입하고 있는 각자의 모습을 연출해 공감 가능한 현실 부부의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였다. 화보 속 안현모, 라이머 부부는 모델 못지 않은 자연스런 포즈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번 화보 촬영은 5월 문을 연 알로소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진행됐다. 소파부터 조명, 러그, 소파 테이블 등 거실과 관련된 모든 소품과 가구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안현모, 라이머 부부는 “알로소의 사티 시리즈가 매우 안락해 촬영 내내 편안하고 즐거웠다”며 “실제로 거실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TV를 보거나 누워서 휴식을 취하거나 업무를 보는 등 다양한 일상을 즐기는 공간”이라고 말했다.   화보에서 안현모, 라이머 부부가 착석한 소파는 알로소의 아이코닉 모델 ‘사티(SATI)’로 넉넉한 높이의 팔걸이와 등받이가 온 몸을 감싸 안아 아늑함과 동시에 안락함을 제공해 신혼 부부들에게 가장 인기도가 높은 시리즈다. 사티 시리즈는 알로소만의 라이프스타일 컨설팅 프로그램 ‘데콜로지(Decology)’를 통해 유럽 최상위 가죽 업체로부터 공수한 가죽 컬렉션부터 패브릭, 기능성 소재 등 다양한 마감재와 컬러를 생활 패턴에 맞게 선택할 수 있어 부부의 라이프스타일에 꼭 맞는 소파로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거실 공간의 크기나 가족 구성원 규모에 따라 1인 소파부터 3, 4인 소파까지 다양한 사이즈 선택이 가능하다.   한편 안현모, 라이머 부부와 함께한 알로소의 화보는 <노블레스 웨딩> 9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9월 3일에는 알로소, 노블레스 및 노블레스웨딩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화보에서 공개되지 않은 비하인드 스틸과 촬영장의 유쾌했던 분위기가 담긴 디지털 필름이 공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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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 창립 60주년 기념식 개최… “100년 기업으로 나아갈 것”

신일 정윤석 대표이사가 창립60주년 기념사를 말하고 있다. ⓒ신일산업   [나눔경제] 대한민국 종합가전 기업 신일이 12일 라마다 서울 신도림 호텔에서 총 200여명의 임직원 및 협력사와 함께 ‘창립 6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60년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백년대계의 밑그림을 다지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먼저 김영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날이 갈수록 새로워짐을 의미하는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 자세로 자사는 어려운 가운데도 변화와 발전을 거듭해 왔다”며 ”전사적인 경영체질 개선을 통해 100년 지속가능 기업으로 새롭게 도약하자”는 의지를 말했다.   이어 신일 정윤석 대표이사는 60주년 기념사를 통해 △내년 상반기 선유도 신사옥 입주 △사명변경 △일-가정 양립 조직 문화 △새로운 수익 창출 및 사업 다각화를 위한 시스템 구축이라는 다섯 가지 개혁안을 공표했다.   정 대표이사는 “국내외 어려운 상황에도 변화를 마다하지 않고 오늘날까지 동행해준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며 ”화합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혁신을 추구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종합가전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1959년 문을 연 신일은 대한민국 종합가전 기업으로 올해 초 ‘위대한 여정의 동행’이라는 슬로건을 발표하고 동반성장의 비전을 제시했다. 또한 ’당신의 일상을 새롭게’를 구호로 60주년 캠페인을 진행하는 한편 CI 변경 등 새로운 도약 채비를 마쳤다.

킥스타터·인디고고 통해 90여개 국가에서 1만여명 후원자 참여

피보 인디고고 화면 ⓒK-ICT 본투글로벌센터   [나눔경제] 본투글로벌센터 멤버사인 쓰리아이의 스마트 하드웨어 기기 피보(Pivo)가 글로벌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100만달러(한화 약 11억7500만원) 판매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19일 기준으로 판매액은 104만3000달러(한화 약 12억2600만원)가 넘는다. 킥스타터(Kickstarter), 인디고고(Indiegogo) 등 글로벌 크라우드펀딩을 시작한 지 약 8개월 만이다.   이번 피보의 글로벌 크라우드펀딩에는 90여개 국가에서 1만명이 넘는 후원자들이 참여했다. 킥스타터 총 주문의 7100건이 배송이 완료됐으며, 인디고고 주문도 배송이 시작됐다.   피보는 ‘나만의 스마트한 촬영 기사’를 콘셉트로 한 스마트 하드웨어 기기다. 스마트폰과 결합해 누구나 편하게 자신만의 개성 있는 사진 및 동영상 콘텐츠를 만들 수 있도록 하드웨어와 앱이 연동돼 있다. 인플루언서, 예술가, 여행가, 사업가, 얼리어댑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하드웨어는 좌우 360도로 회전이 가능한 스마트 전동 로테이터다. 전용 앱을 통해 블루투스로 모터의 회전을 제어하며 다양한 촬영 콘텐츠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앱에는 안면, 사물 인식 기능이 장착돼 있다. 콘텐츠 창작자가 이동 중에도 쉽게 촬영할 수 있다. 타임랩스, 360도 사진 촬영, 더블 테이크, 50/50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12가지 모드를 지원한다. RF 리모컨을 통해 회전조절도 가능하다. 회전 테이블을 결합하면 소품의 360도 사진을 쉽게 촬영할 수 있어 온라인 및 이커머스에서 활용할 수 있다. 작은 부피로 여행이나 외부에서 활용 및 휴대가 용이한 것도 장점이다.   김규현 쓰리아이 대표이사는 “누군가의 도움 없이 오로지 나만의 스마트폰으로 사진과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는 것이 피보가 전 세계에 있는 고객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설 수 있는 가장 큰 장점”이라며 “미국뿐만 아니라 다양한 국가에서 구매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은 피보가 전 세계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더 많은 국가의 소비자들과 함께 소통하며, 피보만의 커뮤니티를 이끌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피보는 쇼피파이(Shopify)를 통해 이커머스를 정식 론칭할 예정이다. 전 세계 유통 시스템을 구축해 전 세계 홀세일 배송을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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