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8-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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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대부’ 바비킴, ‘불후의 명곡’ 이치현 편 출격… 또다시 우승?
ⓒ스타크루이엔티 제공   [나눔경제] ‘소울 대부’ 바비킴이 또다시 우승에 도전한다.   오늘 17일 오후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이치현 편’에서는 청춘과 낭만이 가득한 시절로의 무대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 ‘추억의 밤’을 선곡한 바비킴은 지난 7월27일 방송된 ‘윤시내편’에서 ‘사랑이란’ 곡으로 426표를 얻어 쾌속의 3연승을 거두며 최종 우승을 차지한 바 있어 또다시 우승을 차지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 바비킴은 컴백 인터뷰에서 밝혔듯이 TV, 라디오는 물론 드라마 카메오 출연까지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한 활동으로 오랫동안 기다려온 팬들을 만나고 있다. 더욱이 오는 23~24일 양일간 서울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펼쳐질 ‘바비킴 콘서트 <사랑… 그 놈>을 앞두고 있다.   이와함께 god 멤버인 손호영과 김태우가 유닛그룹 ‘호우’로 출격해 ‘집시여인’을 선보였고, 뮤지컬로 인연을 맺은 가수 테이와 뮤지컬 배우 최재림은 ‘다 가기 전에’를 선곡 마치 뮤지컬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완벽한 호흡과 압도적인 성량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은 얻었다고. 또한 대표 알앤비 가수 문명진이 ‘당신만이’, 루키 발라더 박시환이 ‘그대’, 아이돌 밴드 엔플라잉의 유회승이 ‘사랑의 슬픔’으로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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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 창립 60주년 기념식 개최… “100년 기업으로 나아갈 것”

신일 정윤석 대표이사가 창립60주년 기념사를 말하고 있다. ⓒ신일산업   [나눔경제] 대한민국 종합가전 기업 신일이 12일 라마다 서울 신도림 호텔에서 총 200여명의 임직원 및 협력사와 함께 ‘창립 6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60년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백년대계의 밑그림을 다지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먼저 김영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날이 갈수록 새로워짐을 의미하는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 자세로 자사는 어려운 가운데도 변화와 발전을 거듭해 왔다”며 ”전사적인 경영체질 개선을 통해 100년 지속가능 기업으로 새롭게 도약하자”는 의지를 말했다.   이어 신일 정윤석 대표이사는 60주년 기념사를 통해 △내년 상반기 선유도 신사옥 입주 △사명변경 △일-가정 양립 조직 문화 △새로운 수익 창출 및 사업 다각화를 위한 시스템 구축이라는 다섯 가지 개혁안을 공표했다.   정 대표이사는 “국내외 어려운 상황에도 변화를 마다하지 않고 오늘날까지 동행해준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며 ”화합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혁신을 추구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종합가전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1959년 문을 연 신일은 대한민국 종합가전 기업으로 올해 초 ‘위대한 여정의 동행’이라는 슬로건을 발표하고 동반성장의 비전을 제시했다. 또한 ’당신의 일상을 새롭게’를 구호로 60주년 캠페인을 진행하는 한편 CI 변경 등 새로운 도약 채비를 마쳤다.

킥스타터·인디고고 통해 90여개 국가에서 1만여명 후원자 참여

피보 인디고고 화면 ⓒK-ICT 본투글로벌센터   [나눔경제] 본투글로벌센터 멤버사인 쓰리아이의 스마트 하드웨어 기기 피보(Pivo)가 글로벌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100만달러(한화 약 11억7500만원) 판매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19일 기준으로 판매액은 104만3000달러(한화 약 12억2600만원)가 넘는다. 킥스타터(Kickstarter), 인디고고(Indiegogo) 등 글로벌 크라우드펀딩을 시작한 지 약 8개월 만이다.   이번 피보의 글로벌 크라우드펀딩에는 90여개 국가에서 1만명이 넘는 후원자들이 참여했다. 킥스타터 총 주문의 7100건이 배송이 완료됐으며, 인디고고 주문도 배송이 시작됐다.   피보는 ‘나만의 스마트한 촬영 기사’를 콘셉트로 한 스마트 하드웨어 기기다. 스마트폰과 결합해 누구나 편하게 자신만의 개성 있는 사진 및 동영상 콘텐츠를 만들 수 있도록 하드웨어와 앱이 연동돼 있다. 인플루언서, 예술가, 여행가, 사업가, 얼리어댑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하드웨어는 좌우 360도로 회전이 가능한 스마트 전동 로테이터다. 전용 앱을 통해 블루투스로 모터의 회전을 제어하며 다양한 촬영 콘텐츠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앱에는 안면, 사물 인식 기능이 장착돼 있다. 콘텐츠 창작자가 이동 중에도 쉽게 촬영할 수 있다. 타임랩스, 360도 사진 촬영, 더블 테이크, 50/50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12가지 모드를 지원한다. RF 리모컨을 통해 회전조절도 가능하다. 회전 테이블을 결합하면 소품의 360도 사진을 쉽게 촬영할 수 있어 온라인 및 이커머스에서 활용할 수 있다. 작은 부피로 여행이나 외부에서 활용 및 휴대가 용이한 것도 장점이다.   김규현 쓰리아이 대표이사는 “누군가의 도움 없이 오로지 나만의 스마트폰으로 사진과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는 것이 피보가 전 세계에 있는 고객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설 수 있는 가장 큰 장점”이라며 “미국뿐만 아니라 다양한 국가에서 구매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은 피보가 전 세계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더 많은 국가의 소비자들과 함께 소통하며, 피보만의 커뮤니티를 이끌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피보는 쇼피파이(Shopify)를 통해 이커머스를 정식 론칭할 예정이다. 전 세계 유통 시스템을 구축해 전 세계 홀세일 배송을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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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 아지냥이와 휴가철 반려동물 유기 방지를 위한 ‘#평생함께’ 챌린지 진행

틱톡이 아지냥이와 #평생함께 챌린지를 진행한다. ⓒ틱톡   [나눔경제] 짧아서 확실한 행복, 틱톡(TikTok)이 삼성카드 반려동물 앱 아지냥이와 함께 8월 30일까지 반려동물 유기 방지와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평생함께’ 챌린지를 진행한다.   틱톡과 아지냥이의 ‘#평생함께’ 챌린지는 유기동물이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휴가철에 맞춰 반려동물 유기 문제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올바른 동물 보호 문화를 형성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이번 챌린지는 48만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대표 반려생활 모바일 앱 ‘아지냥이’와 공동으로 진행함으로써 보다 많은 이들에게 챌린지를 알리고 동물 보호 캠페인의 의미를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챌린지 참여 방법은 틱톡 앱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영상을 촬영한 후 ‘평생함께’ 스티커와 해시태그(#평생함께)를 적용해 틱톡에 게시, 최종 챌린지 영상을 아지냥이 앱에 업로드하면 된다. 챌린지 참가자들 중 심사을 통해 선정된 우수 참가자들에게는 400만원 상당의 반려동물 패키지 괌 여행 이용권(1명), 반려동물 전용 산책 유모차(10명), 아지냥이 박스(200명)의 경품이 제공된다.   또한 이번 챌린지에서는 1개의 챌린지 포스팅 마다 500원의 기부금이 적립되며 총 1000만원의 기부금이 모아지면 동물행동권단체 카라(KARA)에 유기동물 치료를 위한 기금으로 전달된다.   새로운 브랜딩 캠페인의 하나로 배우 이승기와 함께한 ‘1일(日)1하이라이트’ 주제의 신규 광고를 공개하며 전 연령층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노력하고 있는 틱톡은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 개선과 생명존중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기여하고자 이번 챌린지를 준비하게 됐다"며 "반려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반려동물 챌린지는 한국 뿐 아니라 미국과 유럽, 러시아, 인도 등 다양한 국가에서 함께 전개되며 각국의 반려동물 NGO와 함께 ‘#PetBff’ 주제로 13일부터 23일까지 펼쳐질 예정이다.  

SKT, 아이·어른 모두 반할 ‘AR 동물원’ 연다

SK텔레콤은 시민들의 쉼터인 도심 속 공원에서 통신사 상관없이 내방객 누구나 AR동물을 관람할 수 있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SK텔레콤   [나눔경제]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은 13일부터 서울 올림픽공원과 여의도공원에 아이·어른 모두 즐길 수 있는 ‘AR동물원’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SK텔레콤은 7월에 발표한 ‘5G 클러스터’ 전략의 하나로 전국 곳곳에 초밀집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5G 특구 별 특화 서비스와 혜택을 가득 채워나가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Jump AR동물원’은 SK텔레콤의 AR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Jump AR’ 앱을 통해 ‘자이언트 캣’, ‘자이언트 비룡’ 등 거대 동물과 ‘레서판다’, ‘웰시코기’ 등 귀여운 미니동물들을 증강현실에서 만날 수 있는 서비스다.   SK텔레콤은 e스포츠의 성지인 ‘5G 롤파크’와 전국 해수욕장의 ‘5GX 쿨비치’에 이어 이번에 개장한 ‘5GX 쿨파크’에서 SK텔레콤이 야심작으로 출시한 AR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놀이공간을 마련했다.   SK텔레콤은 시민들의 도심 속 쉼터인 공원을 ‘AR 핫플레이스’로 탈바꿈시키고 서울을 시작으로 대전 보라매공원, 대구 두류공원, 광주 5.18공원 등 전국 단위로 확대하는 등 AR 대중화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잔디밭, 광장, 언덕 어디서든 ‘Jump AR’로 자이언트 캣, 비룡 등 ‘진짜 같은’ AR동물 출몰 SK텔레콤은 13일부터 시민들의 쉼터인 올림픽공원과 여의도공원을 시작으로 통신사 상관없이 누구나 AR동물을 관람할 수 있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내방객이 스마트폰에서 ‘Jump AR’ 앱을 실행한 후 잔디밭을 향해 비추면 마치 SF영화처럼 바닥에서 섬광이 일어나면서 ‘자이언트 캣’이나 ‘자이언트 비룡’이 잔디밭 위에 나타난다.   예를 들어 올림픽공원 광장 한가운데서 집채만한 전설 속 비룡이 포효하며 나타난다. 비룡이 거친 숨을 내쉴 때마다 찢어진 노란 눈과 들쑥날쑥한 날카로운 이빨, 깊게 패인 피부 등이 들썩거려 몰입감을 높힌다. 비룡이 하늘 위를 치솟듯 올라가거나 공원을 덮을 듯 비행하면 내방객들은 스마트폰에 비춰진 증강현실과 실제 광장을 번갈아보며 짜릿함을 만끽할 수 있다.   5G 쿨파크 안에는 작고 귀여운 AR동물들도 산다. ‘아메리칸 쇼트헤어’와 ‘레서판다’ 외에도 ‘웰시코기’, ‘알파카’, ‘아기비룡’ 등이 있다. ‘AR미니동물’은 공원 밖에서도 어디서든 소환이 가능하다.   내방객들은 ‘레서판다’가 눈 앞에서 두 발로 일어나 발차기를 하거나 ‘웰시코기’가 짧은 다리로 비보잉 춤을 선보이는 등 다양하고 귀여운 표정과 애교를 감상할 수 있다.   또 화면에 나타난 AR 동물을 중심으로 위치를 바꿀 때마다 AR동물의 옆모습, 뒷모습까지 그대로 볼 수 있다. ‘핀치줌’ 기능을 통해 손가락으로 AR동물을 자유 자재로 키우거나 줄일 수 있고, 화면에 AR동물을 터치할 때마다 앙증맞은 모션을 취하며 말풍선이 달려 마치 동물과 대화하는 듯한 즐거움도 선사한다. 더불어 동물과 사진을 찍고 SNS에 바로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주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했다.   ◇SKT Jump AR 동물원 소개 ·SKT만의 ‘T리얼 렌더링’ 기술 적용… ‘현실 같은’ 증강현실 구현 SK텔레콤은 AR동물들이 움직일 때마다 수만 가닥의 털의 흩날림과 근육의 미세한 움직임 등을 생생하게 표현하기 위해 자사가 개발한 ‘T 리얼 렌더링 기술’을 적용했다. 기존 AR서비스는 일반적인 3D모델링 및 렌더링 기술 정도만 도입해 개발하다 보니 현실과의 이질감이 다소 존재했다.   SK텔레콤은 이질감을 없애기 위해 ‘초실감 렌더링(Hyper Realistic Rendering)’ 기술과 ‘환경반영 렌더링(Environmental Rendering)’ 기술을 통해 초고화질 시네마급 시각효과를 구현했다. 또 ‘모바일 최적화 렌더링’ 기술을 통해 모바일 디바이스 화면에서도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고품질 그래픽 렌더링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다.   ‘시각특수효과(VFX;Visual Effects)’의 대표적인 기술인 ‘퍼 시뮬레이션(Fur Simulation)’과 ‘유체 역학 시뮬레이션(Fluid Simulation)’이 ‘초실감 렌더링’ 기술과 결합하여 거대 고양이가 앞발을 내딛고 달려올 때 수 만개의 털이 세세하게 움직이는 생생한 연출이 모바일 환경에서 가능해진다.   더불어 공원이나 광장, 모래사장 등 장소와 시간대에 따른 빛의 조도, 채도, 산란 정도에 따라 물체에 반영되는 질감, 색감 등이 다르기 때문에 이를 자세하게 연출하기 위해 ‘환경 반영 렌더링’ 기술이 필수다.   이 외에도 거대 고양이가 실제 잔디밭 위에 앉아있는 것처럼 표현하기 위해 실제 영상 데이터와 자연스럽게 합성하는 블렌딩 기술도 적용했다.   SK텔레콤은 T리얼 기술과 AR/VR이 결합하면 AR동물원과 같은 서비스뿐 아니라, 교육, 광고, 게임, 엔터테인먼트 등 폭넓게 응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SK텔레콤은 기술 고도화를 통해 기존 상상에서만 가능했던 색다른 즐거움과 가치를 고객에게 지속적으로 선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실조형물 ‘자이언트 캣’을 올릭픽공원 88호수에 띄워… 5G시대 대표 인증샷 명소로 기대 SK텔레콤은 올림픽공원 내 88잔디마당과 88호수 위에 약 15M 높이의 실조형물 ‘자이언트 캣’을 설치했다.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 자녀와 함께 가족 나들이를 나온 공원 내방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SK텔레콤은 88잔디마당에 5GX 쿨파크를 조성하고, 내방객들이 즐길 수 있는 ‘5GX 체험존’, ‘AR동물원 체험존’, ‘쿨 존(Cool Zone)’을 마련했다.   내방객들은 ‘5GX체험존’에서 6.8인치 대화면과 SKT고객만 누릴 수 있는 시그니처 컬러인 ‘갤럭시노트10 블루’를 직접 사용하며 Jump AR/VR, LCK멀티뷰 등 재밌는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또 ‘마술봉’으로 유명해진 S펜의 사용감도 체험이 가능해 예약 가입 고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 외에도 SK텔레콤은 실제 동물원처럼 울타리를 구성해 그 곳에서 AR동물을 찾을 수 있는 ‘AR동물 체험존’과 미스트쿨존과 쿨팬을 설치하고 물총싸움, 트램폴린 등 친구들과 무더위를 즐길 수 있는 ‘쿨존(Cool Zone)’을 마련해 고객들에게 SK텔레콤만의 혜택과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   올림픽공원의 5GX쿨파크는 8월 13일부터 25일까지 즐길 수 있으며, ‘AR동물원’ 서비스는 이후에도 계속 ‘Jump AR’앱을 통해 즐길 수 있다.   SK텔레콤 전진수 5GX서비스사업단장은 “5G클러스터를 중심으로 SK텔레콤만의 AR/VR 기반 초실감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풍성한 혜택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모토로라, 가성비 블루투스 이어폰 ‘버브버즈 200’ 국내 출시

Argos를 착용한 모델 ⓒ크레앙 [나눔경제] 세계적인 휴대폰 제조사인 모토로라가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인 버브버즈를 국내에 출시했다.   버브버즈 200은 먼저 출시한 버브버즈 500의 판매가인 11만9000원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5만9900원으로 출시하면서도, 배터리 수명을 더 늘리고 분실 방지를 위한 넥스트랩을 기본적으로 제공하여 가성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버브버즈 200은 스타일과 활동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스포츠 매니아를 위해 고안된 TWS(true wireless stereo) 형태의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으로서 인체공학적으로 설계한 스포츠핏 디자인 설계로 완벽한 착용감과 밀착감을 제공한다. 여기에 IPX5 생활방수 등급으로 강도 높은 운동으로 인한 땀이나 야외 활동 시 갑작스러운 소나기로 인한 걱정을 줄였으며, 기본 제공하는 탈부착이 가능한 넥스트랩으로 분실 걱정을 없애고 다양한 상황에 따른 연출을 가능하게 하였다. 색상은 블랙, 블랙버건디, 블루 세 가지 색상 중 선택이 가능하다.   버브버즈 500보다 더 늘어난 배터리 용량은 한 번 충전으로 총 10시간 동안 음악 재상이 가능하며, 블루투스 5.0 탑재로 풍부한 음역대의 리치 스테레오 사운드가 들려주는 고품질의 음악을 끊김없이 감상할 수 있다.   버브버즈 200 무선 이어폰은 오토페어링 기능을 통해 케이스에서 꺼내는 순간 자동으로 스마트폰 오디오와 연결되며, 모노 사용이 가능한 핸즈프리 마이크를 탑재하고 있다. 여기에 AI 음성인식 호환을 통해서 구글 어이스턴트, 애플 시리, 아마존 알렉사의 7만여 개 명령어를 인식할 수 있는 스마트한 이어폰이다.   모토로라 음향 제품군을 공식 수입 판매하고 있는 크레앙은 모토로라 버브버즈 200은 가성비와 스타일을 중시하는 국내 소비자를 위하여 한시적으로 출시 특가인 5만9900원에 판매하고 있다며 앞으로 모토로라 이어폰과 헤드폰 신제품을 국내에 차례대로 출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밝혔다.   모토로라 버브버즈 200은 모토로라 라이프스타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오픈 특가인 5만990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론칭 이벤트 기간 동안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하는 모든 구매자에게 네이버페이 3000원을 증정하고, 포토상품평을 남기는 고객에게 추가로 네이버페이 3000원을 증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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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은행, 금융상품 가입에 필요한 각종 종이 서류 없애고 태블릿PC 도입

Sh수협은행이 금융상품 가입에 필요한 각종 종이서류를 없애고 태블릿PC로 전자신청서를 작성하는 디지털 창구시스템을 본격 도입한다. ⓒSh수협은행   [나눔경제] Sh수협은행(은행장 이동빈)은 금융상품 가입에 필요한 각종 종이서류를 없애고 태블릿PC로 전자신청서를 작성하는 디지털 창구시스템을 본격 도입한다.   이에 따라 앞으로 예금상품 가입을 위해 수협은행 영업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은 태블릿PC 전자서명을 통해 입출금통장과 체크카드 발급, 고객 확인사항 동의 등이 한 번에 가능하게 된다.   기존 종이서류를 이용해 예금 상품에 가입하는 경우 고객은 필수 작성 항목란에 최소 7번에서 20번가량 직접 이름을 쓰고 서명해야 하는 불편함이 따랐다. 하지만 디지털 창구시스템이 도입되면서 이러한 번거로움이 사라지고 업무 처리시간도 절반 이상 단축돼 고객의 시간절약은 물론 편리함도 배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서류미비에 따른 불완전판매가 근본적으로 해소되고 서류분실 등의 우려가 없어 고객정보보호 수준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를 위해 수협은행은 3월 창구업무혁신TF를 구성하고 약 4개월 여에 걸쳐 활용빈도가 높은 70여종의 종이서식을 디지털 전자서식으로 전환했으며 통합단말과 테블릿PC 연동, 디지털 문서관리시스템, 전자결재시스템도 구축을 완료했다.   Sh수협은행은 "디지털 창구시스템은 현재 시범운영을 위해 예금 등 수신업무에만 적용된 상태라며 12월까지 여신, 카드 등 창구업무 전반에 대한 디지털화 완료되면 직원들의 업무효율성 향상은 물론 고객 만족도 제고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한카드, ‘마이펫의 이중생활’ 캐릭터 카드 선보여

신한카드가 마이펫의 이중생활 캐릭터 카드를 선보였다. ⓒ신한카드   [나눔경제] 신한카드가 미니언즈 카드 시리즈에 이어 ‘마이펫의 이중생활’ 카드 시리즈를 내놓았다.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전 연령층의 인기를 끌고 있는 애니메이션 ‘마이펫의 이중생활’ 캐릭터를 카드 플레이트 디자인에 적용한 ‘신한카드 B.Big(마이펫)(이하 마이펫 신용카드)’과 ‘신한카드 S-Line 체크(마이펫)(이하 마이펫 체크카드)’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마이펫 신용카드는 ‘스노우볼’, 마이펫 체크카드는 ‘맥스’와 ‘클로이’가 플레이트 디자인에 적용된다.   먼저 마이펫 신용카드는 기존 ‘신한카드 B.Big’과 동일한 서비스가 제공되는 디자인 한정판 상품으로 대중교통에서 최고수준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편의점, 백화점, 이동통신, 커피 등의 업종에서 추가할인은 물론 통신, 전기요금, 해외 이용금액에 대해서도 연 1회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마이펫 신용카드는 버스나 지하철에서 이용한 후불교통 금액에 대해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일별로 200원에서 600원까지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택시나 KTX 이용금액에 대해서도 10%를 할인해 준다. 할인 한도는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5000원에서 최대 1만5000원까지 적용된다. 편의점 5% 할인, 롯데·신세계·현대·갤러리아 백화점 5% 할인, 이동통신요금 5% 할인, 스타벅스·커피빈·엔제리너스·카페베네 커피 10% 할인 등 다양한 할인 서비스도 제공된다.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각각 5000원/1만원/1만5000원/2만원의 통합할인한도 내에서 할인이 적용된다. 마이펫 신용카드의 연회비는 VISA 1만3000원이다.   한편 마이펫 체크카드는 기존 ‘신한카드 S-Line 체크’와 동일한 서비스가 제공되는 디자인 한정판 상품이다. 전월 이용금액이 30만원 이상인 경우 전 가맹점에서 0.2%를 적립해 주고 특히 3개월 이상 연속 50만원을 이용한 경우 전 가맹점에서 0.5%를 적립해 준다. 할인 서비스도 눈에 띈다. 오전 11시에서 오후 2시 사이에 요식업종에서 1만원 이상 이용하면 이용금액의 5%를 할인해 준다(건당 1000원 한도, 일 1회, 월 5회). 또 홈쇼핑 및 해외 가맹점 이용 시 월 2회씩 5% 할인 서비스가 제공되며 후불교통 5% 할인 또는 리터당 40원 주유할인을 선택하여 교통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할인 서비스는 전월 이용금액이 30만원/60만원/100만원이상일 경우에 각각 5000원/1만원/2만원의 통합할인한도가 적용된다. 마이펫 체크카드는 별도 연회비가 없다.   신한카드는 카드 발급 오픈을 기념해 마이펫 체크카드를 발급하는 고객(선착순 3만명)에게 한정판 스티커를 제공한다. 또 9월 30일까지 마이펫 체크카드를 이용하고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여행 상품권(5명), 캐릭터 인형 4종 세트(10명), 미니언즈 블루투스 스피커(20명), 1만 마이신한포인트(100명) 등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마이펫 신용카드와 마이펫 체크카드는 신한카드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 신한은행 영업점 등 다양한 채널에서 신청 가능하다. 카드 및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신한카드 홈페이지 또는 신한카드 모바일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한카드는 "미니언즈 카드의 인기에 힘입어 ‘마이펫의 이중생활’ 제휴 카드를 선보이게 됐다"며 "귀여운 디자인과 풍성한 혜택을 동시에 담았기 때문에 결제할 때 한 번, 혜택 받을 때 다시 한 번 기분 좋아지는 카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DB손해보험, ‘DB다이렉트 톡’ TV광고 론칭

DB손해보험이 DB다이렉트 톡 TV광고를 론칭했다. ⓒDB손해보험  [나눔경제] DB 손해보험의 사이버마케팅 채널인 DB손해보험 다이렉트가 새로운 TV광고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DB 손해보험이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다이렉트 톡’ 서비스를 주제로 한다. ‘DB다이렉트 톡’은 카카오 톡 메신저를 통해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가입, 갱신, 긴급 출동 등 다양한 보험 서비스를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이다. 지난 광고에 이어 ‘윤아’가 메인 모델로 활약을 하였으며 , 등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인 신예 ‘배다빈’이 윤아의 친구 역할로 캐스팅되었다.   광고는 ‘다이렉트 톡’을 이용하여 카카오 톡을 통해 자동차 보험에 가입하는 모습을 보고 믿지 못해 의심하는 친구들 간의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카카오톡으로 어떻게 자동차 보험까지 가입이 되냐는 친구의 질문과 DB다이렉트니까 된다는 대화를 통해 ‘다이렉트 톡’의 앞서가는 서비스가 새롭게 등장했음을 알려준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편리하게 보험에 가입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언제 어디서든 쉽게 가입이 가능한 장점을 보여준다.   DB손해보험은 이번 광고에서 다이렉트 톡을 통해 고객들이 카카오톡으로 더 편리한 보험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는 DB손해보험의 모습을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 더 좋은 다이렉트 보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DB손해보험은 ‘DB다이렉트 톡’ 영상 광고 론칭과 함께 ‘DB다이렉트 톡’ 카톡 플친들을 위한 이벤트도 실시한다. ‘DB다이렉트 톡’ 플친 맺기만으로 쉽게 응모가 되는 이번 이벤트는 이벤트 기간 동안 목표 플친 수 100만명 달성 시 플친들 중 추첨하여 현금 1억원을 증정하고 반얀트리호텔 숙박권 등 다양한 선물도 추첨해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는 9월 15일까지 진행되며 이벤트 참여는 카톡에서 ‘DB다이렉트 톡’을 검색하여 방문하거나 http://pf.kakao.com/_zTSC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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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대용량 ‘에어드레서’ 출시

삼성전자가 대용량 에어드레서를 출시했다. ⓒ삼성전자   [나눔경제] 삼성전자가 바람과 필터의 강력한 의류 청정 기술에 용량과 편의성까지 업그레이드한 ‘에어드레서’ 신제품을 14일 출시한다.   삼성 에어드레서는 에어·스팀·건조·청정의 4단계를 거쳐 의류를 전문적으로 관리해 주는 혁신 제품이다. 삼성전자는 한 번에 여러 벌의 옷을 관리하거나 크고 긴 옷도 여유롭게 넣기를 원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대용량 에어드레서를 선보인다. 기존 제품은 최대 상의 3벌, 하의 3벌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었으나 대용량 신제품은 상·하의 각각 5벌까지 넣을 수 있어 온 가족이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최근 롱 패딩, 롱 코트 등 긴 옷이 유행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업계 최초로 ‘긴 옷 케어존’을 마련했다. 최대 143cm 길이의 긴 옷도 바닥에 닿는 부분 없이 관리할 수 있어 편리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안감케어 옷걸이’를 45도 각도로 고정해 최대 4XL 사이즈(어깨 길이 약 58cm)의 옷도 에어드레서가 작동하는 동안 제품 벽면에 닿지 않도록 거치해 주는 ‘회전 키트’가 새롭게 추가됐다. 대용량 에어드레서는 커진 내부 공간만큼 한층 강화된 팬과 모터를 적용해 ‘제트에어’의 풍량을 60% 수준 증가시켜 25분 안에 미세먼지를 99%까지 제거해 준다(미세먼지 코스 기준).   그뿐만 아니라 업계에서 유일하게 제품 내 잔류 미세먼지까지 말끔하게 없애 주는 ‘미세먼지 필터’도 1.5배 커졌다. 스마트 건조 기능도 한층 개선됐다. 기존의 온도 센서에 습도 센서가 추가돼 필요 건조 시간을 더욱 정확하게 측정함으로써 의류를 최적의 상태로 건조해 준다.   또한 △적은 수준의 진동과 소음으로 미세먼지를 강력하게 털어내는 ‘에어워시’ △고기 냄새처럼 스팀으로 없애기 힘든 부분까지 확실하게 제거하는 ‘냄새 분해 필터’ 등 에어드레서만의 차별화된 기능들은 이번 신제품에도 그대로 적용됐다. 대용량 에어드레서는 ‘골드 미러’, ‘크리스탈미러’, ‘다크 블랙’의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출고가 기준 189만원에서 209만원이다.   송명주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무는 “이번 신제품은 에어드레서만의 바람과 필터를 통한 차별화된 의류 청정 성능을 강조하는 한편 한 번에 더 많은 옷을 편리하게 관리하고자 하는 소비자 요구를 반영했다”면서 “앞으로도 의류청정기가 생활에 주는 편리함을 더 많은 소비자가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세계 최초 ‘6세대 V낸드 SSD’ 양산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 6세대 V낸드 SSD를 양산했다. ⓒ삼성전자   [나눔경제]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반도체의 공정 미세화 한계를 극복한 ‘6세대(1xx단) 256Gb(기가비트) 3비트 V낸드’를 기반으로 한 ‘기업용 PC SSD’를 양산해 글로벌 PC 업체에 공급했다.   이번 제품은 100단 이상의 셀을 한 번에 뚫는 단일공정(1 Etching Step)으로 만들면서도 ‘속도·생산성·절전’ 특성을 동시에 향상해 역대 최고의 제품 경쟁력을 확보했다.   삼성전자는 기업용 250GB SATA PC SSD 양산을 시작으로 글로벌 고객 수요 확대에 맞춰 2019년 하반기 512Gb 3비트 V낸드 기반 SSD와 eUFS 등 다양한 용량과 규격의 제품을 계속 출시할 계획이다.   ◇100단 이상 쌓아 생산성 높이면서도 성능 향상된 6세대 V낸드 삼성전자는 6세대 V낸드를 통해 역대 최고 데이터 전송 속도와 양산성을 동시에 구현하며 초고적층 3차원 낸드플래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피라미드 모양으로 쌓은 3차원 CTF 셀을 최상단에서 최하단까지 수직으로 한 번에 균일하게 뚫는 공정 기술을 적용해 9x단 이상 V낸드를 생산하는 곳은 현재 업계에서 삼성전자가 유일하다.   삼성전자는 초고난도의 ‘채널 홀 에칭’ 기술로 5세대 V낸드 보다 단수를 약 1.4배나 높인 6세대 V낸드를 성공적으로 양산했다.  6세대 V낸드는 전기가 통하는 몰드 층을 136단 쌓은 후 미세한 원통형의 구멍을 단번에 뚫어 셀 구조물을 연결함으로써 균일한 특성의 3차원 CTF셀을 만들어 냈다. 일반적으로 적층 단수가 높아질수록 층간의 절연상태를 균일하게 유지하기 어렵고 전자의 이동경로도 길어져 낸드의 동작 오류가 증가해 데이터 판독시간이 지연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삼성전자는 이러한 기술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6세대 V낸드에 ‘초고속 설계 기술’을 적용해 3비트 V낸드 역대 최고속도(데이터 쓰기시간 450㎲ 이하, 읽기응답 대기시간 45㎲ 이하)를 달성했으며 전 세대 보다 10% 이상 성능을 높이면서도 동작 전압을 15% 이상 줄였다.   또한 삼성전자는 6세대 V낸드에서 6.7억개 미만의 채널 홀로 256Gb 용량을 구현함으로써 5세대 V낸드(9x단, 약9.3억개 채널 홀) 대비 공정 수와 칩 크기를 줄여 생산성도 20% 이상 향상시켰다. 특히 6세대 V낸드는 단일공정(1 Etching Step)을 적용해 세 번만 쌓아도 300단 이상의 초고적층 차세대 V낸드를 만들 수 있어 제품 개발 주기를 더 단축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에서 요구하는 초고속 초절전 특성을 업계 최초로 만족시킴에 따라 향후 글로벌 모바일 시장 선점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또한 차세대 엔터프라이즈 서버 시장의 고용량화를 주도함과 동시에 높은 신뢰성을 요구하는 자동차 시장까지 3차원 V낸드의 사업 영역을 계속 넓혀 나갈 예정이다.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솔루션 개발실장 경계현 부사장은 “2세대 앞선 초고난도 3차원 메모리 양산 기술 확보로 속도와 전력효율을 더욱 높인 메모리 라인업을 적기에 출시하게 되었다”며 “향후 차세대 라인업의 개발 일정을 더 앞당겨 초고속 초고용량 SSD시장을 빠르게 확대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2020년부터 평택 V낸드 전용 라인에서 성능을 더욱 높인 6세대 V낸드 기반 SSD 라인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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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모하비 더 마스터 외관 디자인 공개

모하비 더 마스터 전면 ⓒ기아자동차   [나눔경제] 기아차가 국내 자동차 시장에 대형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기아자동차 플래그십 대형 SUV ‘모하비 더 마스터(MOHAVE the Master)’의 외장을 공개했다.   기아차는 3월 서울모터쇼에서 하나의 작품과 같은 높은 완성도를 갖춘 디자인 콘셉트카 ‘모하비 마스터피스’를 선보였고 이를 바탕으로 혁신적으로 변화한 디자인으로 재탄생한 모하비 더 마스터의 외관을 14일(수) 최초로 공개했다.   기아차는 특정 능력이나 기술에 전문성을 가지고 능통한 사람을 일컫는 ‘마스터’라는 단어를 모하비의 이름에 반영해 정통 SUV로서의 본질적인 특징을 갖추고 독자적인 브랜드 자산을 이어온 모하비가 명실상부 SUV 시장을 선도하는 차량임을 표현했다.   프리미엄 대형SUV인 모하비 더 마스터는 존재감을 드러내는 선 굵고 기품 있는 외장 이미지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모하비 더 마스터의 전면부는 △웅장한 SUV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넓은 라디에이터 그릴 △볼륨감 있는 후드 캐릭터라인으로 강인한 이미지를 보여주는 동시에 △고급스러운 버티컬 큐브 주간주행등 △첨단 이미지의 Full LED 헤드램프로 정교함을 더했다.   후면부는 △전면부와 통일감 있는 버티컬 큐브 리어 램프 △플래그십 SUV 다운 든든함과 고급스러움을 보여주는 듀얼 트윈팁 데코 가니쉬 △모하비 전용 고급스러운 엠블럼을 적용해 안정감 있는 대형 SUV의 면모를 자랑한다.   이와 함께 신규 적용한 선이 굵고 강인한 디자인의 20인치 스퍼터링 휠과 SUV다운 이미지를 더욱 세련되게 표현해주는 슬림형 루프랙으로 볼륨감 있는 실루엣과 간결한 지붕라인을 갖춰 진보한 정통 SUV의 모습을 갖춘 측면부를 완성했다.   모하비 더 마스터의 외장 색상은 △스노우 화이트 펄 △오로라 블랙펄 △플라티늄 그라파이트 등 인기 색상과 △스틸 그레이 △리치 에스프레소 등 신규 색상 5종으로 운영된다.   기아차는 "9월 공식 출시할 모하비 더 마스터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데 고객들이 만족 할 수 있는 상품성을 갖춘 프리미엄 SUV로 고객들을 찾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쌍용자동차, 엔트리 패밀리 SUV 코란도 가솔린 모델 출시

쌍용자동차가 엔트리 패밀리 SUV 코란도 가솔린 모델을 출시했다. ⓒ쌍용자동차   [나눔경제]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예병태)가 대한민국 주류로 자리 잡은 3인 이하 가구의 ‘엔트리 패밀리 SUV’ 코란도 터보 가솔린 모델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와 고객 인도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고효율의 디젤 모델에 이어 우수한 정숙성 및 동급 최고 수준의 성능을 갖춘 가솔린 모델이 새롭게 합류함으로써 엔트리 패밀리 SUV 코란도를 용도와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고 쌍용자동차는 설명했다.   최고출력 170마력, 최대토크 28.6kg·m의 1.5ℓ 터보 가솔린 엔진(e-XGDi150T)은 높은 친환경성을 인정받아 국내 SUV 중 유일하게 저공해 3종 자동차 인증을 획득했다. 해당 인증을 받은 코란도 가솔린은 혼잡통행료와 공영·공항주차장 이용료 50~60% 감면 혜택 등을 누릴 수 있다.   사용자 친화적 설계를 통해 인간공학디자인상(EDA) 그랑프리를 수상한 코란도는 디럭스급 유모차를 넉넉하게 실을 수 있는 동급 최대 551ℓ(VDA213 기준) 적재공간, 동급 최장 앞뒤좌석 간격으로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갖춰 자녀가 있는 가족의 패밀리카로 탁월하다.   국내 최초 15W 고성능 무선충전패드가 적용되었다. 5~10W 규격인 경쟁모델보다 2배 이상 빠르게 충전(휴대폰 사양에 따라 상이)할 수 있고 독립 사양으로 운영하여 불필요한 사양이 포함된 패키지 옵션을 선택하지 않아도 된다.   주력 모델인 C5 트림부터 세련된 외관 이미지에 필수적인 LED 포그램프가 기본 적용되었고 프라임 이상 모델은 동급에서 유일하게 △사각지대 감지(BSD) △후측방 접근 충돌방지 보조(RCTAi)와 △탑승객 하차 보조(EAF) 등으로 구성된 첨단 차량제어기술 딥컨트롤패키지Ⅰ이 기본 적용되었다.   C5 플러스 모델 이상을 선택할 경우 여름철 쾌적한 여행에 필수적인 동승석 통풍시트는 물론 동급 최고 사양인 4-way 럼버서포트가 적용된 운전석 전동시트까지 최고급 편의사양이 기본 적용된다.   충돌 직전 탑승객의 신체를 잡아 주었다가 필요 시 순간적으로 압박을 해제시켜 상해를 예방하는 동급 유일 첨단 안전벨트 시스템이 1열은 물론 동급 유일 2열에도 적용되며 운전석 무릎에어백을 포함하는 7에어백을 적용해 가족의 안전을 책임진다.   고속도로는 물론 일반 국도에서도 동작하는 인텔리전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IACC)을 비롯해 다양한 주행정보를 화려한 그래픽으로 표현해 주는 디지털 인터페이스 블레이즈 콕핏(Blaze Cockpit)으로 여행의 즐거움까지 챙겼다.   판매가격은 트림에 따라 △C3 2256만원 △C5 2350만원 △C5 프라임 2435만원 △C5 플러스 2570만원 △C7 2755만원으로 디젤모델 대비 최대 193만원 저렴하고 엔진 다운사이징으로 경쟁모델과 비교해 낮은 자동차세 덕분에 경제성도 우수하다.   출시를 기념해 월말까지 구매 고객에게 ‘아이나비 블랙박스+칼트윈 프리미엄 틴팅’ 스페셜 기프트 패키지를 증정한다. 새롭게 선보인 코란도 가솔린 모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된다.

현대자동차, 제주서 공유형 퍼스널 모빌리티 시범 서비스 ‘ZET’ 개시

제주도 송악산 지역에서 이용객들이 공유형 전동킥보드와 전기자전거를 즐기고 있다. ⓒ현대자동차   [나눔경제] 현대자동차가 개방형 라스트마일(LastMile) 모빌리티 플랫폼인 ‘ZET(제트)’를 구축 완료하고 중소 공유서비스 업체들과 함께 전동킥보드와 전기자전거 공유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   현대차는 제주도에 대표적인 퍼스널 모빌리티(1인 이동수단)인 전동킥보드 30대와 전기자전거 80대를 투입, 라스트마일 모빌리티 공유 서비스를 본격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시범 서비스는 현대차가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B2B)하고 이를 이용해 복수의 서비스 운영회사가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B2C)하는 개방형 구조로 이뤄진다.   라스트마일 모빌리티 서비스 사업에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업체들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국내 모빌리티 서비스 발전과 상생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기 위한 차원이다.   현대차의 라스트마일 솔루션은 △사용자 앱, 고속 IoT 모듈을 활용한 관리시스템 제공을 통해 운영사의 비용 저감과 효율성 증대를 꾀하는 동시에 △헬멧 비치, 보험서비스, 속도 제한 기술 등을 지원해 안전한 서비스 운영을 가능케 하는 것이 핵심이다.   현대차는 이번 개방형 라스트마일 모빌리티 시범사업을 통해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이를 통해 얻은 연구 결과를 기반으로 더욱 고도화된 모빌리티 솔루션을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이번 시범사업 시작과 함께 각 지역의 공유 기기 공급을 지속 확대하는 한편, 서울 및 대전 등 일부 지역으로 서비스 제공 지역도 대폭 늘려갈 계획이다.   ◇제주도 주요 관광지 이호테우-송악산에 전동킥보드/전기자전거 공유서비스 첫 선 현대자동차가 시작하는 퍼스널 모빌리티 공유 서비스는 제주도 주요 관광지인 △이호테우 △송악산 지역 등 모두 2곳이다. 이호테우 지역은 ‘제주SM’이라는 업체가, 송악산 지역은 ‘DH엔터테인먼트’가 각각 운영을 맡는다. 전동킥보드는 송악산 지역에만 30대, 전기자전거는 두 지역 각각 40대씩 총 110대가 공급된다. 전동킥보드/전기자전거의 공유서비스는 현대자동차가 개발한 ‘ZET’라는 플랫폼 안에서 이루어진다.   현대차는 2월부터 4월까지 카이스트(KAIST) 대전 캠퍼스 내에서 IoT를 접목한 전동킥보드 공유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플랫폼 ‘ZET’의 완성도를 높여 왔다.   사용자는 앱스토어를 통해 ‘ZET’ 앱을 다운받아 내 주변에 위치한 공유 기기를 확인할 수 있으며, 예약, 이용, 주차, 반납, 결제 등 공유서비스 일련의 과정을 스마트폰에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공유 기기에는 보다 정확하게 기기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통신기기가 탑재된다. LG U+와 협업 아래 고속 사물인터넷 기술인 LTE-M1 방식의 모뎀을 ‘라임아이’와 공동 개발함으로써 빠른 데이터 처리속도와 모빌리티에 적합한 통신 연결성을 확보했다.   플랫폼 ‘ZET’의 가장 큰 특징은 고객에게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는 각각의 개별 운영사업자들에게 최적의 관리 시스템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각 사업자들이 관리하는 공유 전동킥보드/전기자전거를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로 원격 제어할 수 있는 관리 시스템을 제공하는 동시에 사업자가 원하는 운영시간과 서비스 이용정책 등을 자체적으로 수립할 수 있도록 해 사업환경에 맞춰 유연한 대처가 가능하다. 서비스 이용 요금 또한 서비스 운영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가격을 산정하도록 했다. 특히 지정된 추천 반납지역에 반납하는 경우 나중에 ‘ZET’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지급하는 방식도 제공된다.   현대차는 보다 많은 중소업체들이 ‘ZET’를 통해 라스트마일 공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문호를 개방할 예정이며, 추후 기존의 사업자들과도 협업을 통해 상호 플랫폼을 공유하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지역 상권과 연계, 고객들에게 혜택을 주는 방식도 검토하고 있다. 제휴된 상점 방문을 위해 라스트마일 모빌리티를 이용할 경우 서비스 이용료를 할인해 주는 방식이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라스트마일 모빌리티 플랫폼 ‘ZET’를 선보이면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방안도 마련했다.  현대차는 이번 시범 서비스에서 활용되는 모든 공유 기기에 안전 헬멧을 비치했다. 또한 개인형 이동수단의 법정 속도인 25km/h를 넘지 못하도록 제한하고 상황에 따라 중앙관제에서 제한 최고속도를 낮추는 기능도 탑재된다. 모터 제어기술을 적용, 저속에서도 안전하게 오르막 길을 달릴 수 있도록 했다.   ‘ZET’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대인, 대물, 치료비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보장하는 ‘메리츠(Meritz) 화재’의 보험 서비스도 제공함으로써 만에 하나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토록 했다.   이 외에도 현대자동차는 차량과 연동해 주행 중인 킥보드와의 충돌사고를 저감할 수 있는 안전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서비스 이용자의 운전 패턴을 판단해 공격적 성향이 나타날 경우 경고를 주고 패널티를 부과하는 기능도 추가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제주SM의 김현준 대표는 “관광객은 물론 많은 제주도민이 찾는 지역에 공유 모빌리티 서비스 제공을 통해 새롭고 다양한 여행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새로운 여행 문화 정착과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내 마이크로 모빌리티 시장 연평균 20% 성장, 2020년 6000억원 규모 전망 라스트마일 모빌리티란 전동킥보드, 자전거 공유 서비스와 같이 주로 1인용 이동수단을 이용해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차량 공유와는 달리 일정 지역, 수 km 내에서 서비스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라스트마일 서비스는 교통이 혼잡하거나 버스나 전철 등 대중교통수단이 닿지 않는 단거리 이동 서비스로, 빠르고 간편하게 이동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단기간 내에 현대인의 삶에 정착했다는 평가다. 실제로 국내 한 연구원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마이크로 모빌리티 시장은 연평균 20% 이상 고속 성장해 2022년에는 시장 규모가 약 6000억원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제공 기업’으로 변모를 목표로 차량을 활용한 모빌리티 서비스는 물론, 라스트마일 분야에서도 핵심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9년 초 2개월여간 카이스트와 공동으로 전동킥보드 공유 시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5월에는 민관산학이 모두 참여하는 ‘라스트마일 모빌리티 공유 서비스 포럼’을 개최해 국내 마이크로 모빌리티 시장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도 했다. 또한 2018년 7월 한국의 라스트마일 물류업체 ‘메쉬코리아’와 중국의 라스트마일 이동수단 배터리 공유기업 ‘임모터’에 전략투자하고 협업을 모색하는 등 미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대자동차 전략기술본부 융합기술개발실 최서호 상무는 “이번 공유 전동킥보드 및 전기자전거 시범 서비스를 통해 보다 안전한 라스트 마일 모빌리티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며 “세계적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전동 개인 모빌리티를 이용한 공유사업이 한국에서도 고속 성장할 수 있도록 스타트업, 중소업체들과 지속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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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편의점 업계 최초 ‘친환경 다회용백’ 도입

고객이 GS25 매장에서 친환경 대여쇼핑백을 구매하고 있다. ⓒGS리테일   [나눔경제] GS리테일은 2018년 기업의 사회적책임을 다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의 실현을 위해 친환경 활동 통합 캠페인 ‘Green Save(이하 그린세이브)’를 선포해 전사적으로 친환경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GS리테일의 ‘그린세이브’는 그룹명 GS 이니셜을 활용한 네이밍으로, 환경을 생각하는 GS리테일의 친환경 가치를 담은 그린 컬러를 적용했으며 친근한 비주얼 콘셉트의 캐릭터 및 엠블럼(emblem)도 별도 개발했다.   GS리테일은 이러한 친환경 경영의 일환으로 편의점 업계 최초 GS25 전용 ‘친환경 다회용백’을 도입한다. GS25 친환경 다회용백에는 올해 3월 변경된 GS25의 신규 BI(Brand Identity,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반영되어 있으며 GS25의 대표 컬러인 파란색을 적용해 모던하면서도 활기찬 느낌을 표현했다.   GS25의 친환경 다회용백은 실용적인 부직포 재질로 제작되어 일회용품 절감 효과는 물론 고객들의 쇼핑 편의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8월 28일부터 전국 GS25 매장에서 판매되며 판매 가격은 500원이다.   GS리테일은 "친환경 선도 기업으로서 고객과 함께 환경사랑을 실천해 나가고자 편의점 업계 최초로 전용 친환경 다회용백을 도입하게 됐다. GS25뿐만 아니라 GS THE FRESH, 랄라블라, GS fresh 등 GS리테일의 모든 사업부와 함께 환경보호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GS리테일은 △환경친화적 소재변경 △재활용 활용성 확대 △포장축소 의 3가지 활동테마를 선정해 ‘그린세이브’의 로고와 엠블럼을 GS리테일의 친환경 활동 테마로써 실제 상품에 적용하고, 패키지와 상품 개선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한국 신발 멀티샵 구루핏, 광복절 기념 ‘대한신발 815원’ 캠페인 진행

구루핏은 광복절 기념 대한신발 815원 캠페인을 진행한다. ⓒ구루핏   [나눔경제] 신발 종합쇼핑몰 ‘구루핏’은 광복절을 맞이하여 8월 14일과 15일 이틀간 ‘대한민국 신발 815원’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구루핏은 온라인 전용 신발 멀티샵으로 대형 유통업체가 독과점하고 있는 시장 속에서도 1년 반 만에 누적 고객 5만명을 돌파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무제한 무료 교환반품 정책, 직접 작성한 신발 리뷰 콘텐츠 등 신발업계에서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여 주목받고 있다.   ‘대한신발 815원’ 캠페인은 8월 14일과 15일 이틀간 진행된다. 고객은 선착순 100명까지 휠라, 스프리스 등 국산 브랜드 신발을 815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그 이후에도 815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모든 제품은 구루핏의 무료 배송 정책에 포함된다. 현재 구루핏은 자사 웹사이트에서 이벤트 시작 알림 예약을 받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구루핏에서 진행 중인 ‘대한신발 장려운동’의 일환이다. 8월 31일까지 진행되는 구루핏 대한신발 장려운동은 7종의 국내 신발 브랜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소개하며 해당 브랜드 제품을 대상으로 최대 78%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캠페인이다. 구루핏은 마진을 최소화하면서 많은 고객에게 혜택을 돌려주고 있다.   구루핏 김태근 대표는 “구루핏 대한신발 장려운동이 많은 관심을 이끄는 와중에 광복절을 맞이하여 더욱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었다”며 “이번 대한신발 815원 캠페인은 훌륭한 국내 브랜드가 재평가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한국야쿠르트, 프리미엄 발효홍삼 브랜드 ‘발휘’ 출시

한국야쿠르트가 프리미엄 발효홍삼 브랜드 발휘를 출시했다. ⓒ한국야쿠르트   [나눔경제] 발효홍삼 1위 기업 한국야쿠르트가 프리미엄 발효홍삼 ‘발휘’를 출시하며 시장 강화에 나섰다.   한국야쿠르트는 50년 유산균 발효기술을 바탕으로 체내 흡수가 탁월한 프리미엄 발효홍삼 ‘발휘’ 3종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제품에는 100% 유산균 발효홍삼 농축액을 적용해 일반홍삼 대비 빠른 흡수와 유지력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프리미엄 발효홍삼 ‘발휘’의 주원료인 에이치와이(HY) 발효홍삼 농축액은 100% 유산균으로 발효한 홍삼 유효성분의 흡수와 유지 우수성을 인체시험으로 입증했다.   먼저 ‘발휘 발효홍삼 K’는 에이치와이(HY) 발효홍삼 농축액에 대보농축액 등 12종의 한방원료를 최상의 조건으로 배합해 효과 빠른 발효홍삼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2013년 발효홍삼 시장을 새롭게 개척하며 누적 500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린 ‘발효홍삼 K’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발효홍삼 천진녹보’는 흡수가 빠른 발효홍삼과 녹용이 만난 프리미엄 환 제품이다. 기존 ‘발효홍삼 황실기력단’ 대비 녹용 함량을 3배로 늘리고 프리미엄 환은 홍삼으로 한 번 더 코팅해 효과를 강화했다.   ‘발효홍삼 진삼환’은 1알에 발효홍삼을 그대로 담아 홍삼의 에너지를 채울 수 있다. 여기에 아카시아꿀을 함께 넣어 부드러운 맛으로 온 가족이 먹기에 적합하다.   한국야쿠르트는 발효홍삼 브랜드로 연간 350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며 500억원대인 발효홍삼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만큼 ‘발휘’ 출시를 통해 발효홍삼 시장의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각오다.   변경구 한국야쿠르트 마케팅 상무는 “한국야쿠르트의 발효홍삼 브랜드는 50여년간 축적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기술력이 담겨 있어 믿을 수 있다” 며 “프리미엄 발효홍삼 ‘발휘’ 출시와 더불어 다양한 제품 개발로 발효홍삼 명가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야쿠르트는 ‘발휘’ 출시를 기념해 20% 할인 이벤트를 9월까지 진행한다. 제품 주문은 프레시 매니저 또는 온라인몰 하이프레시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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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수지 동천 꿈에그린' 견본주택 19일 오픈

수지 동천 꿈에그린 투시도 ⓒ한화건설   [나눔경제] 한화건설은 오는 19일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에 이달 분양하는 '수지 동천 꿈에그린'의 견본주택을 신분당선 동천역 인근에 열고, 분양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4개 동, 아파트 293세대와 오피스텔 207실 등 총 500가구다. 전용면적별로는 아파트가 ▲74㎡ 148가구 ▲84㎡ 145가구 등이며, 오피스텔은 33~57㎡ 투룸 위주의 주거형 평면이다.   청약 일정은 아파트가 오는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부터 사흘간 1·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내달 3일 발표된다. 입주는 2022년 상반기 예정이다.   신분당선 동천역과 가깝고, 고속도로를 통해 강남·분당·판교 등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세대 내 천정고를 높여 개방감을 극대화 했으며, 실내환기시스템이 설치된다. 일부 세대는 복도 수납장, 대형 워크인 수납장 등이 제공된다.   한화건설 이재호 분양소장은 "수지 동천 꿈에그린은 신분당선 동천역 도보거리라는 입지 특성뿐 아니라, 입주자 편의를 고려한 세심한 상품성 때문에 많은 실수요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문의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한화건설은 견본주택 오픈 사흘간 내방객을 대상으로 황금돼지해 맞이 황금 열쇠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청약자들 대상으로는 명품가방 및 생활가전 등의 청약 감사 경품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삼성물산 래미안, 28일 부산시민공원에서 ‘래미안 플로깅 데이’ 진행

래미안 플로깅 데이 소개 ⓒ삼성물산   [나눔경제]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4월 28일 오후 2시부터 부산시민공원에서 ‘래미안 플로깅 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플로깅(Plogging)이란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으로(스웨덴어 Plocka upp과 영어 Jogging의 합성어), 2016년 스웨덴에서 시작된 친환경 운동이다.   플로깅은 삼성물산의 아파트 브랜드인 래미안이 추구하는 사람과 자연의 조화를 잘 나타낼 수 있는 공익적 활동으로 건강과 환경을 함께 지킬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삼성물산은 6월 분양하는 래미안 연지(가칭) 사업지 인근인 부산시민공원에서 이번 플로깅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몸풀기, 플로깅, 버스킹 공연의 순서로 마련되며, 플로깅은 약 1시간가량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플로깅 이벤트에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래미안 홈페이지의 이벤트 페이지 혹은 래미안 연지 웰컴라운지(부산시 동래구 중앙대로 1381번길 3 성은빌딩 1층)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되며, 신청기간은 4월 17일(수)까지이고 당첨자 발표는 4월 19일(금)이다.   한편 삼성물산은 부산시민공원 인근 부산진구 연지동 250번지 일대를 재개발하는 래미안 연지 프로젝트를 6월 분양할 계획이다. 래미안 연지는 최대 지상 33층 높이의 21개동 총 2616세대를 공급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이 중 1360세대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KT, 더 클래식 500과 인공지능 시니어타운 만든다

(왼쪽부터)KT 박윤영 기업사업부문장과 더 클래식 500 최정문 사장이 MOU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KT  [나눔경제] KT는 11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시니어타운 ‘더 클래식 500’과 함께 ‘AI 기반의 시니어타운 혁신모델 협력 MOU’를 맺고 스마트 시니어케어 서비스 제공을 위해 협력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KT 박윤영 기업사업부문장과 더 클래식 500 최종문 사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MOU에 따라 양사는 인공지능, VR, AR, IoT 등의 ICT 기술로 더 클래식 500을 ‘스마트 시니어타운’으로 혁신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양사는 스마트 시니어타운 입주 시니어를 위해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한 헬스케어 서비스 △KT 기가지니와 로봇을 통한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KT 기가아이즈 솔루션을 이용한 지능형 CCTV △KT 기가지니를 이용한 커뮤니티 안내와 예약 지원 △인공지능을 통한 시니어 빅데이터 분석 △IoT 자가진단을 통한 모바일 헬스케어 등의 구축을 논의하고 협력할 예정이다.   향후 양사는 ICT 기반 혁신서비스 확대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지속하고 5G와 AI 기반의 스마트 시니어케어 시범서비스를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KT의 MR기술 기반 지능형 헬스케어 서비스는 시니어의 인지능력과 신체능력을 동시에 증진시키고 경도인지장애를 예방 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양사 간 긍정적으로 도입을 논의하고 있다.   KT 기업사업부문장 박윤영 부사장은 “KT ICT 역량을 총 동원해 더 클래식 500의 AI 시니어타운 구축에 적극 협력할 것”이라며 "더 클래식 500의 서비스 가치를 높여 시니어 건강증진 서비스를 확산하는 데 함께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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